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LOSE
X
이용가이드
아이템샵
레드플레이스
FreePass결제
캐시충전
공동구매
글쓰기
피임캘린더
마이페이지 +
-결제/구매내역
-클리핑 콘텐츠
-구매 콘텐츠
-레드포인트 내역
토크내역+
-내가 쓴 글
-내가 쓴 덧글
-알림 리스트
쪽지함 +
-받은쪽지함
-보낸쪽지함
-쪽지보관함
프로필 관리
만남의 광장 +
-회원검색
-한줄 게시판
아카이브 +
-BEST 아카이브
-콘텐츠검색
-추천컨텐츠
고객센터
레드홀릭스(REDHolics)
레드홀릭스, SEX, 섹스체위, 섹스 테크닉, 애무하는법, 성기능 운동, 자위방법, 조루증, 지루증, 자궁섹스, 컨닐링구스, 펠라치오, 마사지, 섹스팁등의 콘테츠 제공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통합검색
레드
아티클
아카이브
자유게시판
토크
스토어
사이드 메뉴
팩토리
Article
BEST Article
Article 전체보기
> 팩토리 Article
섹스썰
섹스썰 XXX
단편연재
섹스칼럼
레알리뷰
책, 영화
연애
해외 통신
해외뉴스
섹스앤컬쳐
BDSM/페티쉬
하드코어 쌀롱
카툰&웹툰
추천 아이템
콘돔의 충격적..
콘돔 브랜드와 두께에 관한 충..
Sea, Sex and ..
한국의 뛰어난 에어컨 생산 기..
전립선 마사지..
애널로 느끼는 오르가즘, 이른..
신들의 사랑법..
남자라면 한 번쯤 할렘을 꿈꾼..
BEST Article
Article
BEST Article
뱃지수 기준
│
조회수 기준
│
좋아요 기준
│
클리핑수 기준
오래된 관계 - 성적 친밀감 유지하기
영화 [드라이브] 뜨거웠던 연애 초반의 격정을 벗어나면, 정착을 전제로 한 장기 관계에 돌입하고 파트너와의 관계는 설렘과 긴장의 끈을 놓게 된다.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파트너와의 잦은 다툼으로 인한 신뢰감 저하, 육아, 과중한 업무, 만성피로, 노화에 따른 성 기능 저하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혹은 역설적으로 파트너의 스토커 수준의 사생활 간섭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방목 수준의 무관심도 파트너 간의 성적 친밀감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겠다...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3
│
조회수 11768
│
클리핑 562
섹스 다이어트, 효과 있을까
성관계시 소모되는 열량이 알려져있는 것보다 적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성관계를 하면 정말 칼로리가 많이 소모될까? 잠자리 때의 격렬한 움직임을 감안하면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주장이다. 그러나 성관계의 평균 지속시간은 6분이며, 소모되는 에너지는 21칼로리에 불과해 걷기 운동과 같은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의 데이비드 엘리슨(생물통계학) 박사팀이 비만과 관련해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믿음의 과학적 근..
속삭닷컴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1766
│
클리핑 567
대마초는 성욕을 늘려줄까?(연구)
마리화나를 피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20% 더 성관계를 자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마리화나(대마초)를 피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성관계를 20%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의 최근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2002~2015년 미국가족성장조사(NSFG)에 위해 집계된 25~45세 미국인 5만 명의 자료를 후향적으로 분석했다. 이 조사는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P) 후원으로 이뤄졌다. 연구팀은 ..
속삭닷컴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1763
│
클리핑 695
온몸이 부르르 2
온몸이 부르르 1 ▶ https://goo.gl/PGPWnK 영화 [목숨 건 연애] 전철을 놓쳐서 약속 시간보다 10분 늦었다. 혼자 있는데 왜 그렇게 헛웃음이 나오는지. 아마 누군가 날 봤다면 이상한 사람으로 알았을 것이다. 전철역 안 ATM 앞에서 보기로 했다. 도착해서 쭈뼛쭈뼛 주변을 둘러보고 있는데 그 녀석이 먼저 나를 알아봤다. 출구로 나와 그 녀석 오토바이 뒤에 타고 모텔로 이동했다. 모텔에서 나올 시간에 우리는 대실을 했다. 객실에 와서 키를 ..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1757
│
클리핑 521
그녀의 임신이 두려운, 남자
영화 <베리 굿 걸> 언젠가부터 세상의 모든 여자들과 잠자리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만약 세상이 내일 멸망한다면 너는 뭐 할래?'라고 물어본다면 평소에 자고 싶었던 연예인들? 성적 판타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내 판타지를 실현할거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런데, 섹스 경험이 쌓일수록 섹스가 끝난 후의 허탈감, 허무함, 그리고 더 크게 찾아오는 불안감과 공포감이 나를 짓눌렀다. 나랑 관계를 한 여자들보다도 더 피임에 신경 쓰려..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1755
│
클리핑 839
결국 섹스도 마음이 결정하더라
영화 [Three days of the Condor] 몇개월 전에 랜덤채팅으로 어떤 남자를 만났어요. 섹스는 서로 좋아서 하는 것이기에 금전 거래는 불필요하다는 게 제 지론인데 저보다 나이도 어리면서 조건을 제시하는 당돌함에 호기심이 생겨 이야기를 나누었고 두 번의 섹스를 가졌지요. 두 번 다 시간이 아쉬울만큼 서로가 만족스러운 섹스였어요. 그런데 그 즈음에 일적으로 너무 무리를 한 탓인지 질염이 생겨서 당분간 못 만날 것같다 하니 너무나 차가워진 말투로 성병 아니냐..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1755
│
클리핑 700
탁탁탁!
아래로 위로 열심히 흔든다. 포인트는 끝에서 탁, 멈춰주기. 탁탁탁, 한 쪽 방향으로만 흔들어도 보고 가만히 잡고만도 있어보지만 하얗고 끈적한 액체는 좀처럼 나오질 않는다. 조금만 더, 아주 조금만 더 힘을 내면 힘차게 쏟아낼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요 며칠간 너무 많이 뽑아버려 더 이상 나올 것이 없는지도 모른다. 그래도 포기는 이르다. 숟가락을 들 힘만 있어도 나는 할 수 있다. 아니, 해내야 한다. 나오지 않을 때 어렵사리 뽑아낸 ..
시인돼바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1749
│
클리핑 938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5
그렇게 나 역시도 은영의 보지를 탐하며 피스톤질을 하고 사정에 이르렀다. 콘돔을 빼고 막 사정한 나의 자지를 은영의 입으로 가져갔다. 은영은 나의 자지를 입안 깊숙이 넣고 꼼꼼히 빨아주었다. 그렇게 나의 첫 쓰리섬은 끝이 났다. 그리고 상길형의 제안으로 모두 누워서 인증샷을 찍었다. 인증샷이라고 해봤자 얼굴이 안 나오고 침대위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무릎밑의 발 세 개를 찍는 것이었다. 그렇게 해서 카페에 올리면 등급이 올라 쪽지가 많이 온다는 게 형의 설명이..
아르고스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1748
│
클리핑 384
102동 그 남자 3 (마지막)
영화 [Live By Night] 여자가 먼저 남자를 유혹하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그 남자를 꼬실 수 있는 확률이 100% 일 경우, 또 하나는 확률을 떠나서 심하게 꼴릴 경우. 전자의 경우에, 100퍼센트의 확률이 없으면 절대 적극적으로 유혹하지 않는다. 까였을 때의 민망함은 둘째치고, 쉬운 여자로 보였다는 자괴감을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경우 대부분 밤마다 이불킥을 하며 후회하곤 한다. 내가 102동 남자를 우리 집으로 들인 것은 전자와..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2
│
조회수 11745
│
클리핑 304
처음은 누구나 아프다?
영화 [A Teacher] ㅣDJ츄츄, 츄선생으로 글 쓰다 최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에 대한 이야기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필자는 많은 사람들이 성에 대해 솔직한 대화에 갈증을 느끼고 있음을 보았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성교육으로 우리나라에서 성은 폐쇄적으로 소비되고 있고 잘못된 상식이 파다한 것이 현실이었다. 이에 필자는 개인 방송을 통해 성과 연애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정말 놀랐던 것은 20대를 훌쩍 넘긴 사..
츄선생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1744
│
클리핑 582
Fun sex with WHOM
영화 [a history of violence] 내가 그녀의 첫 쪽지를 받은 것은 5월 12일이었다. 그때 그녀는 남자에 대한 고민 때문에 나에게 상담을 의뢰했고, 나는 단정적이고 날카롭게 그녀의 아픈 부분을 지적했다. 위로할 수도 있는 부분이었지만, 나름 차도남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던 나에겐 합당한 선택이었다. 그녀에게 다시 쪽지가 온 건 몇주 뒤였고, 우리는 스케쥴을 정해 만나기로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나의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사연에는 항상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편이었기 ..
우명주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1744
│
클리핑 541
두정엽과 몽환적 오르가즘의 상관관계
영화 [오리지널 씬] 저의 오르가슴 글을 읽어온 이들이라면 이런 표현을 자주 보셨을지 모르겠어요. 몽환적인 기분, 벼랑에서 발을 뗀 듯 아득하여 상대와 나의 경계가 사라지는 느낌. 한땐 이게 어떤 무리에 의해 '허언증'이거나 '오르가즘 중독'이라고 공격을 많이 받아서 위축되어서 꾸역꾸역 쓰면서도 쭈뼛쭈뼛했었어요. 아무튼, 근 1년을 그런 몰이해 속에서 글을 써왔습니다. 전 강철 멘탈이거든요. 기어코 쓰죠. 그게 진실이라면... 사람들..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1736
│
클리핑 801
레드홀릭스 누나와 커피 한 잔
영화 <리쿠르트> 학원에서 공부하고 는데 문자가 왔다. 난 누군지 한 번에 알 수 있었다. 반갑게 답장을 보냈다. 레드홀릭스 여자 회원(이하 레홀녀) 중 한 분이 커피를 마시자고 했다. 나는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았다. 평상시 학원 갈 때는 운동복 차림이어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려고 집에서 옷을 갈아입고 출발했다. 커피숍까지 걸어가는 도중에 아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왠지 기분 좋은 만남이 될 것 같았다. 걸어가는 중간중간 햇살이 참 좋아, 기분이 상큼..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3
│
조회수 11733
│
클리핑 1344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섹스
드라마 [가면] 늘 그렇듯 여자친구 퇴근을 기다렸다. 모처럼 같이 쉬는 주말이었는데 여자친구가 출근하게 되었다. 일을 마치고 잠깐 만나서 저녁 식사를 했다. 섹스하고 싶었지만 휴일 제대로 쉬지 못한 여자친구를 위해 아쉬움을 감춘 채 집으로 바래다주었다. 일요일 늦잠을 자고 여자친구의 퇴근 시간에 맞춰 만나러 갔다. 또 저녁 식사만 하고 집에 바래다주려 했다. 그런데 그녀는 나와 만나기 전부터 평소와 달랐다. '저녁 뭐 먹을까?'라는 ..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2
│
조회수 11720
│
클리핑 370
내 인생 최고의 파트너, 그녀와 첫 섹스 2 (마지막)
내 인생 최고의 파트너, 그녀와 첫 섹스 1 ▶ http://goo.gl/M9VGPZ 영화 [소원택시] 오늘 처음 만난 그녀가 너무 친숙하게 느껴졌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었지만 그녀는 이날 너무 섹스하고 싶었지만 첫 만남이라 조심스러웠다고 했다. 공원에서 그녀를 계속 설득했고 설득 끝에 그녀도 허락했다. 우리가 만난 곳은 일반 주택가여서 그녀의 집 근처에 있는 모텔에 가기 위해 장소를 옮겼다. 허름한 모텔, 좁은 침대와 TV 그리고 욕실이라기보다는 샤워실..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1719
│
클리핑 357
[처음]
<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