토크 자유게시판
늦은 점심 먹고왔네요  
0
binbang 조회수 : 994 좋아요 : 0 클리핑 : 0


울산 서생 나사리식당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웨이팅 두 시간만에 먹었네요

기다림의 지침이 힘들고

맛집이라는데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

저에겐 좀 짰어요ㅜㅜ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이제 저녁 먹어야 되나?ㅜㅜ
binbang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spell 2022-08-08 01:22:14
조금 선선해지면 가보고싶네요. 하트 파가 딱~
바나나15 2022-08-07 19:56:43
와.. 바다보며 먹는 칼국수ㅜ
binbang/ 바다보며 먹겠다는 생각으로 갔는데 실상은 긴 웨이팅 시간과 창가가 아닌 가운데 자리였어요ㅜㅜ
귀여운향기 2022-08-07 19:05:41
우아 힐링되는 식사 시간 이셨겠어요 ㅎㅎ
저는 지금 점저  했는데
binbang/ 웨이팅 시간이 길어져서 힐링이 안되버렸네요.ㅜㅜ
1


Total : 36196 (224/181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736 부산에도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박한라 2022-08-11 600
31735 퇴근완료!! 인천서구31 2022-08-11 649
31734 피아노를 좋아해서 qwerfvbh 2022-08-11 984
31733 네토 이야기 2 [3] 오후의고양이 2022-08-11 3620
31732 비가 추적추적.. 인천서구31 2022-08-11 644
31731 휴가인건 좋지만은 evit 2022-08-11 795
31730 제 성향을 듬뿍 담은 소설입니다. 이런 와이프 만나고싶네요.. 85민호 2022-08-11 1599
31729 요즘 살이 너무 쪄버렸네요.. 박한라 2022-08-11 1900
31728 옆에 누가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했는지 [3] evit 2022-08-11 1080
31727 이런 굿나잇 [15] 귀여운향기 2022-08-11 1612
31726 [질문] 섹친관계 유지가 힘들어요. 원래 다들 그런가요?.. [18] seattlesbest 2022-08-10 2248
31725 자유롭게~~ [2] 신바람지박사 2022-08-10 899
31724 유부녀 그녀 [2] K1NG 2022-08-10 2779
31723 노콘 노섹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레홀러님들에게 어쭤봅.. [4] 박한라 2022-08-10 1379
31722 혹시 여자도? [4] 가치창조남 2022-08-10 1325
31721 혼란하다.. [25] 눈이부시게 2022-08-10 3004
31720 감성음악 아무거나 [13] 액션해드 2022-08-10 1158
31719 성욕 많은 순딩이 같은 여자가 좋다 [4] evit 2022-08-10 2041
31718 술 땡기는 밤 [2] 액션해드 2022-08-09 938
31717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4] 인천서구31 2022-08-09 923
[처음] <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