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자유게시판
돼지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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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아는여자 조회수 : 6960 좋아요 : 1 클리핑 : 0
당신은 꽤 신비롭고 섹시합니다.
하지만
주님의 이름으로만 사랑할께요
맛을아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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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4-12-11 19:36:06
형제자매님의 코이노니아 ㅋㅋ
르네/ ㅋㅋ 시간 여행왔네요. 저는 여기서 싫은 이야기 안해요. 서로 여기서 즐기고 힐링하자고 온 분들에게..
헬스보이 2014-12-11 15:24:34
주님?
처음처럼? 카스? 18년산?
마르칸트 2014-12-11 14:23:30
그토록 아내에게 도발하여 까임으로써 오히려 뭇 여성들의 열렬한 애정을 이끌어내는 돼-지님!
돼-지/ 저 집사람과 사이 좋습니다... 왜 그러세요......
마르칸트/ 아, 도발만.. 구기짜다구기짜다구기짜다...
이태리장인 2014-12-11 14:06:07
뭔가 거룩하고 숭고해보인다 -_ -
맛을아는여자/ 나의 사랑은 그러하다.
예봉 2014-12-11 14:05:12
저도 사랑합니다 돼지님 ㅋㅋ
맛을아는여자/ 함께해요♡
풀뜯는짐승 2014-12-11 14:04:36
마성의 돼지씨
맛을아는여자/ 쩔어
용광로 2014-12-11 14:03:02
맛여님ㅋㅋ사람을 들었나 놨다 하시는 센스ㅋㅋ
맛을아는여자/ 돼지님이 기혼자셔서ㅠㅠ
용광로/ 기혼자도 사랑받는 그날을위해ㅋㅋ
Zino 2014-12-11 14:02: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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