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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11개 검색되었습니다. (4987/5935)
익명게시판 /
저도 여기서 한번 만나보고싶네요
하지만 그럴분도 안계실것이구.. 자신도 없네요ㅜ 실제로 만나시는 분들보면 신기해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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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 연애는 - 3
그 뒤로는 연애가 하고 싶지 않았다 전 여자친구에세 크게 마음이 없다고 느낀게 자기 전에 잘 자 사랑해 이모티콘을 기계적으로 쓰는 내 모습을 봤을 때였다 연애의 의무가 점점 부담이 됐었던 것 같다 그래도 좋아하는 건 하고 살아야 되는게 내 인생 모토였고 섹스는 하고 싶었기에 원나잇을 전전하다 만난게 전 파트너였다 내 첫 직장 다닐 때와 퇴직, 그리고 재 취업에 독립을 다 본 친구고 처음으로 가진 내 공간에 들어온 이성이라 결혼하면 이렇게 보내지 않을까 라는 느낌..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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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메이트
. 메이트 하실 여성분이 있으면 좋겠어요 ^^ 커피나 식사 같이 하면서 대화하실 데이트 메이트나 SM 플레이 같이하실 플레이 메이트가 있으면 좋겠네요~
I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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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의도 사는분 저녁에 카페 가실분!
오늘 6시쯤 카페 가서 놀아주실분?
라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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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오니까 음악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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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댓글놀이
이 밤의 끝을 잡고 궁금한거 물어보셔도 됩니다 수다도 가능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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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9th 레홀독서단 시즌2<세여자 여성의 성욕에 관하여>후기
날짜.시간 : 2023년 7월 19일 수요일 저녁 7시 장소(상호&주소) : 서울 마포구 동교동 어딘가 모임목적 : 섹슈얼리티, 성평등과 관련된 책을 읽고 토론을 하는 모임 참여방법 : 쪽지로 참여 신청 참여자 : 젤리언니, 나그네, Mindy, 내꺼, 착하게생긴남자, 틈날녘, 조심, 120cooooool,, 유후후 그리고 마야 한줄평(한줄평 올린순서대로 나열) * 나그네 : (성욕을 ..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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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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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2일
좋아 오늘점심은 햄버거다 저도 점심섹스란걸 해보고싶어요...엉엉
공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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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궁금한점
저는 유부남 유부녀가 서로의 배우자와 합의 하에 파트너가 있는 건 이해하는데 그게 아니면 그냥 불륜 같은데요. 배우자가 없는데 파트너를 하거나 구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연인이 그런걸 싫어할 수도 있는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건지 그냥 오픈하고 싫으면 헤어지는건지 궁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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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닷가에서 수치플
+진실과 약간의 각색을 섞었습니다. 둘 사이의 일을 너무 티나게 쓰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아서요. 그녀와 첫 스팽은 바닷가 펜션에서였다. 자다가 중간에 깬 나는 그녀를 끌어안고 볼에서 귓볼, 목을 입술과 혓바닥으로 희롱했다. 잠에서 깬 그녀는 살짝 놀랐다가 곧 서서히 달아올랐다. 따뜻해지는 목덜미에 나는 씩 웃으며 말했다. "엎드려요." "으응?" 당황한 목소리 우리의 첫 펜션이였고 아직 스킨십은 뽀뽀밖에 없었기에 느껴지는 당황, 설렘, 기대..
변화가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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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니넥임...
온라인에서 만나는 닉네임은..... 중복되는 경우가 많아서.... 같은 닉네임을 계속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고.. 여기저기 다른 닉네임을 사용하는 사람들도..있고.... 오늘.. 여기서... 눈에 익은 닉네임을 봤는데...... 닉네임에 얽히고 설킨... 옛이야기들...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
홀로가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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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울 비옵니다!!! 갓 기상청
ㅋㅋㅋㄹ화요일 비온다더니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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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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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to 르네님
필요한걸 드리겟습니다 단 한개만요 ㅎㅎㅎ 오프모임 날짜 알았으면 보내드릴껄 그랬네요 쪽지 주세요 전 남자에게 드릴께 별루 없어요 새삼주 백하수오주 산달래주 앵두주 걸름주는 이것만 있네요 제가 추천 하는것은 새삼주 (네이버 검색) 입니다
물치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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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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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유부남 만나고픈 글 보고..
유부남 입장에서 유부남 만나고 싶다는 글이 무척이나 가슴 설래이게 하네요 개인의 취향이라 맞다 틀리다 정의 내릴순 없지만 결혼해서 남편이나 와이프외 다른 이성을 한번도 생각 안해보고 안만나고 죽을때 까지 사는 부부가 몇프로나 될까요? 갑자기 궁금해 졌습니다 나의 부모님은 평생 두분만 바라보고 사셨을까 생각해 보면 아닌거 같아요 아버지 여자문제로 어머님과 싸웠던 기억이 어렴풋 나는거 보니^^ 저 또한 지금 애들 잘크고 와이프랑 문제 없이 잘지내고 있지만 ..
ma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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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혼에 대한 고민
최근들어 드는 고민은 누군가와 가정을 이루어 행복한(평범한) 삶을 살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드네요. 나이는 33인데 20대에는 7년의 연애 이후 2~3분 짧은 연애 그리고 30대에 와서는 귀찮고 소모적이라는 핑계로 섹파만 만나왔습니다. 현재도 가끔 만나는 파트너는 있지만 2달째 못만나고 있으니 없다고 하는게 맞네요. 주변 사람들을 보면 가정을 이뤄 행복하게 그리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러다가는 금방 40이 되다가는 나중에는 결혼을 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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