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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9127개 검색되었습니다. (3793/5942)
자유게시판 /
오래된 연인
아니 말이죠. 남친이 마사지를 그렇게 잘 하는데 오래 만나서 그런지 이제 안 해줘요. 지난주에는 다리가 뭉쳐서 "자기야 다리 좀 주물러죠" 했더니 좀 만져주곤 "손가락 아프다"라며 핸드폰만 보는거에요. 나두 피곤해서 코골며 잤어요. 동네 마사지샆이나 가야겠네요. 흐잉
달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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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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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
자유게시판 /
이날씨에 밖은 위험한데...
노래방이 가고싶네요 ㅋㅋㅋㅋ 더워서 밖은 위험한데.. 나가면 타들어갈 거 같은데... 홍대 1인 수노래방이라도 가야하나... 홍대 나가다가 내가 소멸해버릴 거 같은데 ㅋㅋㅋ 심심해서 레홀만 왔다갔다.. 보고싶은 사람은 생각만 가득...
홍자몽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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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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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연말기대작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이 명대사에 시사회응모 넣었는데 당첨되서 다음주에 보러가는데 벌써 설레고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올해 영화는 진짜...없어요...너무 없어요 ㅠ 더 마블스 기대했지만 그놈의 여자...여자히어로 너무 여자로 2대 히어로를 계승시켜서 망한거 같아요 내가 원한건 멋있고 간지나는 히어로일뿐 여자를 원했던건 아닌데 말이에요 그나마 국산 대작이 나오는거 같아서 기대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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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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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
자유게시판 /
살 빠질까봐 밥은 먹어야하는데
배는 안고프고.. 밥 안먹자니 살빠지고 밥 먹자니 소화안돼서 체할까 겁나고 에라이 젠장.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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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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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수퍼모델 간호사!
내 나이 21살에 정신병원이란 곳에 간 적이 있는데 거기서 만난 수퍼모델 간호사! 첫만남은 내가 병원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나의 뒤로 탁구를 치며 나타난 그녀. 수퍼모델 간호사! 탁구대에서 좌로 우로 움직이시며 탁구를 멋지게 치시는 그녀의 뒷태.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가 내 눈 앞에서 좌로 우로 움직이는데 나의 동공은 확장되었네. 수퍼모델 간호사! 병동내에서 '탁구의 여왕'으로 불리시던 그녀. 수퍼모델 간호사! 큰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
니체와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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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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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저녁 먹방투척!!
요즘 연애하느라 눈팅만하고 바쁜 몽키네요~ 오늘은 여친님 대신해 제가 먹방하나 던집니다 ~ 즐거운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기를...ㅎㅎ 역시 괴기는...명이나물에 한쌈♡♡♡
몽키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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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멋진 사진 한장
이 새벽에 서핑하다가 건진 멋진 사진한장입니다. 성향이 성향인지라 이런 사진에 끌리네요.
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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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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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있잖아
우리 이거 그만하자. 너의 차갑게 병든 마음 때문에 딸려오는 자기중심적인 네 모습이랑 내게 책임전가하며 상처주는 말들을 듣기가 더는 힘들어. 어느새 좋았던 우리에서 너의 사랑하나로 널 붙잡고 살아오는 내가 뭐하고 있는 건지 너의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서운한 밤이 한가득이야. 나도 자존심있고 바보도 아니야. 나도 내 감정과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해. 내게 네가 너무 과분하다고 했지...맞아 너의 그 이기심을 담기엔 내 그릇은 너무도 투명해. 끝없는 의심으로 내 마..
익명
좋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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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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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오늘5
김장 했습니다 올해는 30포기밖에 안했네요 생각보다 빨리 끝났기도 하고.... 근데..... 허리가 아프네요 아하하하;;;;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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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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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ナノ(nano) - Histeria
All of these cuts and bruises that will fade away 사라져버릴 이 모든 상처들에 I act as if they've made me that much wiser 나는 그것들로 인해 훨씬 현명해진 것처럼 행동해 another night I sink into my lonely bed 어느날 밤 내 외로운 침대에 틀어박혀 to shut out every sound as I scream inside my head 내 머리속에 외치듯 소리를 질러 and like a turning wheel the time keeps moving on 그리고 회전하는 바퀴처럼 시간은 끊임없이 흘러가고 the pain fro..
풍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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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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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골라보세요
목욕탕에서 나와서 뭘마실지..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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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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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저도 하늘 사진!!
요긴 울산입니다 ㅎ
hizaki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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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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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생존 신고 하러 와봤어요
경북 모지역으로 일때문에 와있는데 여기서 만든 두명의 파트너 중 한명이 남자친구 생겼다네요... 네 망했어요 둘의 스타일이 달라서 이젠 또 한명을 만나겠지만 금방 돌아오지는 말고 잘지내 ㅠㅠ A야 너네 집에 있는 내콘돔은 잘 숨겼니? 내가 사다둔 고량주는 남자 친구랑 같이 먹어 쓸쓸한 바밈미다
그리운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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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잠깐만 올리는 내사진 (남)
술김에 올렸어요 금방 펑해야지 (펑)
똘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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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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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라이브 방송중 바지가 볼룩!
라이브 방송하는데 너무 아랫도리 쪽이 도드라져 보여서 많이 민망했습니다 ㅋㅋㅋ 살짝 옆으로도 피하고 했는데 정면에만 서면 저렇게 노골적으로 보여서 민망했습니다 ㅋㅋㅋ 여성분들은 글레머러스 하더라도 몸매가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남성분들의 경우 아랫부분이 너무 볼록할 경우 좀 다른 생각이 드는것 같습니다.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길가시거나, 일상 생활중 저렇게 바지가 부풀어 오르거나 보이는 경우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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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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