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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무사히 치르기
원나잇을 치룰 때 허무감이 최소화 된 좋은 섹스를 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안전하게 무사히 치루는 것이다.  요즘 원나잇 후유증에 대한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영화 연애술사는 원나잇과 몰카에 대한 공포를 시사하고 있으며,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쫌 된 이야기이긴 하지만) 원나잇의 폐해를 고발함과 동시에 권선 징악적 구도로다가 몸 함부로 굴리는 년의 비참한 말로를 보여주는 물뱀괴담이 급속히 유포된 바 있다.  사건..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995클리핑 909
당신의 신음소리를 들려줘
미드 [True blood]   1 어린 시절의 나는 간이 조그마해서 야동 보는 것을 부모님께 들킬까 두려워 음소거를 하며 본 기억이 난다. 음소거된 야동은 표정, 몸매, 테크닉 모두 야했음에도 불구하고 흥분하기가 묘하게 어려웠다. 반대로, 나의 연인들이 신음소리를 잘 내 주지 않아 뭔가 부족한 날에는 귀에 이어폰을 꽂고 소리를 크게 틀어 야동을 본 기억도 난다. 그만큼 나에게 '신음소리'는 아주 중요하고 흥분을 가져다주는 촉매제였다. 2 나로 예를 든 이야..
카르멘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988클리핑 637
불감증 극복시리즈 5. 마주보고 자위하라
불감증 극복시리즈 4편 보기(클릭) 영화 [퍼스널 쇼퍼] 혼자서 불감증을 극복하여 오르가슴을 경험한 여자도 남자와 섹스만 하면 느낌을 가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과연 남자와 함께 섹스를 하며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있는 것이다. 이때는 그와 마주보고 누워서 함께 자위를 해보는 것이 좋다. 여자가 어색해하고 불편하게 생각하면 창문의 커튼을 내리고 은은한 조명으로 성적 분위기를 만들면 정신을 집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잔잔한 음악을 틀..
아더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1982클리핑 2970
핫플레이스 원정대, 비하인드 스토리(설렘주의)
ㅣ용산전자랜드 옥상주차장, 너에게로 가는 사다리   지금껏 글을 읽어주신 분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우리 원정대는 남녀가 한팀이다. 지난 글들에 남자요원, 여자요원으로 불리며 종종 등장해왔다.      사실 두 요원은 핫플레이스 원정을 하기 전에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그러니까 둘은 한팀인 듯 한팀 아닌 한팀 같은 상태였던 것이다. 아무튼 용산전자랜드는 그들이 두번째로 원정을 떠난 장소였다.     사다리를 올라가야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1976클리핑 1015
[SM 예술] 페티시즘, 하이힐 매니아
  [no title] from 'Ways and Means' 1976-7 > 타이트한 검정색 보디수트에 팔꿈치를 덮는 긴 가죽장갑,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미끈한 가죽부츠, 아찔한 하이힐... SM잡지의 한 장면 같은 위의 이미지는 영국의 팝 아티스트 알렌 존스(Allen Jones)의 작품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알렌 존스의 1960-70년대 작품을 통해 페티시즘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알렌 존스는 1937년 생으로 혼시 미술학교(Hornsey College of Art)와 왕립 미술학교(Royal College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1958클리핑 1119
[BDSM] 애널 피스팅
영화 [러브 매니지먼트]   피스팅은 직장이나 성기에 손목까지 넣는 것이라 보통 이야기합니다. 야동을 보면 더러 셀프 피스팅이나 성기 또는 애널에 주먹을 넣다 빼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피스팅은 어떻게 하는가?’, ‘정말 쉽게 들어가는가?’, ‘나도 가능한가?’ 라는 질문들을 SM 활동을 하면서 받아왔습니다.   우선, 애널 피스팅은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애널 플레이를 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바로 피스팅까지는 힘이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941클리핑 976
나나의 샷츠 웨이브 트위스터 클리흡입+삽입바이브 리뷰
체험단으로써 글을 쓴 게 처음이네요. 저는 평소 섹스토이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번에 흡입과 삽입이 동시에 되는 제품인 '우머나이저 듀오’가 고장났거든요ㅠㅜ 그래서 마침 레드홀릭스 체험상품으로 올라온 제품이 흡입과 삽입, 이 두가지가 동시 가능하다기에 신청했습니다. 바로 바로 샷츠웨이브의 트위스터!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였는데 네덜란드 브랜드라고 하더라고요. 제품 케이스가 튼튼해서 외관이 까지거나 파인 것 없이 멀쩡하게 잘 와서 좋았습니..
나나_NaNa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878클리핑 3763
페니스 길이에 집착하는 그대, '아이고 의미 없다~'
드라마 <마스터 오브 섹스>   나의 오랜 섹스파트너인 S양은, 종종 최근에 클럽에서 만나서 원나잇을  즐긴 남자들에 대해 재잘거리는 것이 일상이다.   "근데, 걔 꺼 하드웨어는 좋은데, 그게 너무 아깝더라."   "그래?"   아쉬움이 진한 크림치즈처럼 묻어 나오는 게 수화기 너머로 느껴질 정도였다.   "자기 꺼가 길다고 자랑하더라고. 들어갔다 나왔다 왕복 시간이 길다고 말이야..."   "크면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1825클리핑 445
관음증, Voyeurism
필자가 고 2때였다.  평소 재밌는 이야기와 친근한 이미지로 여고임에도 불구하고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던 여선생님이 계셨다. 출산경험담, 리얼한 첫날밤, 콘돔의 사용방법 등... 학교라고는 감히 상상하지 못할 내용의 수업이 '가정'과목이라는 이유만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선생님의 어느 후배의 일이라며 들려준 얘기는 정말 충격이 아닐 수가 없었다. 평소 공부 잘하고 예쁘고 성격도 좋아 일등 신부감으로 정평이 나 있..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9 조회수 21795클리핑 1049
어린 신랑 길들이기
영화 [사도] 조혼(早婚) 풍속이 있었던, 옛날에는 나이 어린 신랑으로 인해 애를 태운 신부들이 많았다. 신부의 몸은 이팔청춘 농염하게 무르익었지만, 신랑은 코흘리개였기에 어쩔 수가 없었는데, 세월이 흘러 신랑이 운우지정을 치를 만한 나이가 되어도 과거 준비를 위해 시부모가 합방을 탐탐치 않게 여기면 눈치를 보아야 했다. 해서 신부들은 신랑에게 부부관계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것이 독수공방에서 벗어나는 길이라고 여겼지만, 책을 벗 삼아 공부만 한 신랑은 ..
김재영 원장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786클리핑 598
의학적으로 성관계가 자위보다 좋다
영화 <몽정기2>   인터넷이나 잡지에 ‘자위는 좋은 것’이라거나 ‘자위 잘 하는 법’과 같은 글이 참 많다. 자위는 의학적으로 해롭지 않으므로, 성 생활에 보조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동의한다. 하지만 도를 지나쳐 성관계보다 자위가 좋다거나 자위를 잘해야 성관계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은 잘못됐다는 것이다.   성관계(penile-vaginal intercourse)가 좋을까? 아니면 자위(masturbation)가 좋을까?   가능하다면 자위보다는 성관계..
두빵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752클리핑 854
애무를 가르쳐주마 - 비빈다고 능사는 아니다
드라마 [더킹] 여기까지 오면서 거듭 강조했던 부분은, 흔히 알려진 애무 스팟을 그저 비비고 빠는 것만이 애무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애무의 방법론이라는 것 자체가 광범위하고 불확실하고 애매하기 이를 데 없다.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성감대는 사람마다 너무나도 다르고, 이를 자극하는 방법 또한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좋아 죽더라!'고 하는 정리는 존재할 수 없다. 애무에는 왕도(王道)도 없고 정도(正道)도 없다. 여기에 소개하..
츄선생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743클리핑 649
당신의 섹스에는 사랑이 딸려오나요?
영화 <프렌즈 위드 배네핏> 우리는 착각한다. 사랑이 무조건 섹스 앞에 온다고. 또 사랑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언젠간 내 남친과 섹스에 대한 합의를 해야 할 순간이 오듯이 사랑 '다음'이 섹스라고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한다. 사랑에 빠진 여자가 섹스를 하는 것은 참 자연스러운 일인데 그럼 섹스에 빠진 여자는 꼭 사랑을 해야만 하는 걸까? 자, 그럼 반대로 생각해 보자. 섹스에는 사랑이 딸려올까? 말만 원나잇 스탠드, 무늬만 엔조이가 아니라 진짜 그..
신끼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1723클리핑 978
남녀 사이에 친구가 가능할까
영화 [500일의 썸머]   남녀 사이에 친구가 가능한가? 섹파, 섹친은 물론 가능하겠죠? 그럼, 섹파 섹친이 아닌, 일반적 남녀 사이에 친구는 가능한가? 지구가 멸망해도 몇몇 질문들은 답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본인들 각각의 입장에선 답이 나오겠지만, 의견이 될 뿐 정답은 없죠. 그중 하나가 바로 남녀 사이에 친구가 가능한가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통계를 보면 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만 실제론 몹시 어렵다는 전문가들..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683클리핑 665
[삼천포 미술관] 버자이너 컬러로그
  Georgia O’Keefe [Gray Line with Black, Yellow, and Blue] 1923     보지의 독백 [버자이너 모놀로그(Virgina Monolog)]라는 연극이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다. 우리 말로 번역하면 보지의 독백. 무대 위에서 아랫도리의 입술이 위의 입술처럼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필자의 생각에 보지가 가장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장소는 역시 침대 위가 아닐까 생각한다. 기왕 보지 이야기를 시작했으니 보지를 가진 인간 암컷인 필자가 수..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671클리핑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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