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5개 검색되었습니다. (2276/5839)
익명게시판 / 섹친의 판타지
내가 다른남자랑 하는걸 보고있다가 자기도 흥분돼서 저한테 하는게 판타지라네요 물론 하자고한건아니구 판타지라는데 저 심리는 뭘까요?ㅋㅋ 초대남은 아니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97클리핑 2
구인.오프모임 / 화곡역 커피벙개 후기^^(제가 글재주가 없어유,참고해주세유ㅋ)
.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48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훌륭한 노래가 나왔습니다
크으....Bisexual anthem   This is called The Bisexual Anthem Bi pride stand up! I like girls, I like guys I like to eat the pussy, then again I like to ride Yeah, I love kissing on girls and then I put the dick inside I'm bisexual bitch and I ain't got nothing to hide Yeah, these bitches hatin' on me cause I'm confident in me Better not forget the B in LGBT And y'all like to say we selfish, yeah, y'all say we l..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489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성병검사의 의미
얼마 전 어떠한 모임에 들어가게되어 모임생활을 하다 친해진 누나가 한분 있었어요 그분도 기혼, 저도 기혼이였고 둘 다 자녀가 없었기에 좀 더 친해질 수 있었어요 둘이 술 한잔 하자는 누나의 말에 알겠다고 말 한뒤 반주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도중, 섹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서로 집에서 관계를 안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는것도 알게되었네요 서로 섹스에 대한 가치관을 이야기하던도중, 제가 먼저 누나에게 "나는 성병검사를 주기적으로 하는데 누나는 어떻게생..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인천사람 만나고 싶어요ㅠㅠㅠ
너랑나랑 좋아요 0 조회수 48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피곤하고 몸안좋으면 돌돌이가 덜딱딱하거나 잘안서는게 당연한건가요? 야간근무 12시반에마치고 관계가지려고하는데 돌돌이가 말을잘안듣더라구요 ㅜ ㅜ 문제가잇는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서로 카톡으로
영통 켜 놓고 지금 야동을 틀건데 내가 자위하는 모습을 아무개에게나 보여주고 싶다.. 오랜 시간 자위하는 모습.. 변태스러운 온갖 망상이 넘쳐오른다 구경 하실 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친과 섹파
남친 앞에서는 항상 얌전하고 우아한 그녀로.. 그가 보고싶은 내 모습을 유지하기 섹스도 하고 싶다고 먼저 하기보다는 하고싶게 만들도록 머리를 써야하는게 가끔은 귀찮다. 그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마지막 여자라며 결혼을 얘기한다. 섹파에게는 내 멋대로 마음내키는 대로. 애교도 펴보고 짜증도 내보고 섹스도 내가 먼저 하고싶다고 찾아가고 애인과는 하지못하는 노골적인 체위까지도 오케이 나도 몰랐던 취향을 발견하곤 한다 자신이 섹파인걸 앎에도 그 역시 나를 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마도 그녀는 구여친?? 이겠죠??
저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늦은 밤에 근처 웨스턴바에서 맥주 한잔씩 하는 걸 즐깁니다. 사장님이 인심이 원체 좋은 분인지라 저 포함 십년씩 다닌 단골들이 많죠. 거기 단골 중에는 C모군이 있었는데 자주 마주쳤죠. 전 첫눈에도 C군이 꽤 잘 생겼다고 생각했고 C군은 아예 직접적으로 한 번은 남들 앞에서 저를 '매우 근사한 여자'라고까지 지칭한 적이 있으므로 둘 사이에 어느 정도 이성적 호감은 있었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나 감정은 감정이고 그 쪽은 연인이 있었으니 서로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지막 섹스
마지막 섹스가 어언 6개월 전.. 젖꼭지 애무할때가 어떤 느낌이었는지 보빨해줄때 그녀들의 신음소리는 어땠는지 삽입할 때의 그 촉감은 또한 어떠했는지 가물가물하네요 큰일났네 ㅎㅎㅎ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여성분들은 전부다
C 컵부터 시작이신듯 다들 어마어마하셔서 저는 매우 좃섭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8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제 경복궁역 미투 펜스룰 사건의 전말이 나왔네요
정리 : 근처 남자 젊은이가 119 신고도 해주고 올때까지 기다려도 줬는데 인터넷 주작썰 글만 보고 언론들이 미투 기사로 써버림. 정보출처 : http://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38065163
키매 좋아요 1 조회수 48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도 열일중~
비가 오니 따뜻한 음료를 엄청 주문하시네욬ㅋ 오랜만에 아트실력 발휘중~ 다들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roent 좋아요 1 조회수 48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와서 오늘 계획이 망했네요
웨이크타러 가려고 옷 다입고 밖에보니 비오네요... 빠지날씨보니 거기도 비.... 집에서 카트중입니드아 ㅜㅜ 여친은 그날이라 건들지도 못하고 세상슬픈 추석이 되겠네요 다들 즐추하시고 이쁜달구경 하세요 달빛아래서 야외섹해보고싶다
털없는코끼리 좋아요 0 조회수 48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른 복종녀를 소개했던 오랜 노예녀
우연일까 필연일까?  시간이 말해준다. 우연은 찰나다. 필연은 세월을 견딘다. 진정한 인연은 오랜 시간을 먹고 자란다. 수년째 만나왔던 그녀가 해외로 장기출장을 떠나게 됐다. - 잘다녀와 - 염려되요 - 뭐가? - 잘 기다려줄수있어요 주인님? - 당연하지 - 주인님은 믿지만 주인님의 자*는 못믿겠어요 - 까분다 ㅎㅎ - 진심이에요 또 주인님은 믿지만 주인님 주변의 보*들은 못믿겠어요 - 그래서 안갈거야? - 가긴 가야죠 근데 조치가 필요해요 - 어떤?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896클리핑 0
[처음] < 2272 2273 2274 2275 2276 2277 2278 2279 2280 228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