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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여행하며 셀프 누드 찍는 SNS 스타
지구촌 곳곳을 여행하며 누드사진을 찍은 마그달레나 우신스카는 팔로워 12만 명을 모으며 SNS 스타가 됐다.(사진=마그달레나 우신스카 인스타그램) 지구촌 곳곳의 명승지를 찾아다니면서 누드 사진을 찍는 여성이 있어 화제다. 폴란드의 마그달레나 우신스카라는 이 여성은 이렇게 찍은 자신의 누드 자신을 인스타그램에 실어 팔로워를 12만 1천명이나 모았다. 누드 사진은 폭포나 산, 심지어 비행기에서도 촬영됐다. 그녀는 오래된 극장과 카페를 최적의 촬영지로 꼽았다..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7203클리핑 828
남자는 여자를 하나도 모른다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ㅣ여자가 성에 눈뜰 때   여자는 기본적으로 처녀막이 질을 막고 있기 때문에 성감이 개발되는 시기는 남자와 섹스를 하고서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여자는 성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억압돼 왔다.   요즘엔 자위를 하는 여자들이 늘고 있지만 아직도 직접적인 삽입 섹스는 처녀막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과 임신에 대한 공포감 때문에 억제하고 있는 편이다.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를 만나면서 서서히 성적인 자극을 받..
아더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191클리핑 726
나이가 들면 여성의 '질'은 어떻게 달라지나
(사진=속삭닷컴제공) 나이가 들면서 신체의 곳곳에 변화가 온다. 여성의 몸도 마찬가지이며 이는 여성의 몸 아래쪽 질도 역시 그렇다. 그러나 그에 대해선 그리 많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나이를 먹으면서 질(주변)에는 어떤 변화가 오는지 6가지의 대표적인 현상을 정리했다. 1. 음모가 줄어든다. 머리칼처럼 여성 성기 주변의 털도 나이를 먹으면서 줄어들고 굵기도 가늘어진다. 2. 노화 현상 40, 50대까지는 대체로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데 나이가 더 많아지면 여러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188클리핑 905
[삼천포 미술관] 살아있는 비너스
    영국의 화가 앨리슨 래퍼의 작품제목 [살아있는 비너스]는 그녀를 부르는 별명이기도 합니다. 팔이 없이 태어난 그녀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드러내 보입니다. 그녀의 사진은 우리사회에서 통용되는 평균적인 미의 기준과 그에 대한 관념을 다시 정의하게 합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당당합니다.     때론 분노를 터뜨리거나     못마땅해 하거나     비웃기도 하지만   여유롭게 웃습니다. 자신..
남로당 뱃지 10 좋아요 2 조회수 17184클리핑 1256
욕구해소밖에 모르는 남자는 여자가 만든다
남자들의 섹스는 대부분 사정을 통한 욕구해소에 맞추어져 있다. 속사정을 알고 보면 좀.... 슬프다.   여자들은 모른다. 남자가 섹스를 통해 진정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남자가 사정을 해도 별로 좋지 않을 때가 많다는 사실도 잘 모른다. 남자가 자신을 만족시켜 주기 위해서 얼마나 애쓰는 지도 잘 모른다.   이윽고.. 지칠 대로 지친 남자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채여진 욕구를 해소하는 최악의 상황으로 섹스의 목표를 극 하향조절한다.  ..
샥띠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7168클리핑 2189
음경 건강을 해치는 습관 10가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습관이 음경에 영구적인 피해를 줄 수도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음경은 남성에게 매우 중요한 부위다. 그런데 겉으로 보기엔 상관없는 나쁜 습관이 음경에 영구적인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미국 매체 나이자 247 뉴스 닷컴은 전문가들의 의견과 각종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음경에 해로운 10가지 습관’을 소개했다.   1. 운동 부족 시다스-시나이 의료 센터의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많이 한 남성의 발기력과 성..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163클리핑 787
냥냥의 페어리베이비 리뷰
처음 상품을 받았을 때, 진짜 휴대폰 장신고리 같이 생겼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크기도 앙증맞고, 포장이나 상품 색상도 핑크색으로 되어 있어서 누가 봐도 여자물건!이라는 생각을 하겠다 싶었고요. 부드러울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보송보송해 보인다고 해야 되나? ㅎ   포장을 벗긴 후. 고리도 달고~ㅎ 물건을 살펴 봤어요.   헤드 부분은 생각보다 부드럽지 않았구요. 헤드부분이 고무로 되어있어서 360도 돌아가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귀엽다는 느낌이 강했..
냥냥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7160클리핑 1791
손가락 두 개로 고통 잠재우기
영화 [블랙스완]   왼쪽 윗 사랑니가 아프기 시작한다. 날만큼 난 것 같은데 또 솟아오를 게 있나 보다. 죽을 것 같이 아프다 안 아팠다. 밤이 다가올 수록 통증의 주기가 짧아진다. 애 낳을 때 진통과 비슷한 주기다. 진통제도 소용이 없다. 안절부절 하다가 얼음을 갖다 대니, 좀 덜 아프다. 통증이 올 때 마다 얼음을 갖다 댔다. 살 것 같다. 살 것 같아서 이젠 좀 자야지... 하고 얼음 찜질을 멈췄다. 악~~~~~ 갑자기 왼쪽 하관이 깨지는 듯 하다. 찜질로 사그라진 것..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150클리핑 388
불감증 극복시리즈 4. 느낌을 간직하게 만들어라
불감증 극복시리즈 3편 보기(클릭) 드라마 [outlander] 오르가슴을 경험했다 해도 막상 남자가 삽입을 하면 그 느낌이 연결되지 않을 수가 있다. 자위를 통해서는 오르가슴을 잘 느끼는데 막상 삽입만 하면 쾌감까지 사라져버리는 경우도 있다. 자위로만 오르가슴을 경험하게 되면 남자와의 삽입 섹스를 통해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했다는 아쉬움에 성적 만족감이 반감된다. 그래서 남자의 성기를 통해 오르가슴을 경험하기를 더 간절히 원하게 된다.  ㅣ느낌은 함께 간..
아더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137클리핑 1098
당신의 가장 좋았던 섹스는 어떤 섹스였나요?
사진 속 답변들은 모두 지난 IF2018 레드홀릭스 부스의 섹스그라피 다이어리 체험지의 기록된 내용입니다. 섹스그라피 다이어리 살펴보기(클릭)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135클리핑 857
여성들이 좋아하는 포르노 취향은
폰허브가 세계 여성들의 취향지도를 보도했다. (사진출처=pornhubinsights 홈페이지) 여성들이 좋아하는 포르노 취향은? 폰허브, 세계 여성 취향지도 공개 세계 최대 포르노 업체 ‘폰허브’의 통계 사이트 ‘폰인사이트’가 세계 여성들의 포르노 취향 지도를 지난달 27일 공개했다. 이번 자료는 하루 방문자 수 6천만 명인 폰허브의 데이터를 수년간 수집·분석한 것이다. 그 결과 세계 여성들의 대표적인 취향은 레즈비언·항문·아랍..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118클리핑 761
[기획연재] 아직도 생리대 쓰니? 1탄
  생리대에서 독성물질이 포함된 휘발성 화합물질이 검출됐다는 사실은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된 바가 있다. 하지만 대안이 없어서 쓸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생리컵은 국내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제품이 없어 직구로 구매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드디어 한국에서 쉽게 접할 기회가 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늦어도 다음 달 8월에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생리컵 어떤 걸 골라야 하고 어떻게 써야 할까.   올여름 뽀송뽀송하게 생리하..
레드홀릭스 뱃지 10 좋아요 2 조회수 17118클리핑 920
임플라논 피시술 후기
출처 : www.ghfp.com.au   사실 1년도 훨씬 전부터, 아마 생리컵으로 환승하면서부터 임플라논*에 대해 고민을 했는데, 이래서 저래서 시간이 안되서 생리시작일보다 훌쩍 지나버려서 병원이 멀어서 귀찮아서 더워서 추워서... 별별 핑계로 이제야 시술했네요. *임플라논이란(클릭) 생리주기가 규칙적이진 않으나 기록한 걸 보면 통상 플러스마이너스 2 ~ 5일 정도 차이가 납니다. 매번 콘돔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것을 알고 있음에도, 예정 생..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7116클리핑 891
불확실한 초능력 2 - 방학 자위
불확실한 초능력 1 - http://goo.gl/3b5Qj8   영화 [High Tension] 종강 그 이후, 꿈을 꿀 수 없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꿈이 꿔지지 않았다. 초원 한복판 초식동물처럼 잠을 이룰 수 없었으니까. 잠을 청할 때면, 풀잎을 뜯어먹는 한 마리 사슴 같은 그녀의 숨결이 머리맡에서 쌕쌕거렸고, 수줍은 듯, 아닌 듯 부드럽게 움직이던 그녀의 손과 역동적인 허리 라인이, 캄캄한 교수실 앞에서의 갑작스런 입맞춤처럼, 천장에서 자꾸 아른거렸다. ‘아, 아니 왜 그렇..
馬陰藏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097클리핑 1063
냄새만 맡아도 ‘내 사랑’
사랑에 빠진 여성은 냄새만 맡아도 애인을 알아본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냄새만 맡아도 ‘내 사랑’ 女, 사랑에 빠지면 애인 냄새에만 반응   사랑에 빠진 여성은 체취만 맡아도 애인을 알아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다른 이성 친구의 체취에는 무감각해졌다.   캐나다 맥길대학교의 요한 룬드스트룀과 매릴린 존스-고트만 교수는 애인이 있는 젊은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애정도와 냄새 맡는 능력의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진은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7092클리핑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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