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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알고 지낸 누나와 섹친이 되다 2 (마지막)
10년 알고 지낸 누나와 섹친이 되다 1 https://goo.gl/hbgPDo 미드 [bate's motel] 그리고 다시 키스와 함께 누나와 섹스를 했다 첫번째와 달리 더 격정적으로 서로를 애무했다. 키스를 해도 서로의 몸을 비비면서 키스를 했고 누나의 가슴을 움켜쥘 때 손에 힘이 강하게 들어갔다. 이것 또한 나중에 알았지만 누나는 가슴을 만져주는걸 아주 좋아했다 애무도 애무지만 누나의 오럴 흡입은 더 강렬했고 혀로 핥기 보다는 입 속에서 혀로 빨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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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낙태수술을 했다
영화 <영도다리>   내 오랜 친구 J, 그녀가 얼마 전 낙태수술을 했다. 뜻밖의 일이었다. 당연히 피임을 하고 있으리라, 그만큼 똑부러지는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생명을 죽였다는 죄책감이 들지 않았고, 오히려 너무 덤덤한 나머지 화가 났다고 했다. 그녀는 별다른 고민 없이 병원으로 향했다. 수술이 끝나고 마취가 풀릴 때까지 단 한 방울의 눈물도 흘리지 않았다.   그녀 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모든 걸 책임지겠다던 남자친구는 수술비를 내..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3612클리핑 782
내 남편은 섹스머신이 아니다
영화 <관능의 법칙>   장어구이나 삼계탕 등의 보양식 집에서 식사 모임을 하게 되면 꼭 한마디씩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자자, 남편들 좀 챙기라고~. 장어는 꼬리가 진짜야. 와이프들은 눈치 보지 말고 하나씩 챙겨가서 먹이세요!” 이 상황에서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이 이는 안 먹어도 돼요. 안 그래도 힘들어!”하며 손사래를 치는 부류와, “많이 먹어, 자기”하며 넙죽 집어서 남편 입에 넣어주는 부류...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609클리핑 855
성(性)춘향뎐 1
영화 <오싹한 연애>   지금은 두 살 어린 아는 동생에게 탕수육과 소주를 얻어먹으며 음담패설을 늘어놓고 있지만 고등학생 때까지는 참 순수했다. 초등학교 때는 뭐 다들 좋아하는 애를 괴롭히거나 하는데 나는 손에 자수정 목걸이를 쥐어주고 도망쳤었나, 했던 것 같다.   남중 남고 시절은 더 심했다. 중학교 1학년 때 친해진 놈들과 많으면 열댓 명이서 적으면 셋이서 항상 모여 다녔는데 학교에서 제일 가까운 집에 사는 친구 집에 항상 별 말도 안 되고 요..
무슨소리야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603클리핑 905
[real BDSM] 너에게 나를 보낸다
왜 학대당하고 싶을까? [변태가 되는 길] 편은 필독이 ‘실제 SM 경험을 하고 싶다.’고 생각한 대목에서 끝이 났다. 실전 없는 이론은 빈 수레나 다름없었다. 실전경험이 있어야 했다. 아무리 SM의 피가 끓어 넘치는 녀석이라고 해도 실제로 경험해보지 못한다면 진정한 SMer라고 할 수 없다. 물론 ‘진정한 SMer’ 따위 되고 싶은 생각 없다. 이건 ‘진정한 이성애자’나 ‘참다운 동성애자’처럼 뜬금없는 말이다. 나는 다만 첫 섹스를..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3565클리핑 1044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질문 36개
뉴욕주립대 심리학과 아서 아론교수가 사랑에 빠지는 36가지 질문을 고안해냈다. (사진= 속삭닷컴제공)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질문 36개 모르는 남녀도 커플로 탄생시켜   뉴욕주립대학 심리학과 아서 아론 교수가 사랑에 빠지는 36가지 질문을 고안해냈다. 그는 이 질문을 학생들에게 시험해 보았고, 이후 서로 전혀 몰랐던 남녀 학생은 사랑에 빠져 6개월 뒤 결혼에 골인했다.   질문은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솔직한 대답을 통해 개인적인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3551클리핑 828
[SM예술] 소유의 정당화와 노예 이미지
하이럼 파워스 (Hiram Powers, 1805~1873), 그리스 노예, 1847 1 'BDSM'은 'Bondage(구속), Domination(지배), Sadism(가학), Masochism(피학)'을 의미한다. 이 용어는 S-M이라는 개인의 성향에 구속과 지배라는 권력의 개념을 포함한 것이며, 특히 가운데의 두 글자 'D-s'를 통해 Dom(dominator 지배자)과 Sub(subject 피지배자)의 관계를 설명하기도 한다.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에서 힘의 불균형은 성적 자극의 원천이라 할 수 있다. (본 칼럼의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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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첫 번째 섹스토이
드라마 <콴티코>   어느 날 뜻하지 않게, 귀엽게 생긴 섹스토이를 얻었어요. 섹스토이는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너무 기대되데요. 부푼 기대감을 안고 언제 가지고 놀지? 생각 하다가 나쁜남자와 함께 써보기로 하고 약속을 잡았었죠.   D-Day. 모텔로 가는 차 안에서 역시 그 남자는 절 실망하게 하지 않았죠.   나쁜남자: 팬티 벗어봐   나: 왜?   나쁜남자: 빨리 팬티 벗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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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기쁨을 아는 몸이 되는 방법,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드라마 [The queen] 섹스가 이렇게나 기분 좋은건지 몰랐다면 당신은 인생의 절반을 손해 본 것이다. ㅣ기쁨을 아는 몸이 되는 방법 몇 년전 모 유명작가의 표절시비로 세간을 떠들썩 하게 만든 문장이다. 당시 거론된 미시마 유키오의 소설 ‘우국’의 구절은 이러하다. “첫날밤을 지낸 지 한 달이 넘었을까 말까 할 때 벌써 레이코는 기쁨을 아는 몸이 되었고, 중위도 그런 레이코의 변화를 기뻐하였다.” 필자는 이슈 당시 뉴스기사에 실린 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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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발정나라!
영화 [무서운 영화]   그녀는 벌써 몇 달째 나에게 같은 이야기를 한다. 자기는 죽여주게 조이는 질이고 그래서 남자가 좋아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섹스리스 커플이다.   “당신의 감각은요?”   “아, 저는 섹스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많이 좋은 줄도 모르겠어요.”   “당신들 커플이 섹스하지 않는 이유는요?”   “그이는 좋데요. 하지만, 늘 같은 레퍼토리여서 저는 지겨워요. 너무 길게 하면 귀찮기도 하고요...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405클리핑 716
섹스하면서 딴 생각하기
미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오늘 아침 차를 타고 오면서, 남편과 함께 자녀 교육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똑똑한 아이를 만들려면 어릴 때 책을 많이 읽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대화의 주된 내용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이야기는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되어, 급기야 창조적 상상력과 섹스의 상관 관계에 관한 논쟁으로 이어졌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은 결국 섹스도 잘하게 된다.”는 것이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3384클리핑 766
정액량, 성기능과 무관
남자의 사정 시 정액량과 흥분도는 관련이 없다. (사진=속삭닷컴 제공) 정액량, 성기능과 무관 사정 빈도에 따라 달라져 정액량에 따라 흥분의 정도나 성기능을 판단할 수 있을까? 남녀 모두 흔히 생각하는 궁금증이지만, 이를 명확하게 설명한 자료는 찾기 쉽지 않다. 실제로 적어진 정액량 때문에 성기능을 고민하는 남성들도 적지 않다. 결론부터 말하면, 남성의 정액량과 성기능에는 크게 관계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미국 코넬 대학교 비뇨기과 마이..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3384클리핑 705
연상인 그녀를 사랑해
그러니까 당시의 나의 중심은 항시 한 그루의 나무처럼 빳빳하게 하늘을 향해 뻗어나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 나보다 연상인 그녀를 떠올리면 자연스레 고추는 굵은 가지처럼 단단해져 있었다. 걸을 때마다 육중하게 흔들리는 그녀의 가슴을 한입 가득 물고, 빨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풍요로운 그녀의 거유가 내 귓가에 윙윙 차오르다 흐르는 밤, 나는 귀를 접고 숙면에 들어야만 했다.   그녀는 내가 일하는 마트에서 커피 시식코너를 담당하고 있었다. 저렇게 커다란..
오르하르콘돔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3379클리핑 1233
태국에서 SM하기2
> 지난 시간에서는 태국에서 그녀와 나의 SM 플레이와 플레이 중 난입한 두명의 백인 남성에 의해 벌어진 캐안습 상황까지를 이야기했다. 그 때 우리는 방콕 모처에 있었고, 이번 글에서도 역시 방콕에서의 이야기를 써 보려고 한다. 미리 말씀드린대로 이번 칼럼은 방콕의 SM클럽 탐방기. 이 정도 클럽에 가 보려면 팟봉, 나나 등 쑤쿰윗에 위치한 방콕의 대표적인 환락가를 방문해야 한다. 방콕도 서울이나 부산처럼, 인구유동과 손님(태국의 경우는 주로 외국인들)들이 많..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355클리핑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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