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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종업원이 아니야
영화 <웨딩 스캔들> 중   여자의 몸에는 많은 성감대가 있다. 목, 가슴, 클리토리스, 오금 등등 각자만의 은밀한 그곳. 하지만 남자는 비교적 적은 성감대를 가진듯하다. 남자는 대부분의 성감이 존슨(?)에 몰려있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남자의 오르가즘은 조물주를 원망할 만큼 짧다는 게 아쉬운 사실이다. 그러기 위해 많은 남자들은 좀더 오래 느끼고 자극(?)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아직도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여자들이 많다.   새로운 역사가..
DAE_M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421클리핑 786
섹스리스 극복하기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   부부간 섹스리스에 대해 사람들은 자조섞인 농담조로 이렇게 많이 이야기한다.   “가족끼리 이러는 거 아니야” “어찌 장모님의 딸을…” “우리는 원샷원킬이라 합방을 안 해”   그러나, 파트너와 한 달에 네 번 이하의 성관계를 맺고 있다면 섹스 결핍으로 인한 관계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인간은 여러 개의 자아를 지니고 있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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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을 극복하는 3가지 방법, 가장 효과적인 것
관계에 대한 부정적인 재평가는 실연당한 사람들이 사용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략인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속삭닷컴제공) “가슴은 상처받기 위해 만들어졌다.”(아일랜드 출신 시인 겸 소설가 오스카 와일드) 실연은 아무리 고통스럽더라도 피할 수 없는 삶의 한 부분이다. 연인과의 이별은 분노·슬픔·수치심 등 다양한 감정을 끌어내고, 건강문제도 일으킬 수 있다. 여기엔 불면증·우울증·면역기능저하, 심지어 ‘상심증..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407클리핑 807
나는 소망한다. 이런 남자를..
영화 [거꾸로 가는 남자] 사람은 누구나 이상형이 있다. 꼭 그런 사람을 만나 연애하란 법은 없지만 그래도 다들 이상형은 있다. 그런 사람을 만나고 못 만나고는 순전히 운에 달린 거지만 일단 꿈꾸고 바라는 것은 있을 것이다. 참 이상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상형을 만나 연애하는 일은 극히 드물다. 들어보면 다들 ‘내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느낌이 나쁘지 않았어’ 혹은 ‘내 이상형과 완전 반대되는데 만나보니 정 들었어’ 이다. ‘드디어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401클리핑 581
대낮의 음란톡 2 (마지막)
대낮의 음란톡 1 ▶ http://goo.gl/C5hnq1   일본 드라마 [토리하다]   회의가 끝난 후, 자리에 돌아와 묻는다.   '솔직히 얘기해요! 얼마나 젖었어? 많이 젖었어? 많이 젖었냐고!'   '욱신거려요. 히히..'   '그 정도였는데... 흐르지는 않았단 말이네... 흠흠'   '히히.'   '욱신거리는 정도로 안돼... 너덜너덜한 기분이 들어야지!'   'ㅋㅋㅋ 기다려봐요. 화장실 가 봐야지.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9400클리핑 374
[야화] 제12탄 혼례없이 사는 것은 금수
영화 [와니와 준하]   한때 옥탑방 고양이라는 드라마가 인기였다. 예쁘고 잘 생긴 두 남녀의 옥탑 방 동거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므흐흐흐~~ 명랑빠굴 스토리는 절대 안 나오는 청춘드라마에 불과한 것이다.   요즘이야 인식이 많이 바뀌어 동거에 대한 울 꼰대 들의 생각도 어지간히 순화된 것 같다. 동거는 여러모로 필요한 일이다. 특히나 평생의 즐거움을 함께 할 배꼽 파트너를 결정하는 결혼에 있어서 동거는 꼭 필요한 사전 절차라 말하고 싶다. 어찌.. 시..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399클리핑 388
Dark, deep blue into 1
영화 [Me Before You] #1  그는 고개를 돌렸다. 굳이 살며시 다가온 그녀의 기척을 알아차렸기 때문은 아니었다. 그가 이 타이밍에 옆으로 돌아보지 않는다면 귓가에 뜨거운 숨결을 빌려 속삭이는 그녀의 입술이 스치는 자극을 느낄 수 있음은 분명해보였다. 하지만 그에게는 키스가 더 중요했다. 어쩌면 섹스보다도. 더.  키스를 하기 전 그는 그녀의 갈라진 입술 사이를 바라보았다. 가지런하고 하얀 치아가 언뜻 입술의 틈사이에서 보였다가 사라졌다를 반복하고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389클리핑 487
그냥 서있는 남자
뭐야.... 괜찮다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382클리핑 521
섬세한 남자 이야기
영화 [mad man]   여기, 한 명의 섬세한 남자가 있다.  이 남자는 보통 때는 그저 그런 남자이지만, 유독 여성과 섹스를 하는 날에는 섬세함이 빛을 발하는 타입이다. 그의 심리를 들여다보자. 이 남자는 여성을 가끔은 생리일 직전에 만난다.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여성의 성감이 이상고조되는 틈을 이용해서 흥분도를 높인다. 물론 그 호르몬때문에 여성이 심리적으로 불안증세를 보일 수는 있겠지만, 오히려 자신이 다독여줌으로 더 큰 효율을 얻을 것으..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375클리핑 746
나를 원한다면 나를 만족시켜줘
영화 [나인송즈]   ㅣ우리는 어떻게 욕망을 실현해야 하는가   진정한 기쁨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도 판단할 수 없다. 그러나 다른 대안은 더 행복한 시나리오를 제공할 수도 있다. 그것은 두 사람이 본래의 불완전성을 인정하고, 이를 수용하는 것이다.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삶이 필연적으로 수반하는 긴장과 갈등을 인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   소크라테스는 완전함에 대한 왜곡된 개념에서 벗어나 에로스를 향해 나아가..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9368클리핑 739
내 생애 가장 엿 같았던 섹스 3(마지막)
영화 [저스트 프렌드]   일단 씻고 나와서 속옷을 주섬주섬 챙겨 들고 있으려니 안여돼가 말했다.   "속옷은 왜 챙겨?"   '왜 챙기긴. 네가 억지로 쑤셔 넣어서 다 부었거든.'   "아, 비위생적인 곳에서 속옷만 입고 앉을 수가 없어서 일단 팬티만 입으려고."   "아."   멍청하긴 그거에 속는 그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나는 내가 얼마나 성인 군자였는가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그러면서 침대에서 대자로 누..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362클리핑 537
이상형을 바꿔놨던 너
영화 [모텔 라이프]   앱으로 먼저 연락이 왔다. 여자한테 먼저 앱으로 연락이 오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일단 받았다. 얘기를 하다 보니 먼저 메신저로 대화를 옮기자고 했다.   ‘이건 또 뭐지?’   반신반의하며 메신저 아이디를 주고받고 수다를 떤다. 나이도 동갑이고 잘 맞는다. 목소리도 발랄하고 뭔가 방정맞은 게 귀엽다. 사진도 먼저 교환하잖다. 봤더니 더 귀엽다.   ‘음... 예쁘네.’   ‘앱은 가끔 이런 맛 때문..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355클리핑 722
자위하는 내 아들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영화 <셰임>   내가 아는 형과 술을 마시다가 이래저래 얘기가 나왔다.   “너 딸지다가 엄마한테 걸린 적 있냐?”   나는 한숨 쉬며 말했다.   “혈기 왕성한 중고등학생 때 걸린 적 있죠, 심지어 여동생한테는 야동 보다가 걸린 적 있어요, 그때 일주일 동안 말도 못 걸고 인간 취급도 못 받았죠.”   그러자 형이 말했다.   “너도 나중에 아들 낳으면 그냥 봐도 모르는 척하고 컴퓨터 앞에 각 티슈랑 물티슈랑 ..
8-日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352클리핑 536
[성인동화] 그것은 공포 - H의 손가락
영화 [American Pie] 나는 고작 대학교 2학년생일 뿐인데 어째서 내게 이런 일이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걸까. 거울을 가만히 들여다보자. 얼굴 평범, 몸매 무난. 아무리 뜯어봐도 이유를 모르겠으며, 나 뿐 아니라 그 누구도 내가 이때껏 소개팅을 한번도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말해줄 수 없으리라 확신한다. 왜냐면... 매번 남자 쪽에서 약속장소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어디가서 어렵사리 이 이야길 꺼내면 하나같이 웃음부터 터트린다. 그치만 난 하나도 안 웃기다...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350클리핑 559
그녀만 있으면 강해진다 3 (마지막)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녹여놓은 코코넛 오일을 컵에 따른 후 헐떡이는 그녀 앞에 앉았습니다. 그녀를 엎드리게 한 후 발 밑에서 발목부터 마사지하며 올라갔습니다. 천천히 종아리를 마사지하며 허벅지까지 마사지하자 그녀의 헐떡임도 줄어들고 편안하게 숨을 내쉬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엉덩이에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하면서 애널을 스치고 라인을 따라 사타구니 쪽으로 쓸어내렸습니다. 그녀는 움찔거렸고 무언가를 기다린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녀..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347클리핑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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