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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봐도 재수 없는 여자
여자가 봐도 재수 없는 여자▶ http://goo.gl/ADe9ue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 * 우리 사회에 뿌리 깊은 '여성 혐오'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여자의 입장에서 봐도 정말 별로인 여자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를 느꼈다. 적을 알려면 적의 입장이 돼 봐야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다소간 '여성 혐오'의 시각이 드러나더라도 '큰' 목적을 감안해서 양해바란다. 1. 뻑하면 우는 여자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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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95
2살 연상 동거녀와의 이야기 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그렇게 침대에 둘이 나란히 누워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머릿속으로는 엉큼한 생각들만 있어 무슨 얘기를 나누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상황이었지만 대화는 이어 나갔다. 그렇게 우리는 잠을 청하게 되었고, 다음날 나는 사무실로 출근하여 그녀 생각만 하고 있었다. 문자를 주고받다 보니 어느새 퇴근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었다. 징~~~ 진동이 울렸다. 그녀의 문자였다. '오늘 퇴근하고 우리 집에서 밥 먹고 가!' &n..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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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섹스인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영화 <미인도> 지난밤의 훅 올라왔던 술기운 덕에 모처럼 상쾌한 아직 방에는 퀴퀴하고 시큼한 냄새가 살짝 났었지만 그래도 이른 새벽에 내 옆에 곤히 자는 있는 그녀를 깨웠다. “잘잤어? 어젯밤에 미안.” “어제 얼마나 고생한지 알아?" 작은 소동 후에 포개어진 그녀와 나의 입술, 시큼한 술 냄새가 배인 모닝 뽀뽀였다. 창문을 살짝 열어두니 기분 좋은 새벽 공기가 스몄다. 일주일 동안 봉인해두었던 성욕이 끓어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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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96
우리들의 새로운 섹스토이 - 목줄과 밧줄
영화 [고문 클럽] 오늘은 쮸와 오랜만에 데이트가 있는 날. 나는 전날부터 엄청 설레었고, 데이트 장소가 성 박물관이라는 사실에 더 설레었다. 아침 일찍부터 그녀의 집에서 데이트할 준비를 마치고 계획했던 곳으로 출발하여 즐겁고 야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또 하나의 추억을 쌓고 우리는 돌아왔다. 사실 박물관에서부터 쮸에게 꼴리기 시작했다. 나는 쮸에게 모텔을 가자며 권했고 쮸는 나를 약 올리며 모텔을 가기로 하였다. 모텔에 주차 후 트렁크에서 쮸의 선..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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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오르가즘
영화 [a dangerous method] 그녀와의 첫경험 이후 우리는 만나기만 하면 비디오방에 가서 섹스를 했다. 그리고 그때마다 그녀는 응급피임약을 먹었다. 내가 콘돔을 써 보자고 제안했지만 그녀는 나를 위해 억지로 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콘돔을 준비한다는 사실 자체에 강한 거부감을 나타냈다. 시간이 흘러 비디오방보다 모텔을 드나들기 시작했고 그날도 여느 때처럼 20대 초반의 강인한 체력으로 피스톤질을 하고 있었다. 침대에 마주앉아서 그녀의 엉덩이를 ..
천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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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섹스, 불륜, 도박 그리고... 순위
영화 [BY THE SEA] 섹스, 불륜, 도박 등 유혹에 처했을 때 혈액형별 반응은 어떨까. 쉽게 빠지거나, 경계하거나 아니면 적당히 즐기거나. 그 중에서 내 혈액형은 몇 위인지 알아보자. 1. 섹스를 가장 좋아하는 타입은? 1위 B형 | 2위 O형 | 3위 AB형 | 4위 A형 1위인 B형은 특유의 호기심과 집착성을 섹스에서도 발휘한다. 타인의 섹스에도 흥미 진진하여 남에게 이것저것 묻거나 대낮부터 음담패설을 하는 등 ..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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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매뉴얼] 유부남 앞에서 사랑타령하는 그대에게
영화 <인간중독> 1 친구들 중에 외모에 성격에 조건까지 좋은 애들이 유부남을 만나는 경우가 있다. 사실 생각보다 많다. '가정이 있는 남자를 만나다니!'하며 옳고 그름을 따지는 건 잠시 접어두자. 그렇게 손쉽게 '불륜녀'라 낙인 찍으면 잠시 내가 고매해진 듯한 기분이 들 수는 있다. 허나 '불륜'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만약 누군가 나는 아니라며 고래고래 소리친다면, 스스로를 얼마나 억압하고 있는지 생각해..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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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동을 끊었다
영화 [돈 존] 나는 야동을 끊었다. 웬 거짓부렁이냐 반문할 수 있지만, 내가 야동을 안 보리라! 다짐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안 보고 있다. 성욕이 없는건 아니다 무척 좋아한다. 그럼 왜 안보냐? 어느 순간 야동의 95%가 남성 위주로 여성을 성적 도구로 취급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부터 안 보기 시작했다. 나에게 성교란 모든 관계가 그렇듯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 교류를 기반으로 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대다수의 야동은 연기고, 거짓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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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39
일본 최대의 섹스 테마파크 ‘Mizuryu Land’ 1
매년마다 일본에서는 신주쿠를 중심으로 Fetish-festival이 열립니다. Sexpo 같은 규모가 거대한 행사는 아니지만,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즐기는 멋진 축제의 장이지요. 그것은 바로!! 2016년 4월 19일 일본 최대의 섹스 테마파크인 Mizuryu Land라고 하면 깜짝 놀랄 테지만, 사실 이는 거의 규모급으로만 따지면 어지간한 테마파크에 비견되는 정도의 페스티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동인 사이트의 순위권에 들어가는 "Alice"..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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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01
[야화] 제10탄 가루지기타령
영화 [변강쇠] 옴매~나 죽네~옴매..아이구머니나~!!!어머니!! 요것이 무신 사람 잡는 소리인고 허니~~ 우리나라 남성들의 대물 콤플렉스의 발단이 된 영화, 변강쇠!!!!에서 동네 아줌니들이 외치면서 방 밖으로 기어나오면서 외치는 비명소리되것다. 설마허니... 영화 변강쇠의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사료되는 바... 노브레이끼로 본론으로 들어간다. 오늘은 영화 변강쇠의 원단인, 우리나라의 가장 걸쭉한 포르노 문학작품, ‘가루지기 타령’..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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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95
여성의 성욕, 생각보다 높다
여성들의 성욕이 남성들이 짐작하는 것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의 성욕이 남성의 짐작보다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토론토 대학과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공동으로 진행한 이 연구에는 18~68세의, 평균 6년간 교제한 229 커플이 참여했다. 대다수가 이성애자인 이들은 세 집단으로 나뉘어 상이한 조건하에 관찰됐는데, 세 집단에서 동일한 결과가 도출됐다. 남성은 항상 배우자의 성욕을 과소평가하고, 여성은 남성이 보내는 성적신..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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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54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3
영화 <판도라의 상자> 나는 팬티만 남기고 옷을 벗었다. 그리고 과감하게 은영이의 꼬은 다리를 풀고 그 사이로 들어갔고 은영이는 다리를 탁자 위로 올렸다. 천천히 조급하지 않게 고개를 돌려 허벅지를 혀로 애무를 해 나갔다. 작게 들려오는 신음소리는 정말 조용하고 천천히 들려왔다. 그렇다 남편의 친한 동생이 자기의 허벅지를 빨고 있었으니... 뭐... 상길이형은 은영의 뒤에서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애무하고 있었고 나를 보는 듯 했다. 차마 상길 형을 볼 수가..
아르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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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39
반차가 전혀 아깝지 않았던 그녀와의 오일마사지
영화 [브레이킹 던] 쪽지가 한 통 왔다. ‘마사지 잘하세요? 한번 받아 보고 싶어요.’ 짧지만 왠지 도도함이 느껴지는 차가운 느낌의 그녀였다. 마사지를 받아 본 적 있는지, 난 어떤 방법으로 마사지한다는 등의 답장을 보냈다. 바로 다시 답장이 왔다. ‘OO날 오후 어때요?’ 짤막한 답장에 그렇게 그녀를 만나기로 했다. 회사에는 반차를 내고 그녀를 만나기 위해 나섰다. 통화를 시도했으나 거절했다. 오직 메시지로..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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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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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31
비아그라, 제가 직접 먹어봤는데요 4
비아그라, 제가 직접 먹어봤는데요 3▶ http://goo.gl/8rKnOk 영화 <연애의 온도> 1 이솝우화에 보면 이런 얘기가 있다. 아버지가 죽기 전에 형제에게 '단 한 번 소원을 들어주는 항아리'를 남겨주고 죽었다. 형제는 필요한게 생각나서 쓰고 싶을 때마다 '이 정도는 직접 할수 있으니 보다 큰 소원을 위해 아껴두자'라고 마음먹었다. 그런 태도로 살다보니 나중에 형제는 소원을 빌지 않고도 부자가 되어 행복하게 잘 살았다 는 자..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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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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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43
미래에서 섹스해요
영화 <엑스 마키나> 지난 주에 본 감동적인 야동의 클라이막스를 혼자서 떠올리고 있던 오후. 문득 시간이 지나 내가 중년이 된다면 어떤 섹스를 하게 될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잡스는 문득 대박 아이디어를 생각해낸다는데 지랄 맞은 관음증인지 뭔지 나는 그런 뜬금포를 터뜨렸다. 에라 모르겠다. 그러니까 미래의 이야기다. SF(Science Fiction)소설을 좋아하는 필자이긴 한데, SF-야설은 듣도 보도 못했고, 그나마 나오는 이야기래 봤자 미래를 배경으로 한 ..
망고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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