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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92개 검색되었습니다. (2069/5840)
자유게시판 / 날이 더우니 저도 한번~ 밧줄로 험하게 다뤄주세요!
날이 덥다보니 벗어주시는 감사하신 분들이 많다보니 저도 답례?가 될 진 모르겠지만 5월에 찍은 프로필좀 풀게요! 사실 저 밧줄 굉장히 뻣뻣하고 거칠고 힘든놈이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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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Re) 보빨도..
유연함이 섹스 건강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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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Masked (f)
혹여 누군가가, 평상시보다 더 커져 있었느냐고 당시의 네 자지 상태를 묻는다면 ‘그건 아니었다’고 답하겠지. 평상시와 크게 다르지 않아 나는 의외라고 생각했다. 그 어떤 동요도 없었던 걸까. 나중에야 알게 됐지만 너는 ‘초대’를 받아 본 적, 그에 응한 적은 많았지만 누군가를 초대한 적은 처음이라고 했다. 능숙해서 놀랐다. 대상이 친한 친구인 점까지도. “인사해야지.” 물줄기 소리가 끊기고, 욕실 문이 열린 다음 실내 습도가 조금 오른 듯했다. 기분 탓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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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뜨거운밤..
레홀녀는 아니고.. 연락만하다가 몇달 만에  여행겸 겸사겸사 만났습니다. 사실 첫인상은 조금 실망했던감이 있었죠. 사진하고 좀 ..차이가 있어서.. 그래도뭐.. 이왕 만난거 재미나게 놀자..생각했는데 . 회에  소주한잔 하면서보니 연락할떄만큼의 티키타카 나오고, 재밌었습니다. 전화로는 어느정도 작업(?)이 되어있었기때문에.  숙소에서. 샤워하기전까지  같이 티비보면서 , 야동도 보고   월풀에 물받아놓고 거기서 서로 같이 씻으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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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해
다른 남자가 너무 궁금해 다른 남자의 손길, 스킬, 크기 전부다 내 삶이 억울해 왜 난 너하고만 한걸까. 20대의 난 너무 순진했다 아직도 나만 즐기지 못하는것 같아 남편이란 사람은 패턴도 늘 똑같고 애무도 없고 오로지 삽입 그리고 조루. 그런데도 좋다고 해주니 정말 자기가 대단한줄 알아ㅜㅜ 대단할것도 없는데. 발기,조루약 먹어야하는걸 보면ㅡㅡ 좆도 작은게! 섹스할때 좋다고 해주니까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나봐ㅜㅜ 너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것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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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학동기랑 섹스한 썰2
쉬고가자는 말을하고 들어가려는데 친구에게 온 친구의전화 뭐 언제가느니 어쩌느니하는데 나는 오늘 늦게들어갈수도잇어. 가도그만 안가도그만인데 지금앞이야 너먼저가라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그때 아~오늘이다! 모텔방 계산하고 체크인! 문을 닫자마자 침대에 쓰러지는 친구! 난 씻는다 햇더니 깨끗이씻어~~라고해서 깨끗이씻고나왔지요. 나오니 가만히누워잇길래 옆에 살짝누웠더니 제쪽으로 돌아눕더니 씩 웃습니다. 저는 바로 그길로 키스햇더니 돌변해버리더군요. 폭풍..
오랄굿 좋아요 0 조회수 52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웬 여자
전체적으로 눈길이 가는 여성분이 왁싱을 받기 위해 베드 위에 누워있었다 전에는 하트모양의 앞부분만 남겨놓고 항문까지 싹!!!! 이번엔 올 누드로 해 달란다 베드에 비해 키가 커 다리를 벌리면 베드 밖으로 발가락과 무릎이 나와 항상 조심(?)하면서 움직였다. 받으면서 맘이 편한지 긴장했는지 물이 끊임없이 항문쪽으로 흘러흘러 ㅠ 문제는 왁싱 후..... 하체부종에 골반도 살짝 틀어져 발쪽으로 이동하는 도중 베드 밖으로 나와 있는 발가락에 내 풀발기된 자지에 왼쪽 발가..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뜨거운 밤의 sex
아! 뜨.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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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사친이랑 갈만한 커플 마사지 없을까요?
제가 네토여서 여사친이랑 가서 마사지 서로 하고싶은데  꼭 같은방아니더라도 옆방이더라도...  평택, 천안쪽 알아보는데 이 근방에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샵이 있으신분 계신가여..ㅎㅎㅎ
부처님 좋아요 0 조회수 527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SM은 정말 매력적이군요..
양손과 양발을 묶고 눈을 가린 채, 흥분과 불안함이 교차하는 파트너의 붉게 물든 뺨을 바라볼 때 저항과 앙탈의 경계에 몸짓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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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왜 사랑에 빠지는지...
조그만 사랑 노래 어제를 동여맨 편지를 받았다 늘 그대 뒤를 따르던 길 문득 사라지고 길 아닌 것들도 사라지고 여기저기서 어린 날 우리와 놀아 주던 돌들이 얼굴을 가리고 박혀 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추위 환한 저녁 하늘에 찬찬히 깨어진 금들이 보인다 성긴 눈 날린다 땅 어디에 내려앉지도 못하고 눈 뜨고 떨며 한없이 떠다니는 몇 송이 눈. ...........< 황동규 >  사람이 어떻게 사랑에 빠지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할 말들이 많겠지만, 왜 사랑에 빠지는..
리가 좋아요 0 조회수 52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임자(?) 있는 상대와의 섹스가 더 좋은분 계신가요?
제가 좀 이상한 성향인거 같아요. 계기가 된게 20대때 다니던 회사에 실습나온 애한테 반해서 고백을 했었는데 남자친구가 있더라구요. 그렇지만 남친과 만난지도 오래돼서 권태기지만 정 때문에 헤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태. 만약 남친과 헤어지게 되면 저랑 만나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길래 그시절엔 순진한 맘에 그냥 기다렸죠. 그치만 인턴기간이 끝나서 그녀는 회사를 떠났고 흐지부지 되는 상황이었고 가끔 안부만 물었죠. 그런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남친이랑 싸우고 기분 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낮거리가 하고 싶다요
ㅊ ㅣ~ 다들 낮엔 바쁘네요 저녁전에 보내 줄 수 있는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벤트옷..
남자친구한테 옷 입는걸로 이벤트를 해주고 싶은데 교복이랑 메이드복중에 고민되요 어떤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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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의정부
금요일에가는데 현지추천맛집이나 핫플좀알려주세요!
자도남 좋아요 0 조회수 527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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