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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日의 오카모토 콘돔 리뷰
오카모토 콘돔을 신청한 이유는 감기약 시럽같은 딸기향이 나는 한국산 콘돔이 너무나 지겨워 콘돔을 바꾸고 싶었다. 오카모토 콘돔 공지를 딱 보자마자 일본산 최고급 제품이니 아무리 폭풍 짝짓기를 해도 전혀 손상이 없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ㅎㅎ 사용하기 전후 느낌의 차이부터 딱 말하자면 베네통 빼고는 국산보다 좋았다. 내구도는 조금 떨어 졌지만 윤활제는 끝내주어서 미끌미끌하고 얇기도 해서 오히려 사정을 조금 더 빨리 했던 것 같다.     스킨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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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회 퀴어슬럿워크, 규리를 만나다
1. 오프닝 - 비비나인 성인연기자 모집 안내 (섹시고니) - 폴리페몬 브레이크 진행상황 (쭈쭈걸/규리) - eBook 사업 진행상황 (섹시고니)  : 출시 / / 출시플랫폼 / 체위기본, 체위테마, 펠라치오, 커닐링구스, 자궁섹스  : 출시예정 / 삽입테크닉,조루가이드,남성애무편,여성성기애무,여자자위,글쟁이(발정남녀)2편 - 레드홀릭스 기타 소식 (섹시고니)  : 글쟁이파티 6월27일 토요일 :SMLife와의 협력  : 토이캐스트 시즌2 - 사연상담 : 능숙해 지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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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럿 셰이밍’은 이제 그만
슬럿 셰이밍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 (사진=sergei bachlakov/속삭닷컴제공)   ‘슬럿 셰이밍’은 이제 그만 여성이 여성에게 낙인찍기 문제 심각   작년 가수 설리가 연인 최자와 침대에서 누워 뽀뽀한 사진을 SNS에 게시해 논란이 일었다. ‘연예인으로서 가치가 하락했다’, ‘헤퍼 보인다’ 등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시달린다는 전형적인 ‘슬럿 셰이밍’ 즉, '낙인찍기'다.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3956클리핑 926
섹스는 함께 즐기는 것이다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   1. 오럴섹스는 일방통행이 아니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섹스를 잘못 알고 있는 남자들이 많더라고요. 야동에 나오는 섹스도 잘못된 것이 많아요. 무슨 말이냐 하면 섹스 중 남자들의 태도에 관한 것인데요. 많은 남성분이 오럴섹스 중 애무받는 것을 좋아 할 겁니다. 그런데 손이 가만히 있는다는 거죠. 또는 의미 없이 움직이죠.   오럴 섹스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여성분이라면 수치심, 민망함, 부끄러움이 많을 거에요.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3931클리핑 759
프리한 섹스와 프리섹스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씹 끝에도 혀가 있는 것 같고, 좆 끝에서도 맛이 느껴지는 것 같다. 나는 그러지 않다는 사람들이 더 희한하다.   프리섹스, 자유로운 대상과의 섹스를 말하는 것일 것이다. 자유롭게 다양한 대상과의 섹스를 추구할 자유가 있는 것처럼, 자기의 영혼이 맞닿는 한 명 혹은 극소수의 대상과만 평생 섹스하고 싶어 하는 사람의 취향도 당연히 인정되어야 하는 것 같다. 아니 인정을 넘어 그것이 구태의연한 것이라는 치부마저도 바람..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923클리핑 599
권태, 그 꼴리지 않는 이야기
영화 [멋진 하루]   예전에 최민수 형님이 그럽디다.   "전 제 몸뚱이를 가끔 굶깁니다. 그럼 풍족함에 만족했던 입과 혀가 말을 잘 듣고 퍽퍽한 건빵 한 개도 감사히 먹게 되거든요."   비슷한 취지이기도 하고 살짝 섹스에 대해 흥미가 소원해져서인지, 레홀러분들의 글 중 권태, 불감 등의 키워드를 소재로 등장시킨 글이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꼴리지 않는 이야기. ‘권태’   통계청에서 발표한..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911클리핑 710
선섹스 후사랑
영화 [SHAME]   로맨스나 멜로 영화를 보다 보면 동양과 서양의 차이점이 있다.   동양 영화는 남녀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사랑을 키운 다음, 최종 관문인 섹스에 이르면 영화가 끝나는데, 서양 영화는 처음 만나는 남녀가 섹스부터 시작하고 사랑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동양영화를 생각해 본다. 그럼 오랜 시간 동안 서로 노력해서 정신적인 사랑을 키워왔는데, 최종 관문인 섹스가 서로 맞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 사랑은 지속될 수 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902클리핑 711
축구선수들은 왜 손으로 중요부위를 가릴까?
축구를 보면 프리킥 장면이 나오는데, 벽을 쌓은 선수들의 손이 거의 모두 아래로 향해 있다. 안그래도 월드컵에 대한 글 하나 더 쓰려고 소재찾던 중에 며칠 전 축구보다가 이글을 쓴다.     진료실에서 보면 자전거 혹은 오토바이를 타다가 아래를 다치는 경우 고환이 깨지는 경우가 왕왕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대표적 운동인 태권도를 하다가 거기를 차여서 오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최근에는 ‘군데스리가’를 하다가 이등병에게 축구공으로 거기를 맞고..
두빵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884클리핑 765
노처녀의 설날! 살아남아야 한다
대학 3학년때 집을 나와 자취를 시작한 지 7년이 넘은 A양. 올해로 마의 나이 서른이 넘었지만 있던 넘들도 모두 도망가버리고(흑흑) 남친이라고는 부르르가 전부인 그녀에게(사실은 얼마 전에 친절한 금자지도 받았다.-_;) 일년 중 가장 무서운 날이 곧 다가온다. 그것은 바로... 설날......-_- 아... 시파. 쓰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지고 안구에 경련이 일어난다.   설날이 가까와지자 안구에 습기가 넘쳐 흐르는 G모군 (31살, 서울 거주, 무직) 설날을 싫어하는 30대..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870클리핑 817
여성의 성적 매력
영화 <블랙달리아>   아내는 남편이 섹스를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성적 매력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동안 전혀 가꾸지 않았던 자신의 얼굴이나 몸매 등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다. 여자들의 머릿속에는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에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더욱더 살을 빼거나 외모를 가꾸는 데만 신경을 쓴다. 날씬한 몸매로 야한 속옷만 예쁘게 차려 입고 남편을 유혹하면 예전처럼 자신을 사랑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문제..
김민수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867클리핑 692
침대 위의 매너남과 변태의 사이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   영화에서 봤던 무드 있고, 로맨틱한 섹스에서도 엄청난 쾌감을 느껴봤고, 서로가 완전 정신을 놓고 하는 속칭 변태 같은 그런 섹스에서도 엄청난 쾌감을 느껴본 나로서는 매너남의 모습과 변태적인 모습을 오가며 갈등한다. 차라리 내가 어느 한쪽의 모습을 싫어하거나 거기서 만족을 못 느낀다면 이런 혼란은 없을 텐데, 하필 나는 어떤 모습이든 다 만족하다 보니, 내가 어떤 모습을 취해야 할지 가끔은 고민이 된다. 이런 나에게 상대방이 원..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855클리핑 490
여자를 위한 포르노가 필요해
영화 <어깨 너머의 연인>   섹스를 하거나 자위를 할 때, 상상이나 행위 자체에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럴 때 우리는 뇌를 확실히 자극시켜줄 만한 무언가를 필요로 한다.   사람마다 음식 취향이 다르듯 섹시한 영상을 고르는 데도 저마다의 기호가 있다. <나인 하프 위크>나 <감각의 제국> 같은 영화를 보면서 흥분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작부터 끝까지 남자와 여자의 성기만 집중적으로 클로즈업해주는 소위 '노모'가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851클리핑 903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1회
2001년 1월 19일. 예년의 기온을 훨씬 밑도는 혹한은 서울뿐만이 아니라 동경의 패션거리 시부야마저 꽁꽁 얼리고 있었다. 시간은 밤 10시. 필자는 시부야의 언덕 아래서 불어치는 바람을 등진 채 극장「판테온」을 향해 부지런히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70 mm 스크린이 설치 되었던 시부야 '판테온'의 현관 - 2003년 6월에 폐쇄됨   극장 앞에는 이미 장사의 진이 만들어져 있었다. 대부분이 남성으로 이루어진 그 긴 줄의 끄트머리에서 나는 더플코트..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851클리핑 727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2. 음모와의 10여년만의 이별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2화 < 음모와 10여년만의 이별 >   보이스 : 글쟁이 켠 글쓴이 : 글쟁이 헉 『 얼마 전 나는 10년이 넘게 동고동락하며 함께해온 친구와 잠시 이별하게 되었다. 2차 성징이 시작된 이후부터 그 친구는 나와 떨어져 본적이 없었다.   그 친구는 바로 음모(陰毛). 그 이별은 태어나 처음 겪는 특이한 경험이었다. 갑자기 음모와 이별하게 된 과정과 이후를 자세히 살펴보자. 나는 운이 좋게도 레드홀릭스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845클리핑 1162
"누드사진, 언제쯤 예술로 인정받을까요?"
일본에서 발표한 《환(幻)》시리즈. 전통적인 아름다움 속 신선한 에로티시즘을 담았다. (사진=이재길 교수 제공) "누드사진, 언제쯤 예술로 인정받을까요?" [섹스 파이오니아] 누드사진 개척 이재길 교수 ① ② ③   일본 사진계에서는 이 교수의 누드사진이 은은한 동양의 예술미가 서려있는 작품이라고 흥분했다. 일본 사진계가 이 교수의 예술세계를 인정하자, 관망하던 국내에서도 궁둥이를 떼기 시작했다. 1985년 서울에서 《빛과 여인들》 주제의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844클리핑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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