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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89개 검색되었습니다. (1944/594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서울 갑니다ㅎㅎ
제주도에 혼자 버려져 외로움과 심심함에 몸서리치다 내일 서울 갑니다ㅋ 볼일 있어서 며칠 잠깐 다녀오는 것 뿐이긴 한데 오랜만에 서울 공기 마실 생각하니 설레네요ㅎㅎ 설레는 서울 나들이 내일저녁 저와 함께 술한잔하며 불금을 보내주실 맘씨 고운 여성분은.... 없으시겠죠? 혹시나 있으시다면 연락주세요 함께 금밤을 불태우시죠 술은 제가 삽니다..
duk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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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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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2
익명게시판 /
암컷의 향기가 그리운 새벽
기온이 포근해지나싶었는데 비오고나니 다시 쌀쌀하네요 이럴땐 여우목도리 옆에 두르고있으면 세상 따듯한데말이죠 ㅎㅎ 섹스안한지 4년이되다보니 이젠 그 즐거움마저 잊을것같네요(하는 방법이랑 애태우는건 아는데 ㅠㅠ) 암튼 참 외롭네요 돈주고 해본적도없고 그렇게 성욕풀기엔 현타가 심할것같아서 진짜 감정있는 여자와의 스킨십이 좋은데. 에휴~~ 올해도 노섹스의 한해가되는건 아닌지 무섭습니다 성기능 이상없고 여자 좋아하고 게이 안좋아하는 평범한놈인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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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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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후방주의) 많이 꼴려있음.
만나기로 한 여자도 깜깜무소식이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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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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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섹스칼럼 /
인생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건은?
영화 [그 여자 그 남자의 속사정] 여러분들은 언제 가장 스트레스를 받으시나요? 아니면, 지금껏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 때는 언제였나요? ㅣThe Most Stressful Life Events 사고, 병, 취학, 취직, 결혼, 출산, 정년퇴직 등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통하여 체험하는 여러 가지 생활변화와 스트레스가 높은 생활사건이 겹치게 되면 여러 가지 심신질환이나 정신장애를 초래하는 것이 T.H홈즈와 R.H 레이에 의하여 보고되었다. 그 이래 스트레스를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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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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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97
자유게시판 /
스면 죽어..
예전에 사귀던 여친이 좀 섹스를 좋아 했습니다. 연상이었는데.. 몸자체도 섹스러운데(육덕) 얼마나 잘느끼는지.. 특히 후배위로는 넣는순간 방안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고 움직이지를 못하게 했었죠. 움직이면 감당이 안된다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렇게 섹스를 좋아는 하는데 좀 보수적이었어요. 야동도 못보게 하고, 정해진것 외에는 못하게 하고 나중에는 좀 이것저것 하기도 했지만... 암튼 어느날 모텔에 같이 있는데.. 심심하니 성인영화를 보자고 했죠..
아스리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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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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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자유게시판 /
여름은 운동의 계절
역시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나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ㅎㅎ 다음주에 휴가철인데 빨리 몸만들어서 즐겨야겠습니다^^
ro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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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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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확실히 운동이 도움은 되는거 같아요
요즘 하상 욕굴불만인데 운동쪽으로 관심을 돌렸더니.. 좀덜 해지긴 하더라고요 확실히 도움은 되는것 같습니다. ㅎㅎ
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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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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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오늘은 개기월식입니다
달이 미친듯이 붉다가 밝아졌네요ㅋㅋ 멍 때리게되는 곳!
떡볶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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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다리 이쁘죠
개천 산책하러 가는 다리 ㅎㅡㅎ ㅎㅅㅎ ㅎㅁ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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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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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내 장점은
자신감?
더블유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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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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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
익명게시판 /
처음이에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사이트 사용해서 올려봐요 피부는 남자치고 많이 하얀편이고 슬렌더 쪽이에요 파트너를 구하고 싶은데 많이 어렵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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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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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
익명게시판 /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이소라의 노래 바람이 분다의 가사다. 같은 사건의 당사자여도 각자 평가하는게 다르기 마련이다. 레홀을 하다보니 쪽지를 주고 받을 때도 있고 만나게 될 때도 있고 어쨌든 이런 저런 대화를 하게 된다. 어쩌다가 다른 레홀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그 레홀남은 자기 입장에서 불만이라는 글을 익게에 썼더란다. 우연찮게도 나도 그 글을 읽었어서 쌍방이 당시 어떤 감정, 어떤 판단을 했는지를 각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한 것을 알게 되었다. 여자쪽 이야길 들어보니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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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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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8
자유게시판 /
청양행 4
상기된 얼굴, 입술을 깨무는 표정.떨리는 잔 근육과 뒤틀리려 하는 몸. 발가락 끝에 힘이 들어가고 있음이 보인다. “아직은 아냐, 조금 더 가슴을 만져줘.” “아잉...알았어...근데, 정말 나 밑에를...하아~~~” 유두를 쥐어짜듯 움켜쥐고 있다. 앞쪽 의자 손잡이를 잡은 손의 힘줄이 보인다. “내 쪽으로 몸을 돌려 앉아.” “응. 보여주고 싶어.” 날 향해 돌아앉는 그녀. 젖어있다. 하얗던 팬티가 젖어있다. 젖은 팬티가 달라붙어 그녀의 은밀한 부위의 형상을 적나..
정아신랑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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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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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심야 영화보실 여자분 계신가요?
내일 불금이니 저처럼 애인없으시거나 할게 없으신분 영화보고 술마시구 해요~~~ 전 섹시합니다 ㅋㅋㅋ여자분은 안 섹시해도 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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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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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늘 모텔에서 신음소리 폭발하겠네....
금요일 주말에 시작 오늘 모텔에서 신음소리 작렬하겠네요 부럽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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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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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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