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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11개 검색되었습니다. (3796/5935)
익명게시판 /
이른아침~야한 생각에 잠이 깬사람~손~
휴일인데 일찍깨버렸네요~뭘하고싶긴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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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행병걸렸어요...ㅠㅡㅠ 여행지추천해주세요!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에서 10년생활을 끝내고, 올6월말, 처음으로 중국이아닌 해외(그래봤자 일본..ㅋㅋㅋㅋㅋㅋ) 을다녀왔어요. 전에 본 점집선녀님말처럼 한곳에 머무를 영혼이아닌건지 아님 여행병인지 돈1도못버는 취준생 백수면서 오늘 술자리에 또 내일 1박여행을 친구랑 결정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말씀입니다. 수원 오산 평택 천안 에서 1박으로 다녀올만한 (바다를볼수있으면 더좋은) 여행지가 어디있을까..
빅뷰티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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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유머, 만화] 60년대에 플레이보이 잡지에 실렸던 만화.
여자 어리둥절 ㅋㅋㅋㅋㅋㅋㅋㅋ
탱글복숭아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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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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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요일의 시작
대부분 오늘의 마무리를 하고 계시겠지만 저는 야간이라 이제 시작합니다 터치!!!! :)
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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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는 기가막힌데..강추위 점심 뭐먹지? (feat.데일리룩)
하늘은 기가막히게 파란하늘인데.... 그밑에 떠도는 찬바람은 도저히 못버티겠네요.. 이거 히트텍을 입어야할때가 드디어온건가요.. 1월부터 입으려고했는데ㅠㅠ 제 몸이 위험하다고 빨리 입으라고하는거같네요! 유니클로나 한번 들려야 할까봐요~~~~~~ 다들 오늘 점심메뉴는 무엇인지!!!!! 공유합시다 케케
깔끔한훈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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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라인으로 잘 말하고 친구 하고싶은데
- 제가 극I고 노잼인간이라 끝까지 이야기 잘 안되네요 ㅠ
남친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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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있는거 같이 먹을 사람이 있다는 건~
섹스 할 사람 있는것보다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하지만 둘다 같이 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금상첨화 겠지요~ 모두들 불토 보내세요!!
roah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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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이가 들수록 꼭 가져야하는 매력(이라고 쓰고 매너라고 읽어요)
익명으로 쓸까 하다가 걍 얻어맞을 각오하고 자게에 올립니다. 나이가 점점 들수록 꼭 몸에 배도록 갖춰야하는 매너가 있습니다. 물론 그 필요성을 못 느끼는 분들도 있지만 나이를 먹으면 이런 매너가 필요한 자리를 갈 기회가 많아집니다. 부모님을 포함한 가까운 사람들도 옆에서 말해주지 않는 것들을 적어볼께요. 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의외로 의식하지 않는 분들이 꽤 많고 오래 전 제 첫 직장에서는 따로 교육을 받았던 내용입니다. 1. 식사자리에서 입에..
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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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
[음란마귀]목욕후 바디로션/////
목욕하고 바디로션 바를때 ㅋㅋㅋ 항상 야릇한 기분이 들어용... 배위에 짤까... 가슴에 짤까... 고민하다 ㅋㅋ 더 야릇한 목 언저리///♡ 음란마귀 드글드글>_< 좋아요 꾹♡
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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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멘탈테스트
재미삼아 해보시길~ ㅋㅋ http://kr.vonvon.me/quiz/380 성욕이 제일 낮고 욕구억제 능력이 연애능력다음으로 좋네요. 거잠 신기하군요.이런게 맞을리가 없을텐데.ㅡ.ㅡ 섹스 안좋아하는거 어떻게 알았을까?
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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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피곤한 금요일 오후~~
빡센 한주일을 보내다보니 몸이 천근만근 늘어지네요 마사지가 필요한 시기~~~ 고양이가 해주는 마사지 움짤만 봐도 시원함이 느껴진다는~~ 받는 고양이 표정이 제대로군요 ㅎㅎ
아트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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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취미 소개하는 시간인가요
실력은 없지만 틈틈히 만들어요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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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집내려왓는데 못보던 강아지가 ㅋㅋㅋ
근대 디게 억울하게 생겻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널_프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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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코코넛오일을ㅋ 마사지에만 쓰다가
음 아메리카노에 두스푼 정도씩 넣어서 먹고있습니다 저번주부터 2주연속 mbc에서 방영한 고지방 저탄수화물식에 동참중인데 근 1주일간 먹은 쌀밥이 1그릇도 안되고 그 이외의 군것질을 하나도 안했는데 살만하네요ㅎ 먹는양도 전보단 확줄고 공복감에 잠 못이루는것도 사라지고 여러모로 실보단 득이 많네요ㅎㅎ 체중도 감소하는 추세니ㅋ 문제는 오늘.회식이라… 맥주 한잔만 마시는게 목표인데 그게 제일 어려울것 같은 느낌이 ㅜㅜ 몸부터 좀 돌보고나서 다른..
pai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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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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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술
대학 다닐때 까지만 해도 술이란 그저 밖에서 여러 사람들과 혹은 맘 맞는 몇몇 사람들과 먹는것이라 생각했었다. 집에서 술을 마신다는 생각은 해 본 적도 없고, 그것도 혼자서 마신다는 건 우리 아버지뻘 되는 나이가 되거나 알콜중독자들이나 그러는 거라는 이미지가 있었다. 그러다가 나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어느날 속상한 마음에 텅 빈 집에 혼자 들어와 캔맥주를 혼자 홀짝였었다. 그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고 여러날이 되더니 이제는 집에 들어와 혼자 술을 마시..
크림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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