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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99개 검색되었습니다. (703/5940)
단편연재 /
환상적이고 꿈만 같았던 스무 살의 무용담 2
영화 [켄 파크] 그렇게 우리 넷은 우연 아닌 우연인 척 합석해서 신나게 춤추고 술을 마셨다. 친구의 여자친구가 된 동글동글 귀염 누나는 아직도 내 파트너에게 자신이 내 친구와 사귀고 있다는 말을 하지 않은 듯했고, 그 와중에 내 친구는 오늘은 밖에서 술이나 진득하게 들이붓자고 제안해 왔다. 나는 거절 할 이유가 없었고 내 파트너 또한 나와 내 친구를 보고 감당할 수 있겠냐며 오히려 도발했다. 그전에 양주와 맥주를 마시며 같이 놀아 봐서 이 누님들 보통내기..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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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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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98
자유게시판 /
친구 소개팅 자리에서의 대참사#19
멀리서 그들을 본 나는 학을 띄었다... 외면하고 싶었지만 갑자기 사라지는것도 웃기고 아 정말 돌아버리는 시츄에이션이다 고개를 푹 숙이고 점점 그들에게 다가갔다 확연히 눈에 들어오는 소개팅녀의 친구... 아오...쓰바라시....내 여친이 확실했다ㅜ 고개를 살짝 들었을때 난 여친과 눈이 마주쳤고 이제 저승사자표 수갑을 차고 옥황상제님께 갈 일만 남았다... 날 본 여친은 몰래 손가락으로 커몽커몽 하고 있었다 이게 무슨꼴인가ㅜㅜ 일행앞에서 여친에게 10대 쳐맞을..
베니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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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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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익명게시판 /
12월24일 pm09:00
..그냥 그렇다구요>_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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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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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
자유게시판 /
너무더러워졌다 ㅡㅡ
내가이글을 왜적고있는지도 잘모르겠지만 눈팅족아닌 눈팅족으로써 굳이 이렇게 싸워야하나 생각이드는군요 나는 어느쪽에 편도아님 심지어 그사람들이어떤성격인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른다 근데... 보기불편하다... 짜증날뿐이다. 누가잘못을했던 어느정도 사과하면 끝나는건데 끝까지 누굴 매장시키네마네할 필요는있을까? 그게 여러번 그렇다고 올라오는거면모르겠지만 내가가입후 한명이 여러번 지목된적은 본적이없다. 충분히 그사람이 똑같거나 비슷한 잘못이 여러번이라..
으흠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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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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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
익명게시판 /
배부른소리 한번만 할께요.
난 20살때부터 돈을 악착같이 벌고 모았다. 자랑아닌 자랑을 해보겠어요. 그만큼 열심히 살긴했으니. 야간알바도 해보고 돈되는일은 다해서 군전역후 25살에 8000만원을 모았다. 월급 95프로는 적금이였고 토토는 안했다. 그리고 주식으로 2억정도 벌었다. 그돈으로 가게를 차렸고 초대박이 터져서 하루에 순이익 200정도버는거같다. 20대 후반인 지금 나는 매일같이 출근하며 가게일해 아파트사고 현금 5억정도 가지고있다. 근데 난 왜 이렇게 악착같이 사는걸까. 누굴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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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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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
익명게시판 /
폰섹하실분 자신있어요
틱톡줘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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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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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야짤갤러리는 따로없나요?
레홀녀랑 섹스하고싶어요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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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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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익명게시판 /
반응없는 남자파트너
이렇게반응없는 남자는 처음입니다. 심지어 사정할때도 아무소리내지않습니다. 좋다고만 합니다. 전 거친섹스를좋아하는데 이친구는 별..그냥 아닙니다 체위도 제가올라가거나 아님 이친구가 올라가거나.. 입으로 해줘도 아무반응이없어 내가 제대로하고있나 싶을정도로.. :-/ 저는 섹스를좋아해서 자주 많이 다양하게 해보고싶은데 어땋게해야지 남자를 극도로흥분시켜서 거칠게만들수있을까요 (섹스자체로는 만족합니다..반응이영..) 도와주세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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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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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 어필하는 속옷?
평소 레이스 속옷을 주로 입는데요, 뭔가 변화를 주고 싶은데.. 오히려 단순한 디자인의 면팬티 같은 걸 더 좋아한다더라.. 뭐 그런 얘기도 있고.. 이런 속옷 진짜 내 취향이다. 하는 거 있으세요? 아니면, 이벤트 속옷 중에서 진짜 섹시하다고 느꼈던 게 있다면요? 연말에 이벤트 함 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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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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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
익명게시판 /
목포사시는 레홀회원님...
목포사시는 레홀회원님 계산가요? 담달에 출장가는데 맛나는거 사드릴께요ㅋㅋ 법인카드로요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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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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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오늘은 육개장 한 그릇 하고 싶네요. ㅎ
똥덩어리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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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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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
자유게시판 /
레홀에 온 지 얼마 안 됐지만은...
익게 참.. 그렇네요. 아무리 얼굴 안 보인다지만 욕설에 비난에... 원래 이런가요;;
디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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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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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익명게시판 /
예전 몸
돌아가고 싶다...ㅠ ㅋㅋ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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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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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
자유게시판 /
나도 배신감에 대하여
어릴적 부터 나와 유난히 친했던 녀석이 있다. 그 친구는 나를 '제일 친한 친구' 라고 말한다. 무튼. 고등학교 1학년 때의 일이다. 당시 나는 나보다 한살 어린 여자 아이를 좋아했었었다. 동네에서는 ' 잘주는 애', '까진 애'라고 소문이 나있던 아이였다. 성적 호기심에서 그 아이를 좋아했었던 것은 아니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뻤고 목소리도 웃음소리도 너무 이뻐서였다. 일년정도 그애를 따라다녔었다. " 오빠는 그냥 지금처럼..
프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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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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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입으로..애무를
진짜 입으로 해주는거 자신있는데 자꾸 2프로 부족하대요 여태 진짜 잘한다는 소리만들었는데 뭐가 부족할까요 회음부나 뿡알쪽은 해줘밧는데 보통은 집중공략으로 본인 성기에 해주는걸 좋아하고 입으로하면서 손으로 하는것도 해줘밨는데 얼마나 더잘해야되죠.. 잘모르겟어요.. ㅠㅠ 그왜 귀두? 그부분 혀로 해주면좋대서 그것도 다해줬는데!! 더뭔가 스킬이 없을까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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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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