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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가 축복이 되다 2 - 마무리
조루가 축복이 되다 1▶ http://goo.gl/JhM77P 영화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2>   경험이 많지 않았던 나는 열정적으로 키스하고는 있었지만 뭔가 우와좌왕하는 느낌이었다.  그에 반해서 M은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리드하고 있었다. 난 용기를 내서 그녀의 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서 브래지어를 벗겨 올리고는 M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B컵이 되지 않을 것 같은 아담한 가슴이었지만 탄력감이 주는 풍만함은 더할 수 없었다. 그 작고 탱탱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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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제공자로서 이상적인 나이
영화 [포장마차]   열아홉 살 연상이었던 남편과 사별하고, 열 살 이상의 연하인 남자와의 재회. 젊지 않은 미망인과 남자 역시 노화가 시작되는 35세에 일어난 둘의 재회. 이야기만 들으면 무슨 막장 드라마 같지만, 쿤데라의 '죽은 지 오래된 자들은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자들에게 자리를 내주도록'이라는 기나긴 제목의 단편 소설의 스토리이다. 제목처럼 다소 즐거운 내용은 아니지만 쿤데라답게 역시나 위트 있게 표현하고 있어서 읽을만하다.   35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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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 자위
영화 [멜리사 P.]   아침 햇살이 눈 부신 아침 거실. 그녀의 숨소리만이 거칠다. 숨소리는 한 사람 것이다. 오른손으로 하던 그녀는 쾌감이 성기 속에 꽉 차오르는 것이 느껴질 때 슬쩍 손을 바꾼다. 성기는 당황한다. What? 성기가 목적을 향해 미친 듯이 질주하려 할 때, 그 바로 전에 왼손으로 바꾸었을 때 처음에 당황스럽던 몸은 왼손의 덜 익숙한 놀림에 오히려 은근하고 깊게 흥분해간다. 눈을 감아도 번져 들어오는 햇살처럼 그녀의 전신이 뜨거운 작은 용암같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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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절망적이라 생각되는 순간 그 분이 오신다
영화 [The Sentinel]   인간에겐 적절한 긴장과 압박감이 필요하다. 성공하기 원한다면 그 사실을 늘 상기할 필요가 있다.   주어진 시간이 단 1분 이라 해도, 옆에 누군가 누워있어 침대를 들썩이지 않도록 갖은 애를 써야 한다 해도, 거실에서 과자를 집어먹고 있는 줄 알았던 남편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방문을 덜컥 열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에 심장이 터질 것 같다 해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그 분은 어..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694클리핑 520
여자를 '따먹는다'는 표현에 대하여
  여자들은 따먹히는 수동적 존재가 아닌 따먹을 수 있는 능동적 존재가 되어야 한다. 아래 글은 2006년에 도올 선생님 강의를 듣고 내가 가진 생각을 짧게 적은 것이다.   나는 요즘 이런 생각을 해본다. 비속어는 왜 쓰면 안 되는 걸까? 나는 '따먹다'라는 말을 굉장히 부정하고, 그리고 드라마를 보면 "널 갖고 싶다"라는 말도 굉장히 싫어했다. 근데 나는 이제는 따먹는다는 말은 써도 되고, 갖고 싶다는 말은 아직도 이해를 못했다. 따먹기를 내..
투비에이블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4687클리핑 649
[삼천포 미술관] 전쟁과 관음증
린 허쉬만(Lynn Hershman) [America's Finest] (1993-1995) 미술관에서 총쏘기   미술관에 설치되어 있는 장총, 이 총의 정체는 린 허쉬만(Lynn Hershman)의 작품이다. [America's Finest]이라는 제목의 설치영상 작품은 외관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품에 접근한 관객은 게임의 조이스틱을 다루듯 총을 가지고 놀 수 있다. 하지만 미술관에서의 총쏘기는 그리 유쾌한 체험만은 아니었을 것 같다. 오랜만에 개장한 삼천포 미술관에서 이 흥미로운 작품을..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4681클리핑 1233
[리뷰] 책 <이갈리아의 딸들> - '남성 혐오'를 통해 '여성 혐오'를 말하다
  ㅣ어느 평범한 이갈리아 가정의 아침   신문을 보고 있던 엄마에게 아들이 투정을 부린다. "나는 뱃사람이 될 거에요!"   그러자 신문을 보고 있던 엄마가 아들에게 '근엄하게' 말한다. "요 녀석아 남자는 집에서 애를 봐야지."   여동생이 오빠의 머리를 잡아당기며 놀린다.   "바다에 가는 남자들은 창남이나 동성애자뿐이야!"   욕실에서 수염을 손질하던 아빠가 뛰쳐나오며 여동생에게 외친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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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맨의 영화산책] Manor of Love 2부
1부 보기(클릭) 아내와 남편은 방으로 돌아와 둘만의 시간을 가집니다. 남편은 오렌지를 준비하며 아내를 설레이게 합니다. 어떤 플레이를 할지 충분히 예상이 되지요? 오렌지를 쥐어짜 아내의 여기저기에 뿌리고 바르고..... 남편은 키스와 애무로 점점 아내를 위해 노력합니다.   아내는 이전에는 제대로 느껴보지 못한 절정을 향해 날아가기 시작합니다. 미간의 찌푸림이 섹시하네요. 남편 위에서 행복한 섹스의 시작을 느껴봅니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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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닌 연인 3 (마지막)
영화 [간기남]   우린 친구인지, 애인인지도 규정짓지 못한 채 난 나대로 연애라 생각하며 함께 하길 기다려 주었다. 어느 연인보다도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 그 시간은 언제나 즐거웠으며, 둘만의 비밀스러운 섹스는 언제나 황홀했다. 언제나처럼 함께 하던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도 나의 등장만으로 그녀는 날 의식하며 신경 쓰기 시작했고, 점점 주위 친구들도 우리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늘 그렇듯 친구들을 보내고는 그녀와 단둘이 모텔을 갔다. 친구들 앞..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649클리핑 472
썰로 보는 G스팟의 이동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나도 콘돔은 안 쓰고 싶지.. 근데 생리주기가 틀어지거나 해서 원래 날짜에 안 하면 되게 불안하거든?" "알지" '오빠, 나 오늘 안전한 날이야' 라는 말만 들어도 발기탱천한 남자들이 어디 한둘인가, 그 질속을 파고든 상태에서 푸슛거리며 정액을 토해내는 사정감의 극치에, 싸고 난 이후에 뭔가 오도독거리는 질감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즐거움까지. 남자들은 당연히 성기와 성기사이를 가로막은 고무막을 좋아하진..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631클리핑 1309
소개팅 앱에서 만난 간호사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하루에 3명씩 보여주는 소개팅 앱에서 전 항상 모든 분들에게 만점을 주고 그랬어요. 섹시함 만점으로만. 그러다가 여리여리하고 귀여운 간호사분이 나오시길래 섹시함 만점을 드렸습니다. 그러더니 상대방으로부터 호감도 입력 완료 메시지가 뜨더군요. 전 바로 OK 요청을 했고 바로 번호를 얻어 메시지를 주고받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안부만 묻고 지내던 어느 날 그녀가 저희 동네 근처에서 술을 좀 마셨는지 취한듯한 느낌의 메시지를 보내더라..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597클리핑 586
애무를 가르쳐주마 - 애무에 기초가 되는 4가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우리는 소설이나 영화에서 애무를 악기 연주에 빗대어 표현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애무는 악기를 다루는 것만큼이나 섬세함이 요구되며, 그만큼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히트곡 제조기 윤종신은 데뷔 25년차에 다시 음악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애무도 기초와 원리를 알고 있으면 더 창의적인 응용이 가능하다. 여기, 애무에 기초가 되는 네 가지 요소를 알아보자.  1. 부드러움  다짜고짜 뺨다구를 갈겨버리는 섹스..
츄선생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596클리핑 570
오르가즘을 효율적으로 느끼게 하는 근육 만들기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성과 오르가즘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아왔다. 각각 케이스는 다 다르겠지만, 운동으로 얻을 수 있는 오르가즘 팁 하나를 제공하고자 한다. 어제 보게 된 '운동 오르가즘'에 대한 재미있는 기사를 일부 정리해 본다.   美 인디애나 대학의 공공보건 교수이며 섹스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는 데브라 허베닉 박사와 연구팀은 운동 중에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에 대해 보고하였다. '운동 중에 오르가즘을 느끼는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582클리핑 657
스물여덟과 서른여덟 1
영화 [투 마더스]   중년을 정의할 수 있는 자 누구란 말인가. 스물여덟 그놈과 서른여덟의 나는 반말을 하는 사이다. 존댓말? 누나호칭? 우린 그딴 거 없다. 물론 우리는 그에 걸맞은 정신세계의 세련된 퇴폐를 겸했다. 그 놈과 혼교 파티에 가보고 싶었으나 그러다 박게 될까봐 하지 않았다. 이상하게 나는 말만 야하고 구멍은 쉽게 열리지를 않는다. 구멍은 입부터. 입부터 나는 삽입을 거부한다. "영혼이 맞닿기 전에는"이라는 개소리에 그도 끄덕였다.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574클리핑 650
나의 첫 시오후키 후기 3 (마지막)
영화 [나인하프위크] 사실 첫 만남이 좋았던지라 계속 만나고 싶었지만 먼저 들이대기가 좀 그래서 입을 다물고 있었다. 그런데 고맙게도(?) 이 남자가 오래 만나고 싶은데 괜찮겠냐고 먼저 의견을 물어 봐줬다. 속으로 만세를 외쳤다.   '오~ 나야 땡큐지!'   그렇게 평소에는 적당히 연락하면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다. 물론 사생활을 침범하지 않을 정도의 대화였다. 그러다 어느 날 내 발 사이즈를 물어봤다. 왜 그러는가 싶어 궁금하다고 말하려던 찰나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573클리핑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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