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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89개 검색되었습니다. (1975/5940)
썰 게시판 /
『민정과 원나잇』 1
(똥덩어리단편선에서 너무 힘주고 얘기를 시작해서 2편을 쓰기가 부담스럽네요. 그래서 저도 그냥 원래 쓰던대로 휙휙 갈기듯 이야기를 늘어뜨려볼게요. ㅎ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합니다.) ------------ 민정과 원나잇 1 자주 가던 홍대에서 민정이를 만나기로 했다. 실명이 민정이는 아니고 배우 김민정을 똑닮은 아이라서 내가 닉네임을 지어주었다. 작은 얼굴에 오똑한 코,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큰 눈을 가진 아이다.몸매도 슬림한데다 키도 167 정도 되는 내가 딱 좋..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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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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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OFF LINE-프롤로그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 나오는 닉네임과 이름은 가명입니다. 5월에 작은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다. 모임이라고 해봐야 1:1의 만남이었다. 좋아하던 게임에서 알게 되었는데 게임보다 이 아이가 더 좋아져서 게임은 그다지 접속하지 않게 되었다. 연락만을 주고받으며 상상했던 모습과 달랐다. 무척 냉소적이고, 염세적이고 세상 모든 고민과 난관은 모두 겪고 있는 듯이 말하던 그녀가 내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동질감을 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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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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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41
익명게시판 /
디엣하는 분들은 없나요?
아니면 살짝 스팽이라든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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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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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부들부들..
파트너의 여자친구한테 연락을받았어요 @@이 여자친구인데 저랑 주고받은 카톡을 봤다고, 무슨사이냐고.. 허허 이거참 생각해보니 일주일에 두번은 만났는데.. 지난달중순부터는 약속잡아도 갑자기 당일캔슬내고 먼저만나자는 소리도없고.. 뻔히 생활패턴 어떤지 아는사람인데ㅎㅎ 그냥 파트너사이에 싫다는사람 계속 붙드는기분들어서 그만해야겠다 싶었는데.. 여자친구님이 연락을 딱 주셨네요.. 파트너에게 여친에게 연락왔다는 소리않고 혹시 여친생겼냐고 물어보니 없..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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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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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후방)지금 현상황
가끔보던 고정남과 셋이 식사후 2차왔네요 사진은 더저트먹는 와잎...배가 고팟나봅니다~ 펑
5c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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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
자유게시판 /
딸낳은 중전 vs 아들낳은 후궁
...이러지마 존슨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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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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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휴가나왔는데 심심하네요...ㅠㅠ
군인 놀아주실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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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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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흥부와 놀부 이야기 11
흥부와 놀부 이야기 10▶ http://goo.gl/Vkn3IB 영화 <형사> 칼날이 점점 목 가까이 다가가 놀부의 목에 붉은 선을 남겼다. 피가 꾸물꾸물 기어 나와 한 방울이 나왔을 때 그녀는 놀부에게 다시 한 번 물었다. "목이 반쯤 잘리고 나서야 대답하실 건가요? 여보?" 놀부는 흥부와의 이야기를 최대한 지켜주고 싶었다. 부인을 들이고 나서 흥부를 한 번도 지켜준 적이 없기에 잘 나가는 지금을 방해하고 싶지 않았다. 놀부는 흥부를 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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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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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완성되지 못한 10%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줄곳 이상형은 날 닮은 얼굴, 손,발, 다리(허벅지 굵고 종아리 가는 다리)가 예쁜여자였는데.. ㅎㅎㅎㅎ 얼굴도 날 닮고 다리도 이쁜데.. 아!(손발이 상당히 못났네요 ,,ㅎㅎㅎ) 20살때 처음 연애를 시작하고 만난 여자들의 공통점은.. 최하 C~~F컵의 여성이였죠.. 그러나......저는 여성의 가슴에 별로 관심이 없어요.. 크던 적던.. 다만 함몰 유두만 싫을뿐이지.. 아무 상관없고.. 그저 다리 이쁘고.. 발 예쁜 여자를 만나고 싶었는데..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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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몇시간 만나보고 아 이사람이다!
느낌 확~ 왔던 사람 몇명이나 만나보셨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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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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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고민들어주세요
제가 쫌 뚱뚱한데 이제는 쫌 연애를 하고싶은데 남성분들은 몸매 이쁜 마른 여성분을 좋아하시겠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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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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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시오후키 느껴보신 분 있나요?
야동에서나 봤지 실제로 겪었단 사람 본 적 없어서요. 대체 어떤 느낌인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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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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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익명게시판 /
섹시고니님.
저분은 인증하기싫다는데 섹시고니님이 인증해줘야할거같은데요. 섹시고니님이랑 만나본적있다하니. 인증하기싫으면 제3자가 하면되는거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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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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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익명게시판 /
거래처 여부장...
같이 매운탕 먹으러갔는데 덥다며 자켓을 벗는데 브이넥에....소매가 없는 나시... 옆자리에 앉아서 매운탕 퍼줄때마다 겨드랑이 밑 가슴살이 훤히 다 보이는데 아~ 하얀 우럭 속살처럼 하얗고 뽀얀게 야들야들 ㅎㅎㅎ 두그릇 비웠더니 진짜 잘먹는다며 웃는데... 눈빛은 며칠 굶엇나 이새끼....이런 눈빛 ㅎㅎㅎ 업무특성상 나와는 티격태격 하는 사이였으니 뭐... 아오 궁댕이 때려주고싶은 스타일이라... 잘 지내봐야겟다 ㅎㅎㅎ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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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9금 테스트 개꿀
ㅋㅋㅋㅋ 너무 잘맞는거 아니에여
털없는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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