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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5
4화 보기(클릭) @pixabay 어디를 가나 쉽게 벚꽃을 볼 수 있는 일본의 봄은, 봄바람 마저도 달콤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공감을 하려는 지 모르겠지만, 각 나라마다 그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일본에서만 느껴지는 봄 냄새는 다른 나라와 사뭇 다르다. 물론 그 일본의 봄을 만끽하게 된 것은 조금 더 지나고 나서의 이야기였고, 그 당시 나는 정말 노는 것과는 담을 쌓은 채 일본어 공부에만 매진하고 있었다. 하림이는 지수와는 다른 방식으로 내 공부에 도움을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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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20
19화 보기(클릭)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유학생활이 더 이상 개고생 스토리가 아니게 된 것은, 오롯이 마리를 만나고 난 뒤였다. 공부에 치여, 사람에 치여, 향수병에 젖어 살던 나에게 마리는 큰 힘이 되어 주었고 한국 생활을 그리워 하는 빈도도 점점 낮아졌다. 마리는 마리 나름대로 나에게 고맙다는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그녀도 호주에서 돌아와 적응하는 기간이었고, 일본 친구들과의 교류가 거의 다 끊겨서 외로울 시점에 나를 만난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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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사이 스트레스 동기화된다 (연구)
부부 중 한 사람의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다른 한 쪽의 코르티솔 수치도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흔히 ‘부부는 살을 섞는 사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한 사람이 상대방의 호르몬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체가 외부 위협이나 도전에 대응해 분비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사이좋게 잘 지내지 못하는 부부에게 동반 상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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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22
21화 보기(클릭) 영화 [kingsman] 시간은 익숙하게 흘러갔다. 나와 마리의 시간은, 조금 진부한 표현이지만 화살보다 빠르게 지나가고 있었다. 우리는 각자의 일상보다 서로에게 더 많은 무게감을 두며 만났다. 물론 평상시와 다를 바 없이 농담하고 장난치거나 서로를 놀리거나 했지만, 그만큼 더 진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연애에 무게감을 더해 나갔다. 혹자는 연애가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와 같다고 했다. 처음 몇 달은 재미있고 신선하고,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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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에 들어있는 ‘키스펩틴’, 성욕 증진 효과(연구)
초콜릿에 들어있는 키스펩틴이 강한 성욕을 갖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초콜릿으로 만든 '정신적 비아그라' 주사가 남성 두뇌의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데 조만간 사용될 것 같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초콜릿 속에 들어 있는 키스펩틴(Kisspeptin)이 사춘기 청소년들처럼 강한 성욕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 결과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키스펩틴은 뇌에서 발견되는 호르몬으로, 남성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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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세정,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위험 높여(연구)
질 세정의 유해성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감염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새로 나왔다.(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의 3분의 1 가량이 일상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려진 질 세정. 여성들은 흔히 세정이 질 내 유해균을 없애주고 좋은 향을 풍기게 해준다는 이유로 질 세정을 한다. 그러나 이는 질 건강이나 위생에 오히려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각종 병원균 감염, 난소암 발병률 증가, 자궁외임신 등 질 세정의 유해성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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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12
11화 보기(클릭) @pixabay 누구에게나 정말 장면 장면이 사진처럼 저장되어 기억하고 있는 어떤 날의 일상이 있다. 정작 기억해야만 하는 것들을 잊고 살면서, 내가 왜 이렇게 자세하게 기억하고 있을까? 하는 날들이 사람마다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살면서 ‘처음’이라는 단어가 주는 임팩트는 강하고, 보통은 처음 무언가를 했던 날을 또렷이 기억하곤 한다. 입사 첫날, 첫 수업, 첫 키스, 첫 섹스 등등. 하지만 그날은 그런 임팩트 있는 날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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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14
13화 보기(클릭) 영화 [LALA LAND] 사람은 역시 정신력의 동물이었다. 물론 세상에는 ‘죽어도 안 되는 일’ 이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공부라는 것이 그 정도 범주에 들어갈 만큼 어려운 일은 아닌 모양이었다. 한국 서적과 일본 서적을 열심히 독파한 끝에, 나는 그럭저럭 수업 내용을 이해할 정도 까지는 만들 수 있었다. 내가 다니는 학교만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본의 대학교는 유학생들만 들을 수 있는-혹은 들어야만 하는- 과목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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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10
9화 보기(클릭) 드라마 [빅] 기다렸지만 은근히 또 오지 않기를 바랐던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입학 전 소집일에 참석하여 주의사항을 들었고, 입학식에도 참석해 앞으로 나와 공부를 같이할 아이들의 얼굴도 볼 수 있었다. 나보다 많이 어린 아이들과 같이 입학한답시고 서있으니 내 스스로도 웃음이 나왔다. 나는 앞으로의 학교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챙기고, 새 노트북과 새 필기구를 샀다-물론 대부분 공부 못하는 애들이 이럼-. 노트북은 학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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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파트너를 만들다 3
섹스파트너를 만들다 2 ▶ http://goo.gl/QYFCMn 영화 [사랑의 유형지] 내 요청에 따라 한올 한올 벗고 뒷모습만 보이며 그녀는 욕실로 들어갔다. 탐스럽고 하얀 엉덩이를 보이며 부끄러워하면서도 이를 감추려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술 한 잔을 들이켰다. 달콤했다. 출발 전 몸을 씻고 와서인지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그녀는 금새 나왔다. 수건으로 아랫도리를 가리고 한 손은 가슴을 가리고 있었으나 풍만한 가슴의 반도 가리지 못하고 있었다. 그녀는 웃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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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18
17화 보기(클릭) 영화 [500일의 썸머] 아 행복하다. 학교에서도, 나는 무의식 적으로 그렇게 중얼거리고 있었다. 어젯밤 집에 가기 싫어하는 나를, 마리는 꼭 끌어안아 주며 ‘그럼 내일 우리집에서 바로 학교로 가.’ 라고 말해 주었다. “나 코 골면 어떡하지?” “그럼 오빠 손가락으로 내 귀를 막고 자.” “불편해서 못 잘 텐데.” “그럼 나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자.” 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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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살해 여성 절반 이상, ‘옛 연인’에게 목숨 잃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망 여성들의 약 66%가 연인과 싸움 등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남녀 간 교제 과정에서 일어나는 각종 육체적·정신적·언어적 폭력을 뜻하는 ‘데이트 폭력’이 최근 국내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미국에서 살해되는 여성들의 무려 50% 이상이 애인 간 폭력으로 목숨을 잃는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살 여성의 대부분이 현재 또는 과거 연인의 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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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8
7화 보기(클릭) @pixabay 의무처럼 달려온 일상이 몇 번이나 반복되고 나서, 봄은 다시 돌아왔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옷을 다 적셔버리는 습한 여름과, 왔었나 싶을 정도로 짧았던 가을, 그리고 이제는 하얀 쓰레기로 보일 정도로 지긋지긋 했던 폭설의 겨울이 가고, 데자뷰처럼 같은 봄 풍경은 약속한 시기에 다시 찾아왔다. 좋지도 않은 머리로 공부에 매진한 보람이 있었는지, 나는 비록 1지망은 아니었지만 목표로 하는 대학들 중 하나에 합격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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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62
섹스토이 산업, 여성 업고 주류로
전 세계 섹스토이 규모는 앞으로 3년 이내에 500억 달려(5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섹스토이 산업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고 있다. 이런 시각 변화는 여성이 주도하고 있다. 전 세계 섹스토이 소매시장의 규모는 앞으로 3년 이내에 500억 달러(5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서구에서는 섹스토이 자체의 지위도 ‘지저분한 아이템’에서 ‘여성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아이템’으로 크게 높아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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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9
8화 보기(클릭)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사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요즘에는 호캉스 라고도 한다 던데, 그때는 그냥 가까운 온천 호텔에서 쉬고 와야지 하는 마음 뿐이었다. 랜선 친구 덕에 온천 가서 실컷 지지고 오겠구나! 가서 일본 소주 홀짝 거리다가 와야지 라며, 내가 부릴 수 있는 최고의 고급 사치를 생각하며 콧노래도 흥얼거렸다. 페이는 내가 가는 동안 어디냐고 메일로 물어봤다. 만나게 되어서 떨린다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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