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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03개 검색되었습니다. (2148/5927)
자유게시판 /
아연 영양제 챙겨 드세요.
면역력 및 호르몬 분비에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다만 식후에 먹는게 좋고 먹었을 때 졸음이 올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셔야한다고...
하이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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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만에 전하는 소식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소식 전해 봅니다. 계속 눈팅만 하며 지내왔네유 ㅎㅎ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여전히 쮸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 ㅎㅎ 이제 전 처럼 둘이서 행복하게 즐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ㅎㅎ 이유는....2세가 생겼거든요 성별은 아들! 꼬추보고 왔답니다 쮸와 행복하고 맛있게 즐겁게 즐기던 섹스라이프는 이제 저 멀리에 잠시 접어두고 새롭게 태어날 새 생명을 위해 엄마 아빠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ㅎㅎ 추운 겨울 다들 건강..
19금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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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야식은 치킨이지!
먹고나서 튀어나온 뱃살을 보니 후회막심. ※사진은 퍼온거임. 오늘 먹었던거랑 대충 비슷한거 찾아올림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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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일 소개팅가요
일정 잡혔고 내일 출격하네요 헌데 제가 소개팅이 처음이라 뭘 어찌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군요 첫날은 차마시고 식사하고 헤어지는게 무난할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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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번 이벤트
근데 이번에 이벤트 한거 말이에요 주최자분이 회원분이시던데 사비 털어서 하신 건가요? 레드홀릭스에서 상품 주시는건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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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넘 이뻐서^^
한대 ㅋ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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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출산후 섹스
출산하고 섹스하면 만족도가 예전같지 않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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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앜ㅋㅋ 대박...ㅋㅋㅋㅋㅋ
.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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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님들진짜궁금
휴지심에 들어가면 작은편이라던데.. 익명이니깐 솔직히 대답좀해주셈 진짜 궁금.. 전 걍들어가거든요... 뭐 언뜻보면 꽉찬거같기도한데 그냥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이는 괜춘인데 요샌 휴지심에 안들어가는 사람이 반이상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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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리하기
거진 4년을 사귀던 사람과 헤어지는 기분이 이런 건가 봅니다 뭔가 얼떨떨하고 꿈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제서야 하나씩 하나씩 정리하는 중인데 오랜 시간이 걸리겠죠? 몸이 멀어진만큼 마음도 멀어지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제 3개월만 있으면 유학 생활도 끝이었는데 이것저것 하자던 약속들이 머릿 속에서만 맴돌아 사라지겠네요 인연이 아닌가보다 라고 생각해야지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갑갑하고 먹먹하고 이것 참.. 사람이란 망각의 동물이니까 시간이 흐르다보면 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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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전엔.. 잘도 섹스했더랬다
타인과. 연애를 끝내자고 맘 먹고, 헤어짐에 시동걸무렵 종종 섹스했던 그 놈. 다른 연애의 종지부를 찍고 어플에서 만난 사람과 한번의 섹스(물론 그날을 뜻한거지 실제 한번은 아니었드랬다) 그 이후.. 삽입은 안한다던 그놈 자기가 정말 섹스 잘한다며 떠벌리던 그놈은.. 느낌이 없었다. 자지의 굵기나 길이도 내 성에 안찼고.. 원체 애액이 많은 나로서는.. 그닥 아랫도리에 느낌도 없던 사상 최악의 섹스. 생각해보면 그전엔 내 얼굴,몸매에 자신이 없었어도 다른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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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대륙 룸쉐어 여집주인이랑 (2)
방에서 tv를 켜놓든어쩌든 외국인이고 내가중국어가 엄청난것도아니라 집중해서 들어야해. 내가 눈마주치고 이야기하는것도 좋아라하기도하고. 침대위에 남녀둘이 딱 눈마주치고 가깝게 있는데 향기좋다는 이야기나 하고있으니... 아 오늘 좋은밤 보내나 은근 기대도 되더라구 대충 이야기 한 내용이 - 너 향기가 참좋다 - 막샤워하고 와서그렇다. 이방향기가 훨씬 좋다 역시 여자방이라 다르다. - (좋다고 웃더니) 너방 봤는데 복잡하긴하더라. 시x...내방이 좁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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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손 꼭잡고 마주보고 키스하고 요즘 그런애들 많네 나는 저렇게 연애 못 했는데 부럽다 손잡자 마주보자 키스하자 언젠가 꼭 해보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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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발렌티노 이영기 선생님께서 출연하십니다!
이번 69하우스에 특별 게스트로 발렌티노 이영기 선생님께서 출연하십니다!! 섹스에 있어서 피가되고 살이 되는 중요한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아직 못 들으신 분들 꼭 들어주시고 구독도 눌러주세요~~ 이미지를 클릭하거나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들을 수 있습니다 듣기!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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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틀동안...
첫번째 섹스 31일에 아침부터 강화도 가기로 했었는데 남친이 일 때문에 퇴근하고 가기로 변경되서 저녁에 만나 출발을 했습니다. 가는길에 제가 구운 모카번 먹으면서 가고있는데 제가 입은 속옷이 생각난거에요 남친 앞에서는 여러분들이 본 흰색속옷은 아직 입어보지 않은 상태이고 남친이 궁금해했던 속옷이라 운전하고있는 남친 귀에 입술이 살짝 닿으면서 "나 하얀색에 노팬티다" 라고 했더니 남친이 안 믿는 눈치로 봐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원피스 치마를..
수줍6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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