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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로 섹스를 즐기는 법
영화 [Like Crazy] 남자들은 섹스가 끝나고 나면 “좋았어?”라고 묻는다. 여자가 만족했는지 궁금한 것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에게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한다. 그래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전희를 하고 삽입 한 다음에는 사정을 최대한 참으면서 오랫동안 섹스를 하려고 한다. 그것이 여자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남자들은 삽입하는 순간부터 여자의 질 벽에 자신의 페니스를 강하고 빠르게 마..
아더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40103클리핑 1503
섹스테크닉으로만 나눠보는 타입별 특징 1. 남성편
미드 [Pretty little liars] 순수하게 섹스테크닉로만 보는 세 가지 남성 타입. 재미로 봐주길 바란다. 첫째, 아는 건 없으면서 자기 방식을 고집하는 남성  이게 가장 최악인 경우인데 한국 남성의 대부분이 이에 해당된다. 상대 여성을 대체로 만족시키고 있다는 착각을 가지고 있고 "폭풍피스톤질",  "삼각 애무"라는 스킬을 구사한다.(삼각 애무는 가끔 건너뛰는 대범함도 지녔다.)   삽입 섹스 외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고 삽입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39958클리핑 675
마약의 종류
> 영화 <레퀴엠> '약발도 좋다..' 는 생각은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길다. 성경의 창세기 30장 14절에 보면 보통 '합환채'라고 번역된 'May Apple' (=mandrake) 이라는 최음제가 야곱을 사이에 놓고 다투는 여인(레아와 레이첼)들 이야기에서 나온다. 작금의 각종 명랑관련 의약품들은 사실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전통요법들을 과학화한 경우도 많다. Aphrodisiac 이라는 말은 사랑과 애욕의 여신 aphrodite에서 나온 말이다. 신화만큼이나 깊은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9925클리핑 1335
섹스에 관해서는 모두가 옳다고 할 수 없다
요새 성에 대한 개방이 많이 이루어져 TV에서도 성 얘기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물론 TV가 아니라도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혹은 지인들 어쩌면 전문가들에게서 많은 정보를 얻을 것이다. 필자도 많은 얘기를 듣고 정보를 접하고 얻는다.  필자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정보를 통해 지식과 교훈을 얻는 것은 좋으나 자신이 얻은 정보로 확신과 신념을 가지지는 말라는 얘기다. 물론 전문가나 방송 매체 등에서 나온 얘기들은 높은 확률로 참일 경우가 많다.  그..
파계승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39884클리핑 1499
정력이 떨어지는 9가지 이유
미드 [power] 정력은 오케스트라 연주에 비유할 수 있다. 어느 한 악기라도 제 역할을 못하면 불협화음이 생기듯 성 기능도 뇌, 혈관, 신경, 호르몬, 근육 등 인체의 각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해야만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성적 흥분-발기-유지-사정’으로 이어지는 각 단계마다 자극에 제대로 반응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9가지 정력감퇴 요인들을 이해하고 이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필요 하다.   1. 오랜 금욕  성 관계를 너무 오래 갖지 ..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39841클리핑 898
나는 시각만으로는 발기되지 않는다
저는 음란물이라 칭해지는 소위 빨간 비디오를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접했습니다. 세 살 터울의 형이 있던 덕분에 또래들 보다 더 먼저 접할 기회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 때는 성인용 영화의 노출 수위가 지금처럼 적나라 하지도 않았는데, 그 때는 그런 영화를 보고 있으면 아랫도리가 뻐근할 정도로 강하게 발기가 되곤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인터넷이 보급되고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성인용 영화뿐 아니라 해외 포르노까지 쉽게 구할..
아키_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9751클리핑 1162
성감대를 찾아보자!
흔히 성감대라고 알고 있는 유방과 아랫도리를 제외하고 몸의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자신의 성감대를 어디인지 안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것이며 성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필히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사항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제각기 생긴 모습이 다르듯이 성감대도 사람마다 모두 달라서 자신의 성감대가 정확히 어디인지 알고 있어야 파트너에게 당당히 애무를 요구할 수도 있고, 또 상대방의 성감대가 어디인지 알아야 애무를 성심성의껏 제대..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9748클리핑 1105
[SM 플레이] 애널, 수치노출, 그외 등
업데이트 압박에 의해 안압이 올라가고 식은땀을 흘리며 악몽에 시달리다 못해 결국 진도를 빨리 빨리 빼기로 했다. 저번 플레이 매뉴얼 일편에 이은 두번째 설명으로 이어진다. 기실 플레이 메뉴들은 크게 몇 가지를 나누고 나면 나머지들은 부수적으로 곁들여지는 정도에 불과하다. 이번 장에서 남은 몇 가지를 더 정리하고 마무리 하겠다.   그전에 본인이 몇 자 궁시렁 대고 싶다. 왜냐..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알고 있는 정보를 글로 정리하는..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9733클리핑 2594
[삼천포 미술관] 신들의 사랑법 1
ㅣ 세상의 모든 여인을 소유한 남자 남자라면 한 번쯤 할렘을 꿈꾼 적이 있을 것이다. 전세계 단위의 할렘을 만들어서 세상의 모든 여인을 소유하고 있는 왕, 세상의 모든 여인을 지배하는 성적인 권력자가 되는 상상 말이다. 일전에 접선특위의 한 남자 당원과 성적 판타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던 중 이런 내용의 쪽지를 받은 적이 있다. '세상에 남자라고는 나 하나뿐인 거지. 모든 여자들이 나와 섹스하고 싶어 하겠지. 그럴 수밖에 없잖아? 그러면 나는 일할 필요도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9649클리핑 1594
중국 환관들의 거세방법
역사 속 이야기 1 < 중국 환관들의 거세방법 > 얼마전 종영된 드라마 [기황후]를 보면 알겠지만 기승냥(하지원)의 아버지의 수하로서 나오다 염병수에게 칼을 맞아.. 그것도 자지에 칼을 맞아 죽을 뻔한 박불화 장군을 기억하시나요?     이 죽을뻔한 박불화에게 생명을 불어 넣은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봉만태감[이원종]입니다.       태감이란 환관의 우두머리로 우리의 에로틱 변태 지수 300% 이원종 아저씨가 맡았는데요. CD(cross dress..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9512클리핑 1288
31. 여성이여 서서 싸라
  남녀평등! 이 몸은 페미니스트까지는 아니어도 성별에 따른 차별을 바라지는 않는다. 시대가 변해서 여성의 사회적 활동 기회가 넓어지고 있긴 하지만 여성들이 스스로 느끼듯이 여전히 전통으로 포장된 과거의 묵은 때들이 그녀들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잠깐! 여기서 벌써 흥분하려는 몇몇 동지들의 낌새가 보이는데 진정하시라. 여기서 남녀평등에 대해서 논의하려는 건 절대 아니다.)   하지만 그 제약들 중에서도 가장 여성의 사회적 활동에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9512클리핑 1342
여성 속으로 - 이쁜이 수술
영화 <닥터 T>   남성동지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게 한 가지 있다. 여성동지들이 성에 대해 무관심하며 특히 명랑노동에 임함에 있어 남성에 비해 노력을 게을리한다는 것이다.   '네들은 가만히 누워있으니 힘들 것이 무어 있냐?'라는 얘기. 본 우원장 참 이래저래 많이도 주워 들었더랬다.   이 얘기는 탁 까놓고 말해서, 여성동지들이 명랑노동의 열매를 노력 없이 날로 먹는다는 얘기인데, 정말 이거야말로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되겠다.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9510클리핑 1166
오르가즘과 사정을 분리시키기
영화 [The conversations : crash] 흔히 여자들은 남자가 사정을 하면 오르가슴을 느낀 거라고 생각한다. 남자 자신도 사정을 하면서 오르가슴을 느꼈다고 생각하지만 이유를 알 수 없는 허무감에 빠지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대부분 "섹스가 다 그렇지, 뭐!" 하면서 체념해 버리지 자신이 진정한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오르가슴과 사정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사실 사정과 오르가슴이 거의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구분이 쉽지는 ..
아더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9477클리핑 1394
[암스테르담 출장기] 6탄 예술과 섹스, 꿈의 서점 - 타센(Taschen)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암스테르담 댐 광장에서 명품거리 Peter Cornelisz Hooftstraat 로 왔다. 반고흐 뮤지엄을 관람하러 가는길이었다.     와우, 국내에도 들어와 언론들의 이상한 주목(?)을 받았던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보지(BOGGI)가 보인다.     에메랄드 빛 유리(?)벽돌로 꾸며진 멋진 샤넬(Chanel) 매장도 보인다.   그런데..     순간 ..
레드홀릭스 뱃지 10 좋아요 5 조회수 39441클리핑 974
섹스 불발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오늘따라 그녀가 사랑스럽다. 덕분에 당신의 지갑은 평소와 다르게 입을 쩍쩍 벌린다. 물론 모텔 대실료를 감당할 만큼만. 그녀도 이런 분위기가 싫지 않은 눈치다. 당신이 채워주는 잔을 족족 비워내는 걸 보면(아니면 그저 당신의 얼굴을 맨 정신으로 보기가 힘든 걸 수도 있고).   당신과 그녀는 어깨를 비비며 선술집을 나선다. 영화를 보기에는 시간이 늦고 거리를 쏘다니기에는 공기가 차갑다. 편하게 술 한잔 더하면서 영화도..
Don꼴려오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9437클리핑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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