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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4개 검색되었습니다. (2233/5931)
익명게시판 /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저보다 어린 친구와 사귀고 있어서 그런지 저 마저도 순수해지는 듯해집니다. 근데... 남자친구랑 간지럼피우면서 놀다가 순간 섹스를 하게되는 분위기가 되었어요 근데 아껴주고 싶다며 제가 원한 때 한다며 섹스를 안하더라구요,,,,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다가도 또 다른 한편으로는 나랑 하기가 싫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남자친구와 섹스를 하고 싶긴한데...... 유혹을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 도와주세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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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들에게
섹스란 뭔가요? 저에게는 경험하고픈 미지의 영역입니다. 아직 한 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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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 유두가 흥분해서만 서는건 아니였군요
남자처럼 흥분되서 피가 몰려 커진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해보니 그럴수도 있지만 추울때도 서고 흥분되서가 아니라 강하게 마찰되서도 커진다고 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가슴 애무 할 때 유두가 서 있는 걸로 상대방의 흥분 정도를 체크(?)하곤 했었는데 꼭 세울필욘 없는 걸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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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가 지식을 1 습득하였습니다
(이 글엔 결론이 없습니다 그냥 넋두리일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같이 섹스를 한지는 꽤 오래된 친구가 있어요 1-2주에 한번은 꼭 보는데 그동안의 찰진 손바닥과 뜨끈한 허벅지와 남다른 머리채 잡기 스킬로 격한 섹스에 길들여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완벽한 몽둥이가 왔다갔다 할때면 정신이...........후.... 정말 아득해져서 무려 지금까지 한번도 그친구가 손으로 제 아래 애무를 제대로 해준적이 없다는것을 알지도 못했어요 때는 바야흐로 2주 전, 워낙 저를 괴롭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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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도 일찍 잠들어버려야지
메롱~~~ 씻고 나오기전에 자는척, 잠들어버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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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행이다 ㅋ
처음으로 휴지심에 넣어봤다. 굵기 신경써본적 없는데 막상 안들어가니 다행이다 싶다 ㅋㅋㅋㅋ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3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3?
모야모야~ 배경 지우는 동안 예쁜 발 사진들이 올라왔네요? 찾아보니까 이런 사진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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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구미나 대구 근처에사시는 분 없나여?
가볍게 밥먹고 영화보고 술한잔 하실 흔녀님 훈녀님
고슴도치1 좋아요 0 조회수 53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좋은 노래
낮잠을 하도잤더니 잠이 안오네요 할건없고 노래들으면서 레홀 눈팅ㅎ 역시 새벽은 감성이죠 슬로 - 그때 한참을 잠들어있던 날의 지난 기억들이 자꾸 떠오르는 밤 어렸던 내 모습이 반가운 얼굴들을 눈앞에 스쳐 보내고 난 뒤엔 너무 보고 싶어져 볼 수 없는 그대와 날 떠나간 그때는 이제는 꿈에만 다가오네 음 문득 그때가 너무 그리워져서 난 갑작스런 생각에 잠겼어 만약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조금은 아마 더 잘했을 텐데 오 후회는 항상 너무 늦어서 난 그렇다는 ..
popon 좋아요 0 조회수 53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한 국산 동영상
은 뮤비 티저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3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란 영원하지않군...
섹파란 영원할수없다. 그렇기 때문에 있을때 마음꺼 즐겨야하는법 아~~ 섹하고싶은 금요일 바지를 찢어버릴듯한 풀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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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무도 없는 바닷가에서의 섹스... (추억)
예전 마눌님과의 일이 떠올라 잠시 추억에 잠겼었습니다 지금은 아니가 넷이지만 큰아이만 있을때 일이죠 안면도의 한적한 바닷가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여행이라 뭐 둘만의 불타는 시간이 있을 수가 없었죠 ㅎㅎㅎㅎ 저녁에 회에 술한잔 하고 맥주 한캔씩 가지고 밖으로 나와 물빠진 바닷가를 걷고있었습니다 심하진 않았지만 해무가 좀 있어서 멀리 있는 불빛만 보이는정도로 아주~~ 좋은환경이었죠 ㅋㅋㅋㅋㅋ 주위엔 아무도 없고 멀리선 보이지도 ..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532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2019.07.20 새벽풍경.
아름다운 색의 하늘.
나만의메모장 좋아요 3 조회수 53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화장실에 여자가 들어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 겪은일인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제가 있는 건물에 남녀공용화장실도 아니였고 분명히 남자화장실이었는데 제가 들어가려고 하는 순간 화장실 변기칸안에서 여성분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순간 아차 하고 드는 생각은 나 큰일 났구나. 여자화장실에 들어와버렸나? 그런데 다시 정신을 가다듬으니  옆에는 남성용 소변기가 있어서 여기는 남자화장실에 맞는데... 저랑 눈이 마주치고는 약간 당황하더니 그냥 밖으로 나가시려고 하는걸 제가 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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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 왔어! (후)
익게에도 슬쩍 왔다갈겡! 불끄고 찍어서 어둡지만 뱃살 가리기는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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