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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89개 검색되었습니다. (1913/5940)
익명게시판 / - 자존감
- 간만에, 요즘 바빴어서. 역시나 딱히 야할 것 없다. - 제법 익게가 소란이라. 익명의 뒤에서 선넘는 발언이 나오곤 하고, 그러나 선넘는 발언이라 지적해도 그걸 받아들이지 않거나 아예 모르거나 하는 경우도 많다. - 상황 1. 원문이나 댓글이나, 대강 이런 투로 짧게 남겨진 대댓글 한 줄. 이런 경우는 보통 원문 내용을 지적하는 댓글이고 그러한 댓글에는 대략의 논리가 있기 마련이다. 무엇이 왜 틀렸다는 정도. 그게 길진 않더라도 논리는 있다. 여기에 거는 원문이나 댓..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962클리핑 18
익명게시판 / 마음과 몸의 거리
좋아하지 않아도 섹스를 할 수 있다 생각해서 더러 해봤지만 그 섹스는 배고픔을 해결하는 수준 밖에는 안 되어서 한달 이상 연달아 먹어본 적이 없어요. 맛있는 식사는 아니었어요. 드물게, 상대와의 섹스가 너무 좋으면 좋아했던 사람이 아닌데도 좋아지게 되고 결국엔 사랑하게 되버려요. 이거 사랑 아니라 욕정이겠죠? 말은 쉬운데 그 상황에 있으면 구분이 안 되요. 그래서 힘들어요 조금 맘이 가는 사람이랑 자게 되면 그 사람이 급격히 좋아져요. 그래서, 나에 대한 그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61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심심한주말
포항 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6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너 남자 많지?
라고 물어보면 네 많아요 라고 해야하는건가요?ㅎㅎㅎㅎ 물어본사람이 저한테 호감을 표현한건가요? ㅎㅎㅎㅎㅎㅎ 자꾸 의미부여 하고 싶네요.. 저에게 호감이 잇어 그런말을 햇기를..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961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요즘 대게 레홀이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듯
성에.대해 지식이.그닥.없는 편이라 색안경을 껴서 남들 보기도 했어요. 성을 너무 물란하게.난발하는사람들 보면 마치 그런사람을.좋지 않은 시선으로 봤거든요 늘 눈팅하다가 댓글 읽고 해보니. 그들의.삶이니 그닥 내 편견으로 그사람들을 볼필요는 없겠더라고요. 하나의 그분들도 인생으로의 삶이니 존중할 필요가 있더라고요. 틀린게.아니잖아요 다른거 뿐이지. 저번 정액기부글이 올라왔을때. 아무것도 모른저에겐 그저 그건아니다 싶었는데. 댓글이나.글을 쭉 읽어보니 아! ..
예지원 좋아요 1 조회수 5961클리핑 4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팁좀주세요!
이번남친이랑 처음했는데 둘다 약간 알딸딸한 상태기도했고 생각보다 큰거..?같아서 아프더라구요 빨리 싸지도못해서 몇번을 쉬고 넣었다했는지 한시간을 넘게 못쌌어요 겨우끝내긴했지만,.안맞는건지 처음이라그런건지.. 끝엔 신음도 아파서나는신음소리ㅋㅋㅋ 이럴땐 어딜만져주고 뭘해야 뿅갈수있게할까요 남친도 힘들었대요ㅋㅋㅋ둘다 다리가아파서 일어서기가,,, 물어보고 맞춰가는거겠지만 알려주시면 해보고 후기 남길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61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오늘밤에 대구 핫밤
크리스마스 이브 클럽에서 불태우려는데 같이 즐기실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9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결혼계약을 보고 있으니..
내 판단이 미숙했고, 사소한 실수가 큰 차이를 만드는걸 알겠다는 생각이.. 잡을 수 있었는데... 조금만 더 냉철하게 판단했으면.. 사소한 차이... 큰 결과 차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6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원나잇 후 임신글보니 예전생각이 나네요...
15년쯤 전 이야기 이네요 대학시절 남자만 득실대던 우리과에 여자 후배가 들어왔습니다 한명은 말없이 조용히 학교만 다니던 후배였고 또한명은 작고 귀여운 외모에 털털한 성격 끝내주는 친화력의 소유자였죠 조용하던 그 후배는 한학기 후 사라져버렸습니다 ㅠㅠ 친화력 짱 후배는 술자리도 안빼고 남자들과 잘어울렸죠 원나잇도 자주 즐기던 그녀...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가진 술자리 한참 취해하고있을때쯤 사물함에서 가져올게 있다며 무서우니 같이 가자더군요 사물함..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60클리핑 1
구인.오프모임 / 23th) 레홀독서단 / 장정일 (6월8일/토)
4,5,6월은 인물을 선정해서 인물에 대한 탐구와 함께 그의 책을 들여다봅니다. 6월의 인물 : 장정일     엄청난 필력의 소유자이다. 중졸 학력에도 불구하고, 오랜 독서의 힘으로[2] 유명한 문필가가 되었다. 19세 때 폭력 사건에 연루, 대구교도소 미결수방을 거쳐 소년원[3]으로 보내져 1년 6개월 간 소년원에 있었을 적에, 다양한 책들을 읽었다. 글의 주제, 형식은 전방위적이다. 시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지만 소설가로도 성공하였고 장정일..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596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에게 있어서 69란..
파트너와의 승부!! 누가 더 상대방을 느끼게 할것인가.. 느끼는 소리를 내느라 상대방의 성기에서 입을 떼는 사람이 패자!! 입에 물고 신음을 내거나 입에 잠깐 댔다가.. 느끼느라 그냥 자지만 잡고 아흥 아흥 아흐흥.. 69 승부에서 한번도 패가 없는 1인 이었습니다.
아스리초밥 좋아요 0 조회수 5960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이불빨래
새티스파이어를 최근에 구매했는데 한번 성공하고 그후 성공한적이 없어 하루에 두세번은 도전하고있어요. 오늘은 5시에 눈떠서 어차피 또 못찾겠지하며 스윽 가져다댔는데 갑자기 밀려오는 오르가즘과 함께 콸콸 쏟아지는 시오.. 이 아침부터 예상치도 못하게 이불빨래라니... 삽입아니고선 시오가 불가능했는데 괜히 반려가전이 아니구나 했네요ㅠㅠ 졸지에 오줌싸개가 된 아침입니다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6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대전에 어덜트샵 있나여?
대전에 좋은 어덜트샵이 있을까요?? 잘몰라서 그러는데 알려주세요ㅠㅠ
witchblack 좋아요 0 조회수 5960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아 오늘도 미치겠네......
그녀는 천천히 오라는데 왜 나의 이 뜨거운 마음과 뜨거운 자지는 식지를 않는지 그녀와 밖에서는 뜨거운 토론, 안에서는 뜨거운 섹스를 할 날을 계속해서 그립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 내 사랑에 팬티 적실거야 ㅎ.ㅎ 오늘도 섹시한 나의 여신님께 바칩니다 :) 빨리 와서 볼이라도 좀 꼬집어 줘 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60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애무 정말 잘하시는분
애무 정말 잘하시는분 안계신가요 저도 애무 정말 잘 하거든요. 오래전 여친이 별을 봤을 정도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60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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