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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26개 검색되었습니다. (4459/5929)
익명게시판 /
신사 명물
오랜만에 원조격 크로플맛집에 방문했어요 근처 출장이 잡혀 들렀는데 여전히 맛있네요 욤뇸뇸 맘이 급해 먹고나서야 사진을 찍었어요 슬슬 배가 불러오는데 드실분 있을까요? ㅎㅎ (더러움 주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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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등대ㆍ바다 &
ㆍ 낮잠을 자려고 샤워를 하고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까슬까슬한 이불속으로 들어가 누웠다가 생각할것도 있고 그 생각도 정리하고 싶어 바다 뷰 카페를 검색하니 집 근처에 이런곳이 20여분 거리라 걷기 운동삼아 나왔는데 시간은 오후 두시 가장 해가 뜨거울때 ㅋㅋ 산길 걸어오다 호흡은 거칠어지고 땀은 뚝뚝 등대도 보이고 눈이 정화되니 오길 잘했네요 딱 도착하니 비가 후두둑 떨어지는데 하늘은 너무 맑고 예쁜 중복의 날씨 서울갔을때 교보에서 업어온 책 읽어야하는..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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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솔녀와의 3S...
우리부부와 정말 가족같이 지내오던 부부가 있었다 사는곳도 가까워 매주 하루이틀식은 아이들을 재우고 늦은시간에 만나 술잔을 나누던 사이였다 물론 부커만남으로 첫 인연이 시작되었지만 우리는 단한번도 섹스를 한적이 없었다 그저 술한잔 하며 부커만남, 솔남이야기 그리고 아이들 키우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1년 반 전쯤이었나?? 갑자기 부부남에게 좀 안좋은일이 생기며 연락이 뜸해졌다 와이프와 부부녀는 아주 가끔 톡을 주고..
네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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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낯선이의 눈길...
얼마전부터 집안 가구를 하나하나 바꾸고 있다 침대... 식탁... 아이들책상... 그리고 tv장식장... 가구배달이 오면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집안 대청소는 필수이고 낯선이가 집에 방문하는것이 불편하기도 하다 월요일 아침일찍 울리는 전화벨... 오늘은 tv장식장이 배달오는 날이다 출근을 미루고 약속시간을 기다린다 와이프와 여유롭게 차한잔을 하며... 집에 누가 와서일까?? 와이프의 복장이 완전무장... 살색이라곤 보이지 않는다 여성미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는 그냥 완전 ..
네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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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무래도 내몸에는 저색히가 있는 것 같다.
출처-유미의 세포들 中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51673&no=41&weekday=sat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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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장모님이 되어 돌아온 여자
============================ 장모님이 되어 돌아온 여자 -by 8-日 영화 <비스티 보이즈> 오늘 소개할 이야기의 주인공은 원래 군대 선임으로, 정말로 착하고 좋은 형이었다. 고민이 생기면 자주 털어놓곤 했는데 특히나 연애 문제에 관해서는 이 형만 한 사람이 없었다. 덕분에 외롭고 쓸쓸한 군 생활을 버티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그 형이 전역하고, 한참이 또 지나서야 나의 길고 긴 군 생활이 끝났다. 과연 사회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궁금..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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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부터 자전거질중입니다.
난지한강공원에서 잠시 쉬고 있어요. 상쾌합니다.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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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배는 살짝 고픈데......
밥 차려 먹긴 귀찮고 약 먹을거 생각하면 먹긴 먹어야 하는데...... 가만히 앉아서 잣 껍질 벗기고 있네요 귀찮아 귀찮아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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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무지하게 흥분했어요!!
나무가 재대로 흥분했어요 ㅋ
Hot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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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완전 설레였어요..
접속했을때 쪽지가 왔다고 해서 완전 설레였는데.... 보낸분은 레드홀릭스 ^^ ㅋㅋㅋ 아이폰이라서 알림이 안오네요 너무 자주 들어오는건 아니겠죠? 어서어서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곧휴가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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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카드를 주는 행위에 대해서..
부모 형제가 되었든 연인이 되었든 카드를 준다는 행위는 결국 끝이 안좋은것 같아요. 일단 카드를 줄때는 한도내에서는 니맘대로 써라가 보장이 되어야 하는데 긁을때마다 결제 내역이 날라오고 그걸 보는 순간 신경이 안쓰일수 없기에.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첨에는 조심스럽게 쓴다지만.. 내카드도 긁다보면 생각없이 긁게 되는데 타인의 카드에 대해서는 쓸수록 더 그런 심리적 허들이 낮아지고 그걸 보는 카드 원주인은 이걸 말하자니 쪼잔하고 언제까지 안할수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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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명예의전당 등록하고싶다..
다시 예전글부터 읽으니 참 므흣하네요. 예전에 유명했던 서울남대구녀 도 다시읽으니 부럽기만 하네요 오히려 타지역이면 더 애틋하고 더 불타오를거구 와이푸를 위해 초대남도했던분 글도 부럽구요. 저는 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까요?ㅠㅠ 부산이라 그런가... 같이다님 창피하지 않을건데.. ㅎㅎ 그냥 명전당글이 눈에들어오다보니 끄적여봅니다^^ 털털하고 내숭없는 분 기다려봐야죠 ㅎ..
열정과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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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용산역 야경
날이 춥네요. 하지만 공기는 맑음 코로나는 흐림 ㅠ ㅠ 모두 무탈하시길 바래용 이럴때 사업중 이신 섹시고니님이 무척 위대해보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사이트에서 놀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중에 선물하나 보낼께요(빈말아님)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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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의 몸은 신비롭다
호기심이 많아서 좀 더 젊었을 땐 마른 여성 분도, 세자리의 여성 분도 종종 만나곤 했었다. 나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가끔씩은 애무하는데 애를 먹긴 했지만.. 한가지 놀라웠던 점은 삽입 시의 행동. 애무를 많이 하고 적게 하고 상관없이 누군 아프다, 누군 좋다.라는 반응이었다. 전자는 꽤 오랜기간 섹스리스였으며 닿는 것을 너무 아파해 정상위만으로만 하길 원했었다. 아프냐고 물어보면서 조심스럽게 했었는데, 다음 만남 역시 마찬가지였다. 서로 미안하다고 끝난 케..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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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SM)당신의 말이 맞았고. 또 틀렸어요..
내 성향을 알게 된지 얼마 되지않은 아무런 경험이 없는 나를 그는...기다려줬다. 주저주저하며 대답하지 못해도.... 머뭇거리며 한참 시간이걸려도....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줄거라 했던 그... 에쎄머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는 다정했고, 자상했다. 내가 그와 대화를 하는 지금 이 시점에 오기까지... "당신이 성향자임을 내가 알고있어요.. 내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어요...나를 좀 봐주세요..." 내 나름대로 치밀하게 알아채지 못하게 행동했다는 얘기를 조잘조잘대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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