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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81개 검색되었습니다. (2262/5933)
애널섹스 /
[애널섹스] 애널에 도구 삽입 - 주변물건
ㅣ사례 -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로 애널 자극 면봉 끝으로 간질이듯이 항문을 자극하니까 간지러운 것인지 뭔지 조금 이상한 기분이었어요. 오빠는 "점점 면봉이 빨려 들어가네" 라고 말하며 애액이 흘러서 미끌미끌해진 항문에 가는 면봉을 삽입했어요. 하나 들어가면 하나 더 추가하며 갯수를 늘려 10개 정도의 면봉이 들어가게 됐어요. 오빠는 그 면봉 다발을 천천히 넣었다 빼기 시작했죠. 그러고 있다 보니 항문의 이물감이 기분 좋게 느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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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나는 바바리맨이 부럽다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 레드홀릭스는 재미난 곳 같다. 적나라하진 않으면서도 닉네임을 오픈하고 적당히 매너도 있다. 물론 매너있는 척하는 사람도 있고, 익명게시판을 보면 뭐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그렇다고 사람들의 이중성을 뭐라고 하지는 않겠다. 그럴 자격도 없고. 사실 익명성이라는 그래서 재미있는 것이다. 가면 뒤에 숨겨진 진짜 모습들이 드러나, 그것들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는 재미. 사람들은 자극적인걸 좋아하니까. 그러면서도 자신의 모습은 숨기..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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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말엔 헌팅인가요?
연말이 다가오니 시내는 온통 커플과 커플이고 싶은 사람들의 헌팅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저도 카트 끌고 합류하겠습니다 야~~~타!!!!!! 카트 나갑니다 비키세요 부릉부릉 따르릉 따르릉 스릉스릉 엉덩일 흔들흔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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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중년나이트에 끌려갔어요 ㅠㅠ
어제 거래처 모임이 있었죠 연령대가 좀 있는분들이어서 술한잔 하고는 중년나이트에 가자더군요 제가 참 나이트를 싫어하는 사람이라 몰래 도망가려하였으나 ㅠㅠ 끌려갔습니다 중년나이트라 그런지 정말 부모님같은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일행분들 너무 신나게 즐기시고... 춤추는 재주가 없는 저는 맥주만 홀짝홀짝.... 문득 예전에 친구부부와 함께 나이트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저희부부는 춤추는 재주가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었죠 마눌님께서 화장실에 다녀오시다가 웨..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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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kiss05 자기소개서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기본정보는 필수 기재사항이며 추가정보는 선택적으로 답하면 됩니다만, 되도록 작성해 주세요~ 가입한지는 많이 됐는데 제대로된 인사를 지금에서야 ..
kiss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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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의 쪽팔리는 일화
술자리에서 만나게 된 여성분과 어떻게 모텔까지 가게되었는데 제가 발기가 되지않아 관계를 가지지 못했어요 긴장을 해서 발기가 안 되었다고 변명은 했지만 진짜 이유는 제가 흥분이 안 되었기 때문이었죠 여성분의 몸매가 평범했었거든요 온갖 흥분 되는 상상을 해도 진짜 흥분이 안 되니 도저히 서지가 않더라구요 전여자친구와 오래 연애를 했었는데 전여친은 필라테스 강사금 몸매에 꽉찬 엉덩이 예쁜 바디라인을 가졌었고 중량 스쿼트 1rm이 70kg 정도로 꾸준한 관리를 했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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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만으로 살아질까.. (경고: 노잼)
파트너와 너무 잘 맞다 보니 속궁합이라는 게 뭔지 요즘 생각이 많아지네요. 마치 너를 만나고서야 내 이상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뭐 이런 거랑 비슷하달까.. 이런 만족감과 감정은 정말 처음입니다. 일단, 물리적으로 삽입시 몸이 너무 잘 맞아요. 신음도 마음에 들고, 애무도 좋고, 외모도 서로가 취향인 스타일... 그리고 섹스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의 정서.. 달리 말하면 성적 취향이랄까요. 이게 또 넘나 찰떡으로 잘 맞아서... 저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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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벙개후기] 2023.12.02. 벙개 후기
안녕하세요 옵빠믿지입니다 어제 있었던 2023.12.02 ‘중년들이여 가는해를 아쉬워 말자‘ 벙개 모임 초간략 후기 남겨봅니다… ---------------------------------- 최근 2030 벙도 있었고, 여벙도 있었고, 물들어 온 김에 노 젓자는 생각에... 벙개맨의 벙개 욕구 샘솟음... 벙개 일주일전에 미리 공지 올려 놓고 참여 신청 받음… 코로나 이후의 첫벙이기에 옵빠믿지는 설레임 뿜뿜함... 1차 장소는 사전에 예약 완료... 2, 3차 장소는 미리 선..
옵빠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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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청양행 3
버스에서 둘만의 추억을 만들자했다. 아무도 모르게 은밀하고 과감하게. : 준비됐어? : 응. : 편한자세로 앉아. : 등받이를 조금 뒤로 할 까봐. : 그래, 그렇게 해. : 자, 시작해. : 너플거리는 치마가 이쁘네. : 내가 제일 편하다고 생각되는 옷이고, 내가 좋아하는 옷이야. : 치마 한쪽을 엄지와 검지로 잡고 부드럽게 올려. : 응, 이렇게? 치맛자락이 스르륵 올라가면서 그녀의 다리가 들어나기 시작했다. 종아리를 지나 무릎을 지나 허벅지를 들어내면서 그 끝에 둥근 원을 ..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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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이상형레홀러와의 첫만남 후기
어느날 갠톡을 하게된 레홀러가 있었습니다 그녀가 오래 사귄 남자친구가 있음을 저는 알고 있었고 오히려 그래서 더 편하게 이런저런 얘기를 할 수 있었던듯 합니다 쪽지가 오가다가 어느순간 대화가 끊겼던 그녀의 심리를 묻기도 했었고 남자친구와의 데이트에 대해 얘기를 듣고 부러워하기도 하고 몸매와 섹스스타일을 듣고 정말 제 이상형이구나라는걸 알게됐고 저는 그녀와의 만남을 요청했습니다 한번 만나서 차 한잔 해보고 싶다 너랑은 정말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할 수 ..
Mag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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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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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진짜 땡기는 날인데 ㅜㅜ
하필 저녁으로 족발+마늘... ㅜㅜ 내가 왜 마늘을... 먹었을까...하 오늘은 아무 약속도 못잡겠네..... 아쉬워 오늘 정말 정말 격하게 하고 싶은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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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주도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한산한 바닷가를 갈때마다 ‘이런데 차새워두고 섹스하면 참 좋겠다 ‘ 라는 생각을 어찌나 많이 했는지 버킷리스트가 하나더 생겼습니다
니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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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글 몇개 읽었는데
잼있네요. 졸려서 이만 자야겠습니다.
루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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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박2일ㅋㅋㅋ 남친과 여행했어요^^
포천 허브랜드에서 허브구경도 하고 아트벨리에서 모노레일타고 구경하다 절경에서 사진도 뙇 ㅋㅋ 그리고 오마이비너스 에서 나온 소원지 길(?)에서 소원지도 쓱- 쓰고 아트벨리 맛집 만버칼 갈라했더니만 ㅜㅜ 닫아서 버섯칼국수 맛집 다른곳 찾아가서 맛나게 먹고^^ 모텔숙박과 함께 모닝 섹스 까지 마쳤답니다^^ 곧 퇴실인데 휴휴=3 즐거운 하루였어욬 ㅋㅋㅋ..
까꿍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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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 서른여덟살이에요
쉰 네개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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