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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14개 검색되었습니다. (5032/5935)
자유게시판 / *음추* 비 오는 날에 꼴리시는 분이 많으시길래
좋은 음악을 많이 알지만 차차 하나씩 풀게요 ㅋㅋ 음색이 굉장히 꼴릿하니 한번 들어보세요 ㅋㅋ 발기차시는데 도움들 되실듯^^
r3hab 좋아요 2 조회수 241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갑자기 문득생각나네요..
삽입은 못해도 미친듯이 커닐하고싶네요.. 핥을때 여자친구 표정보고 찌릿찌릿할때 그리고나서 가버릴때가 가장기뻣는데.. 그러다가 가끔 다른구멍도 해주면 완전 가버려서 갑자기 다리모아서 얼굴 빼려고할때가... 30분동안 해준적도있었는데... 연상이었는데..헤어지니까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어렵네요ㅠㅠ
나도몰라요오 좋아요 0 조회수 24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하고 싶다!
연휴인데.. 집에서 레홀이라니... 레홀이라니..........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동지분들 보고 있나? ㅋㄷㅋㄷ....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417클리핑 1
레홀러 소개 / 새벽시간 심심해서 쓴 자소서
내손^^아님 1. 닉네임 : 올라 2. 성별/나이 : 남/41 3. 성정체성/성지향 : 여자 좋아하는 남자 4. BDSM 성향 : 너무 길어서 하다 말았지만 원활한 답변을 할 정도로 많은 경험은 없는듯하다. 5. 자신의 외모 묘사 : 177/77 (닮았다고 가장 많이 들은 코지, 이서진, 보거스, 조커, 비정상회담 알렉스?) 어디가..... 6. 자신의 보지/자지 묘사 : 평범한 자지 14? 휴지심은 입구부터 막히던데 7. 주 활동지역 : 서울,강서 8. 고정파트너 여부 : 자유로운 싱글 8-2. 고정파트너의 수 :..
올라 좋아요 3 조회수 2417클리핑 6
자유게시판 /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지는 그리움은... 그사람은 내가잘못이라했기에 더이상 연락을할수도 만날수도... 오랜만에 한잔하고 그리움에 푸념합니다... 행복한 하루...
말랑이조아 좋아요 0 조회수 24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제 처음으로 뱃지를 받아봤어요 ㅎ
전 뱃지 받으면 익명게시판에서 쓴 사람 댓글도 다 나와서 누가 누구인지 다 알수 있는지 알았더니 그냥 단순하게 누가 뱃지 몇개 보냈구나만 확인 할수 잇더라고요 이럼 익명게세판에서 누가 무슨 댓글을 어떻게 쓴건지 모르지 않나요? 이럼 누가 누구인지 모를텐데요... 이래서 뱃지를 받아도 누가 어떤 댓글을 남겼는지 모르는거였군요 ㅠㅠ 이럼 앞으로 닉을 초성이라도 남겨야 하는걸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417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뭥미?
잠깐 구름과자 먹으려고 우연히 고스트 형님 봤네요 패러디인가? ㅋ
배드클라스 좋아요 0 조회수 241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어푸어푸
왜 사랑에 '빠진다'라고 하는 걸까 물에 빠지다. 늪에 빠지다. 함정에 빠지다. 절망에 빠지다. 빠진다는 건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처럼 느껴졌다. 급류 100p 어푸어푸, 늘 그래 왔다. 준비의 시간은 언제나 길기만 했다. 그 긴 고민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 있다. 방아쇠가 당겨지면 - 요.시.땅 - 나는 바닥 끝까지 곤두박질친다. 빠져나와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숨이 막힐 수 있다는 걸 잊은 채, 꼬록꼬록 숨이 모자라 내 존재가 흐려질 때쯤, 겨우 물 밖으로 기어 나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2417클리핑 6
자유게시판 / 이것도 뭐 나름
4인실에 혼자 남아 (무서워서)티비 소리키워놓고 보는것도 낭만스럽네요. 오늘 밤 좋은 꿈 꿀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241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해가지고 듣는 음악 ♬
밤길 걸으며 혼자 이어폰으로 들으면 너무 좋을거같아요 저는 주로 차에서 듣지만ㅎㅎ 이상하게 낮에는 잘 안듣게되더라는 개인적으로 이노래 전주부분이 너무좋네요ㅎㅎ
까꿍이이 좋아요 0 조회수 241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말도 안되지만 궁금한..
여기에 묵을 분은 어떤 분일까요? 하루 이천만원이라니...워우
태라리 좋아요 0 조회수 24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답변]질싸 후 넘 리얼하네요
섹스는맛있어 님의 글입니다. >보지안에 질싸하고 흘러내리는 정액이 많아서 >라이너를 붙여놔도 소용없고 팬티까지 젖는걸 즐깁니다. >그상태로 돌아다니면 옷에도 묻어서 >옷 위로 정액냄새가 풍겨오기도 하고.... > >사실 라이너 안붙이고 그냥 >속옷 전체가 정액으로 젖는게 좋긴한데 >그럼 정액냄새가 좀 빨리 변하는거 같더라구요? >신선한(?)냄새를 좀 오래 맡으려면 라이너를 쓰는게... > >아무튼 질싸받고 정액 질질 흘리는채로 다니면서 >'저 사람은 모르겠지?' >하는 ..
별난동내 좋아요 0 조회수 2416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오늘은 부드럽게 해줘..
오늘 퇴근 후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요즘 우리 아지트인 핸드픽트에서요 여담으로 핸드픽트 지하 ballroom 카페가 있는데,  요즘은 거기서 체크인도 함께 하거든요 체크인 할때 맨날 주는 쿠폰이 있는데 쓸 생각을 안했다가, 직전 만남엔 시간도 좀 없고 해서 간단하게 피자와 파스타를 시켜 먹는데 이게 생각보다 기대 이상 맛집이네요..  여담이지만 길어졌네요. 여하튼 추천드립니다! :) 근데 갑자기 톡으로 '오늘은 부드럽게 해줘..' 라고 하네요 오늘의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416클리핑 4
익명게시판 / 넷플릭스 싸다
와 프리미엄 14500원 줘야될꺼 한달 2800원에 보는 이 기쁨 ㅠㅜ 와유와우 빨리 다큐멘터리랑 오리지널 조지러 가야겠당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41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오늘도 내일도 별일 없이 잘 산다..
요즘 심해진 코로나 상황에  근 4개월간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났던  섹친과도 안본지 한 달이 다되어가네요 섹친이 기저질환으로 백신을 맞지 않아 조심하며 만나오다 최근엔 부모님 모두 확진에  가까운 주변 확진자가 나와 자제하는 중입니다.. 처음 1~2주는 들끓는 성욕과 함께  보고 싶은 맘에 안절부절 힘들고,  서로 간의 오해로 마음도 졸여봤지만,  모든게 몸의 대화가 부족해서  그런걸로 이해하고 오히려  애틋해지게 되네..
너와나의연결고리1 좋아요 0 조회수 2416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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