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자유게시판
야구 선수들 보고 온 날  
0
아무것도없음 조회수 : 1512 좋아요 : 0 클리핑 : 0


홍성에서 유소년 야구캠프 하는데 다녀옴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이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다녀왔는데
아이들이 너무 열심히 운동하는게 보기 좋았음

선수도 보고 사진도 찍고..
아무것도없음
회사 집 회사 집 반복하며 재미없게 살아왔는데 소소한 일탈을 경험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정기 2024-10-27 02:30:15
오 저도 얼마전에 양준혁선수 봣는데
1


Total : 37431 (39/187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6671 야경 [6] 액션해드 2024-10-30 1676
36670 인정받고 싶은 당신 [1] russel 2024-10-30 1285
36669 부산 술친구 하실분 ksj4080 2024-10-30 1224
36668 빵빵년생의 네토 후기 [9] 네빵빵토 2024-10-30 5869
36667 남자) 어운완2 [1] 초코송이a 2024-10-30 1562
36666 곧 삭입니다. [3] PINION 2024-10-30 2157
36665 빵빵년생의 용기 [3] 네빵빵토 2024-10-30 2484
36664 2주기에 부쳐 [10] russel 2024-10-30 2539
36663 찌릿 짜릿_gif [30] jj_c 2024-10-29 3518
36662 빵빵년생의 수줍은 글 [7] 네빵빵토 2024-10-29 2802
36661 밤 드라이브에 달님이 보이지 않는다면 .... [3] 어디누구 2024-10-29 982
36660 실제로... [4] 너에게나는 2024-10-29 2926
36659 굳밤[재] [24] jocefin 2024-10-29 3859
36658 절묘한 타이밍 [18] spell 2024-10-27 3180
36657 모기 자식들 정기 2024-10-27 1042
36656 창경궁의 어느날 [6] mydelight 2024-10-27 2129
36655 역시나... 너에게나는 2024-10-27 1060
36654 굿모닝 [1] 알았던 2024-10-27 1274
36653 성욕이 [15] jj_c 2024-10-27 3530
36652 삭정이 K1NG 2024-10-26 1938
[처음] <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