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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짧은 만취 진상을 떨고 나서
어제는 생일이었어요
내가 그리운게 그 사람이었는지
몸정이었는지
한낱 지난 시간들에 대한 추억이었는지 깨닫기까지요
나는 어제 내 생일에 마지막으로 그의 차가 있는 곳으로
향했고 다시는 널 찾으러 오지않겠다며
그간 우리 참 수고많았다고
나도 오늘이 마지막이고
우리 제이 그간 애썼다고 토닥토닥 제자신에게
격려와 충고를 아끼지 않았네요
넌 충분히 매력있는 여자라고
우리 씩씩이 잘 할수있을꺼라고
아주 마니 아파하지않고 니가 너무 마니 다치지
않으면서 얼른 올라오길 바란다고
제 스스로 제자신에 잘 토닥여줬어요
낼 부턴 씩씩해질께요
(P.S. 아오 생일이라고 오지게 술만 먹다 끈난 느낌
레홀님들 화욜 수욜 루즈해질텐데
저는 당당히 굿모닝 외칠께요~^^라븅♡)




좋으날 입니다~^^
생일 주간은 한주 내내 생일인걸로... ㅋㅋ
저역시도 결단력이 부족해서 질질 끌려다니자가
지나보면 왜 그랬는지가 한두번이 아닌데...
생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