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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45개 검색되었습니다. (836/5937)
자유게시판 /
본게임(취향타는 야짤2)
예전엔 야짤도 되게 많이 올라와서 그것만 기다리던때도있었는데 말이죠 오늘 야짤중에 각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것 하나쯤은 있었으면좋겠다 작게 바래보며. 끝나지 않은 전희 무릎에 눕혀져서 키스하면서 저렇게 천천히 만져지는것도 좋겠다싶네요 가슴애무 싫어하는 분들 있을까요 올라타서 키스하는것도 삽입도 >< 천천히 밀어올리며 박다가 짧고빠르고 강하게 박히다보면 나도모르게 팔로 다리로 감싸안게되잖아요 더 깊게 박히려고 눈을 보면서&nb..
선주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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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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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말 만족스러운 섹스 2탄
여러분 기억하시나요 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했습니다 왜 썰 게시판에 안쓰냐고 하면.. 제가 .. 소심하여....................... 늦은 출근이 가능한 날이라서 망정이지 밤새 앙앙거리느라 어깨까 뻐근하네요 아 사실 아직 섹파인지 섹친인지 뭔지 정립을 제대로 못했어요. 이러다가 그냥 우리 쿨하게 없던 일로 하자 하면 없던 일이 될 수도 있겠죠? 힝 그나저나 어젯밤부터 굉장했어요 제가 일이 느즈..
익명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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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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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입니다! (후방 주의)
밤에 도로가 얼음판이 될거같은 예감에 일찍 왔는데, 한거라곤 운동 뿐이네요ㅋㅋㅋ 진짜 겨울 시작된거같아요 다들 감기 코로나 조심!
그뉵이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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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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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성감대찾기~~ 헬프미욤~~
성감대라는게 정확히 어떤 느낌이오는곳이 성감대일까요? 여자친구나 저나 똑같이 성감대라는곳을 잘못찾고있어요. 둘다 경험이많지않아서요ㅋㅋ 그래서 중요부위외에는 거이 애무하는곳도없구요. 성감대라는게 어떤느낌이오는건가요? 그냥 거길만지면 흥분되는건가요? 아니면 간지러운느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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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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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부터
오늘은 아침부터 더럽게 우울하네요ㅜㅜ 짜증도나고...
에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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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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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부질없는 생각 ' What if...'
내 것이 될 수도, 내 것이 되어서도 안 되는 사람. 그래서 그 사람과는 '우리'나 '사이/관계'같은 단어는 상상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 사람이 떠나기 전날 보낸 문자를 보기 전까지는. 첫날 어설픈 한국어로 자기 소개를 하던 독일인. 그 사람은 평범한 외모였지만 젠틀함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았다. 우린 그저 직장에서 마주치면 인사를 나누는 사이였고 야유회나 회식자리 말고는 밖에서 만난 적도 없었으며 사생활에 대해서는 누군가에게서 흘려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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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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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짤ㅎ
아침에 눈뜨자마자 섹스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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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발정난 개XX
허락없이 주인의 육봉을 입으로끄집어내려고 노력하네요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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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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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밤안주무시는분...
하고싶은생각에잠도안오네요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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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이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는형이 여자한테 호구처럼 막 퍼다사주고 사귀지도 못하고 딸딸이나 치느니 안마방이나 빡촌가라고 하더라구요. 반박했더니 ,,, 여자한테 사주는돈 데이트비용 모텔비용 이며 여자친구도 안생기니 차라리 여자애들 술사줄돈을 모아서 유흥업소나 가라고 하네요,,,, 쓸쓸하지만 뭔가 설득이 가는건 뭘까요? ㅜㅜ 희망없는곳엔 투자하지 않는게 최선일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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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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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의도한건 아니였는데
일하는곳에 성격이 완전 털털해서 남동생? 남사친? 같은 그런 여자분이 있죠 엊그제 진짜 의도한건 아니였다만 제앞에서 뭔갈 떨어뜨렸는지 등을 보인상태에서 쪼그려 앉더군요 그러면서 슬쩍 비친 속옷에 순간 제 쥬니어가 포풍폭주를 해버렸네요 아 싼건 아닙니다 ㅎ 검은 레이스로 장식된 망사 팬티의 그 모습에 살짝 보인것에 불과했지만 많은 상상을하게 되더군요… 은근히 이런식의 노출을 의도치 않게 자주목격하다보니… 이젠 적응할만도 했건만 늘 새롭기만 한가봅..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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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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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떤게제일야해요?
1교복,세라복 2간호사복 3기모노 4치파오 5메이드복 6바니 남자분들 어떤게 제일 야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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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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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
자유게시판 /
노출이 짜릿하다는 그녀 (술자리 이야기)
요즘 새로운일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12~1시는 되어야 집에 가는날이 2주나 되었어요 ㅠㅠ 그러다보니 마눌님과의 뜨거운시간도 거의 없었습니다 ㅠㅠ 심지어 준비를 마치고 마눌님을 덮쳤는데!!!!! 공산당이 쳐들어와있더라는.... 그렇게 마눌님께 무심했었다는게 너무 미안할 뿐이었죠 지난주 일요일저녁 집앞에 마눌님과 친한 동생들이 찾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술자리를 가졌죠. 한명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가고있고 한명은 화려하게 솔로로 살아가고 있죠...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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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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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세계최초의 누드사진
이런건 역사적 가치가 있겠죠?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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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헷
나란여자... 식욕 성욕 둘다 안줄어드는데 아닌척 생활하느라 힘드네욤ㅋㅋㅋ 동생들 언니들 딜도나 진동기 추천받아용~@_@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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