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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20개 검색되었습니다. (2124/5928)
익명게시판 / 채팅 어플 뭐 쓰세요?
채팅이 하고 싶어서 찾아보는데 마땅한 게 없네요 가가라이브는 재미가 없고.. 괜찮은 어플이나 사이트 뭐가 있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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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번주 시험보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공부하시느라 들어오실지 모르겠지만, 안전한 시험 되시고, 원하시는 결과 보다 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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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흥분을 느끼는 포인트가 저랑 비슷하신 분?!
힐, 커피색스타킹, 타이트한 원피스 그리고 각선미^^
램요진의주인님 좋아요 0 조회수 55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냥 내 생각
여기서 이성을 만날 정도의 센스가 있는 사람이라면 현실에서는 충분히 만나고도 남음 치열한 이미지메이킹은 이곳의 재미 어느 누구도 불편하게 하면 안됨 하지만 누군가는 불편해함 남들이 쓴 글이며 댓글 보면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본인도 별반 다를 바 없다는 사실. (물론 작성자 포함) 처음부터 확고한 목적을 갖고 시작한 커뮤니티는 아니었지만 이런저런 글을 보며 헛된 꿈만 커가서 절제의 필요성을 느끼네요 새해에는 좀 더 생산적인 일에 집중해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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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두번쨰 추천곡 지코 (ZICO) - Boys And Girls (Feat. Babylon) MV
조금 지난 노래지만  그래도 신나는 노래 들으시고 신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참고로 둘다 춤을 잘추는데요. 빌론이는 클럼핑을 했던 댄서 출신이고 지코는 아이돌 출신이니 잘추겠죠? 한번 음악에 맞춰 춰보실까요?ㅋㅋ)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55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만나고 싶은 파트너가 있어용
물론 자소서에 대 놓고 제목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올렸지만서도=33333 이렇게 자소서에 대놓고 올리면 만남에 환장한 사람처럼 보일지 망정 목적이 깔끔하겠쥬? 그래도 댓글도, 뱃지도 못 받는 현실ㅜㅜ 나도 루팡이 돼보고 싶다~ 사진이라도 올려야 하나 전 이제 네티를 지키는 셜록이 될겁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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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울감과 자존감이 바닥일때는 어떻게 하나요?
제가 지금이 그렇거든요. 어린나이는 아니지만 일도 쉬고 있고 하는일도 잘 안풀리고 연애에서도 차이고 해서 자존감이 바닥입니다. 나빼고는 다 행복한것 같고 인생을 헛살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보통 이럴때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하나요? 저는 평소에 운동을 좋아해서 주 5회 운동하는데 이렇게 멘탈이 나갔을때는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고  운동을 해도 좋은지 모르겠어요. 운동도 마음이 편할때 되는것 같고. 고민이네요.. 제가 지금 하고있는건 아무것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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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폭풍후치는밤
폭풍후를 뚫고 퇴근 하루종일 답답했을 너를 풀어주고는 카메라를 들이댔다 엉덩이인지 가슴인지 모를 곳을 찍어본다 빨간점은 매력포인트☆ 꼳휴에서 흐르는 물이 장대비처럼 내몸에 흘러내려 뜨겁게해주면 참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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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눈뜨고 코베일뻔한 썰
글을 길게 잘쓰는 재주도 없고 잘쓸자신도 없어 최대한 간략하게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틴더라는 어플에서 만난 호주사는 2x의 일본여성과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영어와 일본어를 섞어 번역기까지 총동원해 코로나가 끝나면 호주놀러갈 구실을 만들고있었죠 서로 개그코드도 비슷하고 스쿠버다이빙이라는 공통된 취미와 강아지를 좋아한다는등 겹쳐지는 것들이 많아 3달동안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이러다 국제결혼하는건가 라는 김칫국을 초등학교때 어머니가 끓여주시는 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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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엉덩이살을 탁 벌려서
엎드려있다 레홀을하고있다 살며시 올라와 엉덩이부터 조물락거린다 이미 벌렁거리고있는 보지가 살며시 보인다 두손으로 탱실한 엉덩이를 한껏 콱 움켜잡는다 엄지에 더욱 힘을 줘서 양쪽으로 확 벌려본다 애액이 졸졸흐르고있는 보지가 움찔움찔거리다 아잉 왜그랭.. 갑자기.. 목소리에 반응한 자지는 곧바로 돌진해서 푸욱 소리를 낸다 엎드려있는데 갑자기 너무 박히고싶네요 혼자있는건 함정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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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후. 잘할거 같아 보이나요...?
수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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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시 쉬세요.
마음이 불안하거나, 아플 만큼 외롭거나, 최근에 누구가로 부터 큰 상처를 받았거나... 지금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기 힘든 컨디션이라면, 온라인에서의 만남은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겠네요. 익명의 세상에서는... 내 아픔과 외로움에 공감하며 위로해주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그런 상황을 이용해서 본인의 이기심만 채우려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정상적인 컨디션이라면 후자도 잘 대처할 수 있겠지만, 내가 너무 흔들리는 상황이라면 적어도 기존에 얼굴 알고 지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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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슴체언니]엠티가서2 with H
1편 좀 더 추가 하였어요^^ 그거랑 연결됨!!! 이쯤 되니 난 멈출수가 없었음 술은 다깼고 지금 당장 섹스를 해야했음 H한테 톡을 하니 옆 펜션에 있다고 하길래 브레지어를 벗고 거기로 갔음 거기는 난리도 아니였음 옆 펜션이 좀 더 작았는데 어질러진 술판에 몇명은 거실에서 완전 뻗어있었고 H가 있다는 방에는 완전 술로 맛간애 두명이 자고있었음 이불깔아서 누워있는 H를 발견함 야 얘들 자나? 벌써? 새벽 3시가 벌써가 ㅋㅋ 얘들 완전 뻗은거? 응 완전 기절했을 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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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장 짜릿했던 장소..와 상대는..?
난 몇군데 기억나는 곳이 백화점 피팅룸이랑 영화관 의자말고 영화관 상영관이 들어가는 그 어두운 짧은 복도.. 그리고 교사 여친 일할때 학교 찾아가서 음악실에서 했던 ㅋㅋㅋ 그래도 제일 짜릿했던 상대는.. 아무래도 하면 안되는 상대 아니면 할 수 없을것 같은 상대인데.. 결혼식 하루 앞둔 여친의 여사친과 과외할때 학생엄마정도..기억에 남는다..ㅎㅎ 여러분들도 그런 기억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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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 사귀게 됐어요 질문 있습니다!
여친이랑 진도 계속 빼는 중인데 전남친이랑은 삽입전 성기 애무까지만 갔다 그러더라구요 최근에 팬티 속에 손 넣어서 클리 애무까지 했는데 제가 경험했던 여자들이랑은 너무 다르게 생긴거에요 다른 여자들은 클리 부분 쓰다듬으면 느낄 수 있는 정도였는데 여친은 살 속에 묻혀있어서 손가락으로 비집고 들어가고나서도 잘 문질러 봐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작더라구요 다른 여자들처럼 손가락으로 비벼서 애무해줬는데 살짝 힘 들어가니까 아프다 그래서 애무를 많이 못해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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