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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97개 검색되었습니다. (631/5927)
자유게시판 /
잠을 못이루네요!
7시에 속초에 놀러가는데 잠이 안오네요ㅠㅠ 놀러가서 잠만자고오는건 아니겠죠??ㅠㅠ
akwkdyd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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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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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란마귀 테스트 3
2탄에 실망하신 분들을 위해 다시 도전! ㅋ 진짜 긋긋밤이요~ ㅇㅎ ☞ 음란마귀테스트 1탄 보러가기 ☞ 음란마귀테스트 2탄 보러가기
키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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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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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동작구없나?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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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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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퍼온 사진 1장
고양이 앞발이 되고 싶네요
totoro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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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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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우정의 징표 - 부킹녀 폭탄 제거반 1
영화 <내 눈에 콩깍지> 얼마 전 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친구가 잠깐 한국에 들어왔다. 덕분에 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였다. 지독히도 외로웠을 친구를 위해 뭘 해줄까 생각하다가 역시 정답은 언제나 '여자'라고 생각했다. "넌 오늘 그냥 가만히 있어. 우리가 다 해줄게." 나이트클럽 앞에서 난 친구에게 호언장담했다. 많은 부킹이 있었다. 웨이터들이 여러 아가씨들이 끌고 왔었고 친구들 중에 말빨이 좋은 놈은 웨이터보다 더 많..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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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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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67
자유게시판 /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며
그동안 레드홀릭스에 글을 썼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을 하는 시간을 잠시 가져보았습니다. 역시나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 욕심이란게 있어서 "너무 자신의 의견만 강조해 지나치지 않았나?" 하는 글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자신도 모르게 선입견이 생겨나고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은 적으로 판단해 무시하거나 반발심이 생기기도 하는 못난 자신의 모습도 생겨났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내가 살았던 삶과 가치관이 타인이 살..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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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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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래간만에 휴가
노팬 노브라로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드라이브하다가 해지면 차 없는 졸음쉼터에서 카섹! 평일 낮엔 차도 사람도 없더라구요. 해보신분들 분명 있겠죠? 후기 좀 써주세요
익명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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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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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다 이쁜 거 좀 봐주세요ㅋㅋㅋㅋㅋ
냉무
뽕울
좋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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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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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화장실 빌런. 남. 후방! 남성분들 클릭금지
현생 탈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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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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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구정화는 다같이 :)
무지개여신님이 올리신 짤보구 저두 제짤이 생각나서 이어서올려요 ㅎ 직장의노예라 사는게 지쳐도 우리모두 힘 빡! 내며 오늘하루 보냅시다!
동글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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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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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지' 그리고 '보지'
여기 분들 중 대다수는 '자지'와 '보지'라는 단어를 쓰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저 말을 대놓고 입밖으로 쓰기 어렵죠 자지 보지란 말 대신 '거기'나 '그곳' 아니면 '성기' '페니스' 이런 말로 차용하는데 하지만 여기서 만큼은 그대로 쓰려고 하는 주의입니다 대학교때 우연히 도서관에서 버자이너 모놀로그(보지의 독백)란 책을 봤는데 그때만 해도 진보적 성의식 같은 것 보다는 보지라는 단어가 주는 노골적이고 직설적이고 야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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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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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월요일
너무 금방 와서 민망한 눈썹달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월요일이었다고요. 주말은 열심히 달려온 평일 때문에라도 모든걸 놓고 쉬고싶어집니다. 그래서 다시 일주일을 시작하는건 두렵기도, 막막하기도 하지요. 그래도, 힘을 내야 살아가니까. 오늘도 열심히 힘냈으니까. 그 증거가 몸에 조금이라도 배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떤가요, 조금은 열심히 달렸던 시간이 몸에 좀 배인것 같나요?^^; * 방금 무슨 전장이 펼쳐졌는지 저는 모릅니다만... 금방 진화된것 같아 다행..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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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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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
자상하고 부드러운 주인님 만나고 싶다 (잘생기고 키크고 그럼 더 좋겠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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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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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따라
피부색이 이뻐 보여서 이렇게 저렇게 찍어보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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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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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에 엄청 적극적이면
남자들 태도가 달라지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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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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