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댓글 전체보기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님 마음에 너무 공감해요...저 또한 하루에도 몇십번 되풀이 하는 거 같아요. 아마 나를 지키기 위한 방어기재 때문이겠지만..내뜻대로 되지 않아서 너무 답답하면서도 분명하게 정의내리지 못하는 관계..쉽지 않아...
자유게시판 비에스친날들 저도 잠시 설렜었네요. 쪽지 받아 본 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ㅎㅎ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I will find you. and I will kill you.
└ 아직 범인을 찾진 못했다....
자유게시판 블랙아머 저런건 만인의상자 아닌가요ㅎㅎ
└ 건들면 큰일나는 금단의 상자예요-ㅎㅎㅎ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죽음에서 돌아 온 자 ... 레버넌트 이번엔 리벤지다!!
└ 아...머리아풔ㅠㅠ 적과의 동침이였다!!
익명게시판 익명 설마 펑인가요ㅠㅠ
자유게시판 키매 쉽사리 마음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웃을 일이 생기면 눈을 감고 웃는 습관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자유게시판 체리페티쉬 그래서 냉장고에 넣어 둔 제 고급쪼꼬는 누가...훔쳐먹었을까요ㅠ
└ (마취시계 만지작-) 곧 범인 잡으러 갈께요-!!!
└ 미끼던져놓겠습니다
한줄게시판 도온 책을 읽고 있다 조용하면 괜히 불안해서 늘 작은 소리를 켜 두곤 했는데..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틀지 않았다
└ 잘하셨어요 집중해야 잘 보니는 법
└ 책을.....머싯어요...!! 운동과 책을 언젠가는 꼭!!!!
└ .. 안 볼 거에요
└ 꼭~ 그렇게 말해서 속이 후련해씁니꽈아학!!!! 흥! 나 어제부터 운동 시작했거등요?(으쓱)
└ 운동!! 홧팅!! 무슨 운동하심꽈!!
└ 고난 님이 하시는 운동은 버핏 운동
└ 독서라.. 왠지 그리운 단어이네요.ㅋㅋ
└ 성용이에겐 독서는 유물이겠지요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스치는 감정에 휘말리지 않고 좀 잡고 싶어요
자유게시판 Rogen 아픈사람의 간식을 건드는건 선넘었지..
└ 먹을꺼 예민한데-..내껀 함부로 건들면 위험한데...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아픈 사람 소매넣기는 못할망정 빈집털이라니..
└ 내 구역 도른자의 모습 봉인을 풀어버려씀미다.
한줄게시판 키매 오래간만에 들어온 신규 쪽지 알림에도 전혀 설레지 않더라. 마음에 굳은살이 너무 두껍게 생겨버렸나 보다
└ 단체적이고 공적인 거라 ... 님 탓이 아닙니다.
└ 애초에 개인이 보냈을 거라는 기대조차 없었기에.
└ 네. 저도요. 쪽지가 오는 건 정말 오랜만이라 그런지 별로 기대가 크지 않았던 것같아요.
자유게시판 qpwoeiruty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상의 말 다지우니 이 말 하나 남네요 늦었지만 미안해요 미안해요 더 아껴 주지 못해서
└ 너도 말해 줄래 내게 말해 줄래 좋아한다고 너도 나 만큼 하늘 땅만큼 나를 사랑한다고 오오 많은 인연 속에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 둘뿐이야 고마워 네가 내게 와줘서 너무 행복해 너를 사랑해
자유게시판 키매 개인 보물상자 누가 건드리면 빡치죠 부들부들
└ 오늘부로 자물쇠 달려구요...(주먹 꽉) 이쏴람들이 날 너무 쉽게 봐 ㅠ_ㅠ
자유게시판 맑은솜사탕 신입는 나가.. 뒤지기싫으면
└ 신입도 빠져나갈수 없다. 범인을 잡을때까지!!! 모두 진실의 방으로 따라와!!!
자유게시판 랄라라라랄 치즈샌드 하나 슬쩍하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몇갠지 세어 놨는데에....???
자유게시판 내이름은고난 대화 후 날 보는 시선은 .. 개드립 워쩔??? 혹은 너 좀 웃기다? 어쨌든 친해지면 어쩔수 없이 웃픈애가 된다♡
한줄게시판 오빠82 아 배고프다 오늘 점심은? 구내식당인가? 낮술 한잔이 땡긴다
└ 늘 그렇듯 추우니까 순대국밥!!!
└ 같이 먹을까요? ㅋㅋㅋㅋ
└ 저녁 모 먹을까요??
└ 서로 간 먹고 먹히는 거
└ 국밥에다가 소주 한잔이 좋겠죠?
└ 성용아 그건 제사 지내는 거지요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점심 뭘로 먹나 고민 중인데 실 막내 여직원이 자기 먹고 싶은 게 있다며 사달라고 조른다 ... 내가 왜 널? 나에게 모든 걸 주는 여후배라면 모를 까 감히 상사에게 꿈도 야무지다 (샐러드 먹자고 해서 ... 양에 안 찹니다)
└ 북엇국 사주세영
└ 저는 불짬뽕
└ 맑은솜사탕>>불짬뽕 제 상사가 아주 좋아 합니다.
└ 오리>>최악의 메뉴선정이엇균요 ㅠㅠ
└ 점심으로 중화요리를 추천드립니다!!
└ 늘하고.>성용아! 짬뽕이 중화요리 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