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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정 어게인(The Memory of Sex) 3 (마지막)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 2차까지 마무리되니까 하나둘 택시를 잡아 타더라. 남은 사람들끼리 노래방을 가려는데 계속 맘에 걸리는 거야. 그래서 총무한테 맡기고 건대로 가서 연락했지. 건대 술집에서 사촌 여자애랑 같이 날 기다리고 있더군. 이 상황은 뭘까? 난 왜 여기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지만, 막상 도착하니까 삐진 표정은 아니고 반갑게 맞이를 해주더라? "내 잠깐 둘이 할 말 있는데, 자리 좀 비켜 줄 수 있나?"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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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의 Love sick 1
영화 [세크리터리]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회사원입니다. 행복한 가정이 있고 두 아이가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고 앞으로도 행복할 겁니다. 지금부터 이어 나갈 이야기는 도급 업체 여직원과의 사랑 아닌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 도급 업체 사장과는 원래부터 알고 지내던 형, 동생 하는 사이었습니다. 회사 일을 맡아서 해주는 업체다 보니 제가 방문하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갈 때마다 반갑게 맞아 주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과장님 오셨어요?" &nb..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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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사진 찍으며 위선과 싸워왔지요”
고교 때부터 사진을 찍어온 ‘누드사진의 대부’ 이재길 교수가 대구 대명동 계명대 캠퍼스 연구실 건물 앞에서 제자의 카메라에 담겼다. “누드사진 찍으며 위선과 싸워왔지요” [섹스 파이오니아] 누드사진 개척 이재길 교수 ① ② ③ 대구 계명대 미대 아트앤미디어학부 이재길 교수(65)의 연구실은 사진액자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 오는 10월에 열릴 ‘이재길 사진 50년 정년 회고전’에 전시될 사진들이다. 대부분이 여..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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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LINE - 2
영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서울 도착해서 전화했더니 사랑한다고 하더라고.’ 수화기 너머로 오늘도 그녀의 불만이 들려왔다. ‘그래서, 너는 뭐라고 했는데?’ ‘대답 안했지.’ ‘왜?’ ‘사랑하지 않으니까. ’ ‘.......’ ‘왜, 꼭 남자친구 사랑해야 해?’ ‘꼭 그런 건 아니지.... 다만 좀 상처받았겠다 싶어서.’ &n..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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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2명 중 1명, 데이트 강간·미수 피해
대학생의 성폭력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속삭닷컴제공) 대학생 12명 중 1명, 데이트 강간·미수 피해 친밀한 관계일수록 피해 심해 대학생 12명 중 1명은 강간 및 미수 피해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부가 아주대학교에 위탁해 지난해 11월 전국 150여개 대학교 재학생 1441명(남 652명·여 789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의 성 인식 및 성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대학생의 데이트 강간·미수 피해 경험은 8.4%(12..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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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슴, 불면증 치료에 효과
불면증 치료에는 어떤 처방보다 오르가슴이 더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미국인 기준으로 3명 중 1명이 겪는 불면증. 그런데 오르가슴이 어떤 다른 처방이나 약물보다 불면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미국의 여성 사이트인 '유어탱고(YourTango)'가 소개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오르가슴에 도달하면 몸에서 엔도르핀이 분출된다. 엔도르핀은 기분을 좋게 하는 화학물질인데 2차 효과가 있다. 즉 졸립게 만드는 ..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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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82
따뜻함 vs. 짜릿함, 당신의 선택은?
영화 <이터널 선샤인> 섹스가 고픈 날이 있어요. 아랫도리가 온종일 불끈불끈해서 견딜 수 없는 날. 여느 때처럼 일하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단단해지더니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계속 빳빳해지는 그런 날. 또 어떤 날엔 왠지 마음이 허해서 누군가와 살을 맞대고 누워 있고 싶죠. 살갗을 통해 전해지는 따뜻함에 굳어버린 마음이 녹아 빈 구멍이 없이 메워질 것만 같아서. 섹스를 통해서 얻게 되는 감정도 비슷한 것 같아요. 마음을 덮고..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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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18
출근하기 전 비가오면
영화 [What If] 출근하려고 다가선 아파트 현관. 자동문이 열리고 한 발짝 내 디디려는 순간. 바닥에 하나하나 생겨나는 반짝였다가 곧 이내 짙은 회색빛 자욱으로 변하는 왕관 무늬. 비 다. 찌푸려지는 인상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니 먹구름이 가득이다. 다시 계단을 올라 현관문을 열고 신발장 한 쪽 우산꽂이에서 작고 검은 우산을 잡는다. "어, 왜? 밖에 비 와?" "응. 당신도 챙겨가." "당신 아니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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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58
세상의 모든 미친년들을 위하여
영화 [웰컴투동막골] 내 나이 스물다섯, 짝사랑하던 남자를 미행해 본 적이 있다.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려 뒤를 밟았다. 그는 내 얼굴을 대충만 알고 있었기에 그를 미행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지하철 같은 칸에 올라 벼룩시장으로 얼굴을 가린 채 그가 어디서 내리는지 촉수를 세우고 있다가 대학로에서 냉큼 따라 내린 뒤 5미터 즈음 사이를 두고 따라갔다. 혜화동 로터리를 돌아 성큼성큼 걷던 그는 어느 건물 지하로 들어가 버렸다. 집은 아니고 어디 작업실로..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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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42
섹스는 특별한가요?
영화 [love] 얼마전, 남자친구와 저녁에 산책을 하다 물었습니다. "섹스는 특별할까?" "사람마다 다르겠지? 누군가는 그래서 혼전순결을 원하는 걸 수도 있고, 다 다르지 않을까?" 음.. 다 다를수는 있어도 저는 조금 의아했었습니다. 인간의 3대욕구가 식욕, 수면욕, 성욕이라는데 왜 우리에게 음식과 잠은 특별하지 않으면서, 섹스 자체는 특별하게 여기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섹스자체는 특별하지 않..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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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93
남성 청결제 시장 ‘후끈’
후텁지근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면서 남성 청결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좌측부터 히즈클린, 재클린, 킨제이. (사진=속삭닷컴제공) 후텁지근한 날씨 때문일까? 휴가철 ‘사랑 여행’을 위해서일까? 여성을 배려하는 문화가 번지고 있기 때문일까? 최근 약국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는 남성 청결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히즈클린, 재클린, 킨제이, 막시무스 등 남성 청결제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는 여름 특수에 매출이 급신장해서 직원들의 여름휴가는 ..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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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는다는것은 축복이다 2 (마지막)
잘 듣는다는것은 축복이다 1 ▶ https://goo.gl/7SygRj 여성는 화려하고 스케일이 큰 이벤트에 쉽게 현혹되지 않습니다. 물론 '난 별로 해준 것도 없는데, 이렇게 신경 써주다니!' 하며 감격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런 이벤트가 반복될 때마다 여자친구의 피로도는 증가합니다. 그러고 이렇게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본인 위주의 이벤트를 보여주고 끝인가? 차라리 이런 부분을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는데.' 물론 남자친구의 입장에서는..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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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3
새로운 시작2 ▶ https://goo.gl/hz7jGw 드라마 [천 번의 입맞춤] 며칠이 지났다. 이젠 민우도 감기가 다 나아서 어린이 집에 잘 다니고 있다. 이번 주말이 민우 생일이다. 민우가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고 싶어 한다. 다른 친구들은 그렇게 한다고 칭얼거린다. ‘우리 집엔 여자가 없는데 어떻게’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그게 아이의 잘못은 아니니까. 아이는 그런 것과는 상관없는 평범한 어린아이의 생각으로 자라고 있다. 큰 숙제를 받은 느낌으로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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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의 만남부터 현재까지 4 (마지막)
영화 [이프 온리] 마지막으로 오빠가 입고 있던 팬티를 내리고 저는 풀발기 되어 있는 오빠의 그곳에 입을 맞추고 부드럽게 빨아 주었습니다. 고개를 살짝 돌려 전신거울을 보았는데 제가 봐도 야했습니다. 그곳과 아래의 불알까지 키스하듯 정성스레 애무 후 허벅지도 핥으며 애무했습니다. 오빠의 다리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올라와 골반과 장골을 애무하였고, 오빠는 제 가슴을 가볍게 터치하듯 만지면서 다시 꽉 움켜지곤 했습니다. 저는 다시 그곳으..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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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다이어리 #7
6화 보기(클릭) 영화 [퍼스널쇼퍼] “왜 처음이 아니라고 생각해?” 둘다 샤워를 하고 와서, 나는 그녀에게 그렇게 물었다. 리즈는 대답대신 나를 안아주었다. “그냥 칭찬이야.” 막 샤워를 마친 그녀의 보송보송한 살결이 닿았다.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29살의 첫경험은 그렇게 뇌리에 강한 임팩트를 찍고 환영처럼 맴돌았다. 아마도 나는, 최소 몇 달 동안 이 장면이 떠올라 밤에 잠을 잘 못 잘 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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