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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25개 검색되었습니다. (430/5929)
익명게시판 /
아... 쓰지도 못할거..
ㅃ..뽑아버릴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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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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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간만의 야짤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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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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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40대 중반이 되니 가슴도 늙는군효.흑
누우면 자꾸 퍼짐 사진은 펑! ㅍㅎㅎ
익명
좋아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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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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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SM연재소설] 구워진 나 7
구워진 나 6 ▶ http://goo.gl/OYUfqZ 영화 [secretary] 거울을 보니 얼굴이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후~~~ 지금 왜 그래? 정신차려.. .유진아. 그냥 내게 미안해서 그러시는 거야.. 바보' 띠띠링~~ 띠띠링~~ 전화벨이 울린다. 액정을 보니 엄마다. "어보세요? 너 어디야? 엄마는 너의 회사앞이야~" "엄마 지금 내려가요~ " 서둘러 내려가보니 엄마가 보였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엄마는 참..
감동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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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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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폭행범인데 섹스의 신?
이해가 부족하신 것 같은데 말이 성폭행이지 그냥 실제로 그런건 아닙니다. 솔직히 실제로 성폭행범은 다 찌질이밖에 없지 않나요? 그리고 그런 사람이 뭘 하려 하겠습니까? 그냥 위협하면서 다짜고짜 만지고 벗기고 삽입입니다. 어느날 당신은 성폭행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인간의 수준이 아닙니다. 애무면 애무 삽입이면 삽입 모든 면에서 당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신세계입니다. 심지어 외모도 장동건, 원빈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생겼다는 사람보다 더 잘생..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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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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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쥬인님께 먹히는중
주인님께 헐렁보지 박히는중 사진이 흔들렸어요ㅠㅠ 내 헐렁보지 같이 쑤셔줄사람 어디없나??
익명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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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 자위
딜도 사서 혼자 잇을때 하고 싶다는데 허락하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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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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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섹스칼럼 /
섹스는 자유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자유라고 느낀다. 내 나이 23에 참 고민이 많을 시기다. 취업 / 스펙 / 인간관계 등등… 21살에 처음 연애를 했다. 연애를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꽃 피워가는 사랑 속에서 많은 걸 느꼈다. 성에 눈을 뜬 건 아주 어릴 때지만 직접 몸소 느껴본 건 21살 연애하고 나서였다. ‘섹스’ 그 단어 하나만으로도 부끄러워지고 흥분되는 나이였기에 내가 해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지 못했다. 여자친구와 처음 관계를 가질 때 그 무엇보다 떨리고 ..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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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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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54
단편연재 /
뽀드득 사랑 1
영화 [라임라이프] 우린 오늘도 서로를 느끼고 싶어 차를 타고 우리의 장소로 이동하고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 우린 이미 서로의 눈빛과 손끝의 스킨십 만으로도 깊이 느낄 만큼 흥분되어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우리만의 아지트에 도착했고 서둘러 입성했다. 들어가자마자 그동안 미뤄왔던 뜨거운 키스가 시작되었고 늘 그랬듯 우리의 키스는 무엇보다 달콤하고 뜨거웠다. 입술이 부르틀 만큼 계속되었고 서로의 옷을 하니씩 벗겨나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늘 몸을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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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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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377
익명게시판 /
카섹스장소
혹시 카섹스 장소 아시는 분 계신가욤....? 레홀에서 찾아봤는데 나온 곳들은 거리가 좀 멀어서ㅠㅠ 신도림이나 구로, 가산디지털이나 대림? 그쪽이라 ㅎㅎ 딱히 떠오르는 곳이 없어서 질문드려요ㅠㅠㅠ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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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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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슬그머니 .. 스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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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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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연 찾아 삼만리
나는 내 기준이 그렇게 까다롭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내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상대를 만나는게 꽤나 어렵구나 하는걸 요즘들어 더 많이 느껴요. 나는 담배를 안피우고, 술도 거의 안마시고, 마시더라도 취할 정도로 마시는건 싫어하고, 술자리는 1년에 손가락 안에 손에 꼽을 정도 있어요. 성격은 밝고 붙임성 있지만 모임은 즐겨하지 않고, 쉬는날은 친구보다 가족이나 연인과 노는걸 좋아해요. 운동은 조금씩이라도 매일 홈트라도 하는 편이고, 지나치게 체중이 늘어나는건 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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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할사람???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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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영화 /
[북리뷰] 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 - 베티도슨
우리나라에서 페미니즘, 여성학, 페미니스트 같은 단어에 알러지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꽤나 많다. 알러지 정도면 다행이지만 거의 발작을 하거나 위 단어 중 하나만 튀어나오면 알 수 없는 적개심과 분노를 드러내고 큰 소리부터 치는 사람도 많다. 페미니즘은 등 따시고 배부른 뇬 들이 살 만 하고 할 일 없어서 해대는 헛소리라고 공공연히 말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 물론 이곳, 팍시러브 회원들 중에도 있을 것이다. 나름대로 이때까지와는 다른 성문화를 한 번 가꿔보자, 라는..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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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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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5/1일 벙개후기] 유유지니님 커플
후기를 기다리시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되어, 유유지니님과 벨라커플님의 동의아래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느낀부분을 상세하게 전달하고자 하다보니 장문이 되었는데, 그 만큼 좋았다 라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하지만 성격이 급하신 분들은 중간에 표시된 본론 부분부터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 . 고독했다.. 아니 여러모로 지쳐있었다가 더 잘맞는 표현이겠다. 뒤늦은 나이에 꿈을 위해 모든걸 투자하고 올인했던 지난 4년간의 도전..
warm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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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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