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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30개 검색되었습니다. (2196/5929)
자유게시판 / 딸바보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38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재미난 오르가즘
남자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오르가즘 빈도가 달라진다는데 ㅋ 정말 이럴까 궁금 (?) 대기업 사모님들 매일 홍콩가나........ 반대로 여자가 경제적 능력이 더 좋으면 남자가 바람을 필 확률이 5배 이상 증가라 .... ㄱㅈㅅ아 그래서 양다리였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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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 친구가 이런 코스프레 하고 기다린다면?
진정 너무 좋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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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임테 대해 물어볼께요
임테가 3주이후 검사를 권장하는데 그전에 검사하면 안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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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말할 수 없는 이상형
왜, 소개팅 같은거 하면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묻잖아요? 저는 평소에 섹드립도 많이 치고 야한 생각도 자주 하고 청소년기 때보단 많이 줄긴 했지만 자위도 많이 하던 사람이라 일반인 코스프레 할때는 항상 섹드립 회로를 강제로 짜르는데 저 질문을 받을 때면 항상 '물 많고 잘 느끼고 잘 쪼였음 좋겠어요'라는 생각을 했다 황급히 지웁니다 조임이나 느낌에 대해선 저도 많지 않은 경험을 토대로 정리하자면 남자의 자위가 어느정도의 귀두와 어느정도의 기둥에 혈액..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3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러분은 인생의 목표가 있으신가요??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면 항상 마지막으로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인생의 목표가 있습니까? 당신의 삶에 가장 중요한 가치관이 무엇입니까? 물론 없어도 좋습니다. 그저 답하는 과정이 보고싶습니다. 1시간 내외의 짧은 시간동안 자신의 인생을 얼마만큼 진지하게 살아왔고, 또 고민해 왔는지 알고 싶습니다. 올해 92세가 넘으신 우리 할머니께 여쭤봅니다. 그저 꿈 같다고... 젊었을때가 엊그제같은데 이렇게 금방 늙어버렸다고...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을 알지만 대부분..
묶념 좋아요 4 조회수 538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
반갑습니다~
삐까삐 좋아요 0 조회수 53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파트너 만났네요
계속 못봐서 아쉬웠는데 연락 하고 만났네요 대낮에 카섹 해보셨나요?? 전 오눌 했네요 점심시간에 만난거라서 후다닥 하고 각자 직장으로 고고
애무60분 좋아요 0 조회수 53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주는 역시 야한게 최고
관클 가고 싶다 술 마시고 담배 피면서 관전하고 싶다 내 앞에서 끼부려봐 자위도 해보고 다른 사람과 섹스하는거 구경해도 좋고 내 보지 꼴리면 그때 이뻐해 줄게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538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기어봉 같은 자지
근데 파트너가 저랑 하고 나면 항상 몸이 몸살걸린것처럼 아프대요 ㅠㅠ 걱정되는데 괜찮은 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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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보9105
보9105 = 보고싶어 "당신이 보고싶어" "너말야 너너너너너너너!!!!"
보9105 좋아요 0 조회수 53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산 여행 그리고 ...
애인도 아니고 섹파도 아니고 애매한 10년 넘은 친구 (?)랑 부산여행가는데 어제 SRT타고 오는데 몇주간 야근한 친구는 타자마자 딥슬립 ㅡㅡ 그러다가 오랜만에 레홀접속하고 부산도착했는데 여기서 사건시작 ㅋㅋ 부산역 내리고 예약한 호텔 위치 찾고있는데 외국인 하나가 우리한테 스마트폰으로 호텔 이름 보여주면서 어떻게 가냐고 물어보는데 영어 겁네 잘하는 애인도아닌 애매한 그 인간이 ㅡㅡ 우리 호텔 근처다 ... 택시 탈거다 같이가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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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존감
만나고있는 분이 있는데도.. 한없이 외롭고 적적한 기분이에요. 제가 한없이 못나보이구요. 평소에도 징징거리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하는편이고 힘든 일있어도 내색하지않아요. 괜한 자존심인지, 나만 힘든것도 아닌데 괜히 투정 부리는 것 같고 그래서요ㅠㅠ 연말 분위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우울한거라고. 연말을 탓하고 싶네요. 자꾸 혼자 속상해하고 서럽다보니 저도 저를 잘 모르겠는데 누굴 만나 관계를 유지할까 싶어요. 이건 둘의 문제가 아니라 제 감정의 문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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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약후) 카페에서
커피들 마셨나요~? 커피만 마시면 쓰니까 초콜릿 한 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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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ㅠㅠㅠ힘드네요
생리하기 전일때나 가끔씩 성욕이 최고조로 올라갈때가 있는데 겁은 어찌나 많은지 파트너를 만들긴 두렵더라구요 그러다가도 너무너무 하고싶고ㅠㅠㅠㅠ그러다가 또 급하게 다가오려는 사람들 때문에 겁먹고... 근데 또 요즘은 마인드 컨트롤의 한계를 종종 느끼고 있네요...ㅠㅠㅠ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ㅠ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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