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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91개 검색되었습니다. (2369/5940)
익명게시판 / 회사에서 자고가요? 4
키스만으로 오르가즘이 생긴다는거 말도안되지만 원래 감정도 비논리적이라..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제 숨이 점점가빠지는걸 보더니 만져줘요?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말도없이 고개만 끄덕이니까, 옷위로 가슴을 만지더라구요, 이리저리 한참을 만져줬는데 이러다가 또 안만지겠지 생각하던 찰나에 갑자기 상의안으로 따뜻한 손이 들어왔고 브라후크가 풀렸어요. 헐렁해진 속옷틈을 타고 그분의 손이 제 가슴을 어루만질땐 흠칫놀라면서도 좀더 강하게 만져줬으면 하는 바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31클리핑 11
익명게시판 / 한 줄 글에 담긴 용기
어떤 글을 보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파트너를 찾는다는 말은 간단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참 많은 감정과 시선이 담겨 있다. 어떤 사람은 응원을 받고, 어떤 사람은 의심을 받는다. 그런데 이런 시선은 정말 성별만으로 나눌 수 있을까? 아니면, 우리가 서로에게 기대하는 ‘안전함’과 ‘신뢰’가 그렇게 드러나는 걸까? 상대방의 진심과 위험성을 저울질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숙제다. 글 한 줄, 문장 하나만으로 그 사람을 다 알 수는 없다. 어떤 글을 보면, 너무 ..
익명 좋아요 12 조회수 5131클리핑 22
자유게시판 / 에라 모르겠다. 2
맘대로.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5130클리핑 4
익명게시판 / 데이트하고싶다
으악! 영화도 보고 싶고 맛있는 것고 먹고 싶고 같이 술도 마시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도 듣고 키스도 하고 하루종일 안겨서..... 놀고 싶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생각하면 아무나 만나서 놀면 안되는데.... 이성하고는 따로노는 본능때문에 힘들다 정신차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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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그냥 허심탄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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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
하고싶네, 하고싶다, 하고싶어.. 어차피 지금은 못하니까 빨리 자야지ㅠ 힝..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30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마눌님.... 이러시면 저더러 어쩌라고.....
요즘 너무 더워서일까요?? 두통이 심해 일찍 퇴근하고는 저녁도 먹는둥마는둥 하고 소파에 누워만 있었죠 아이들이 모두 잠든 12시가 다되어가는시간 그런데 마눌님께서 샤워까지 하시고는 운동을 하시겠다며.... 제앞에 이러고 계십니다 과한동작으로 티셔츠가 엉덩이 위로 올라가게하며 말이죠 그안에는 제가 선물한 안이 훤히 비치는 레이스만으로 만들어진 검정 팬티가 ㅎㅎㅎㅎㅎ 우리 마눌님께서 왜이러시나~~~ 했지만 티비를보던 제눈은 자꾸만 마눌님 엉덩이로..... ..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5129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욕조에서..
일요일에 ㅎ 1인 욕조이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서로의 자지 보지 를 만지기도 하고 관찰하고 빨아주고 재미있었다.. ㅎ사진이없어서 아쉽네 찍자고 할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9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레홀에는 국어 선생 천지
레홀에는 한국어 능력 시험 만점자 국어선생이 너무 많아서 글쓰기 무섭네 지적질 당할까봐... 후덜덜 자 저의 글에 오타는 무엇인가요? ㅎㅎㅎ Teacher??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9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랑 야하게 놀만한거 추천좀해주세요
여자친구랑 뭔가 색다르게 야하게 놀고싶은데 추천부탁드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29클리핑 7
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 해보신 분??
남자친구한테 쌓인 피로를 풀어줄겸 오일마사지를 해주고싶은데 어떻게하면 되나요?? 침대에 수건을 깔아야하나요?? 좀 바보같은 질문인가요ㅎㅎㅎㅎ 글구 오일마사지하는 팁같은거라던가 가르쳐주세요ㅎㅎ
뭐냐이거 좋아요 0 조회수 5129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이제 막 사랑하기 시작한 커플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맨날 야동과 혼자 씨름하면서 살던 남자였습니다. 서로 잘 맞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두달정도 지나서 첫 날을 보내게 되었는데... 왠걸.. 삽입만 하려고 하면 서지를 않는 겁니다.!!! 망할... 이건 뭐지 하면서도 너무 안되서 그냥 손으로만 해주고 말았어요.  그리고 나서 서로 문제점을 이야기 했죠. 애무를 할 때도 손으로 해줄때도 기분 좋았다고 했고 혼자 할 때보다 훨씬 좋았다고 말해줍니다. 문제는 저였습니다. 혼자 자위할 때는 문제 없었고 한 2주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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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대세미녀를만나다
진짜수박통에 든 수박쥬스 레홀대세녀의 다리인증   오늘 낮에는 레홀남께서 (탈퇴했다나마 머라나) 진짜 수박통에 든 수박쥬스를 들고 털레털레 레드스터프에 방문해 주셨어요. 수다를 떨면서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서 조촐하게 한캔씩을 먹었습니다. 저는 정말이지 일하기 싫고 뛰쳐나가 놀고싶었어요. 그런데 그 치사한 레홀남께서는 영등포에 연어를 먹으러 간다고 쏘씨크하게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렸습니다... (연어안부럽다 하나도 안부럽다. 안 .. 안 부럽지않 ...) ..
SilverPine 좋아요 1 조회수 5129클리핑 7
익명게시판 / 어쩌다 보니
   ` 이틀동안 다른 두 사람과 하게 되었어요. 한 사람에겐 전 그냥 아는 동생일 뿐이고, 다른 사람에겐 그냥 아는 누나네요. 두 사람 다 자상한 타입입니다. 오빠쪽은 집도 직장도 저랑 너무 멀어요. 그래도 너무나 진실한 사람입니다. 성실하구요. 보호받는다는 기분. 그 따뜻함에 기대었던 적도 있고, 늘 감사했었구요. 사귀자고 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론 지금 이 상태로 오래 오래 만나볼까 싶기도 합니다. 몸정도 정인데. 횟수가 거듭 될 수록 마음이 무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29클리핑 5
익명게시판 / 굿나잇
꿀잠 자시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9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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