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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nlmrxpjhknt'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9개 검색되었습니다. (3504/5931)
자유게시판 /
꽈추사진은 올리면 안되죠?
궁금하실분은 없겠지만 꽈추사진은 올리면 안되는거지요?
herrl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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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치기만 해도 뱃지
스치기만 해도 뱃지 물론 보내도 상관없는 글이지만 뜬금없이 ㅋ 잘못 보냈어요 하는 이들의 마음을 알겠네 조심하자 엄지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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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제 생일이에오ㅋ
그냥 축하받고 싶어서 끄적끄적해봤어요.ㅋㅋ 히힣..남친이 멀리 있어서 만날수가 없어서 넘 아쉬운데 오늘같은 날 데이트하고 아늑한 모텔가서 사랑뿜뿜 섹스도 해야하는데말이죠. 영통만으로는 부족행 ..흐앙~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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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쩌다보니 비오는 날에만 ㅋㅋ(후방주의)
전 휴일이었는데 비도오고 저엉~~~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었어요ㅠㅠㅠ 늘어질대로 늘어지고.. 겨우 간 헬스장에는 남녀노소 할거 없이 열심히 쇠질 중이시더라구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았습니당ㅋㅋ 오늘 다들 고생많으셨구 비오는 날 고생 많으셨어요 사진은 운동 후 !!! 확실히 전에 비해 지방이 꼇네요 ㅠㅠ
그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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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한 뒷태하는데ㅋㅋㅋㅋ
어떤가요ㅋㅋㅋ
검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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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답좀
내가 이 사람 진짜 좋아하는구나 혹은 사랑하는구나 느낄 때가 언제야? + 아... 댓글 보니까 나 그사람 좋아하는 거 맞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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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성인여성의 체벌
장난스러운 롤플레잉말고 진짜로 센 피가학을 즐기는 에셈머입니다. 안뜨겁게 저온초로 촛농 떨어뜨리고.줄로 묶고 손바닥으로 엉덩이 찰싹 찰싹.이런거 말고요. 진짜.고통을 승화시켜 쾌감으로 느끼는 그런 에셈을 즐깁니다.. 오늘은 성인여성의 체벌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모두다 성인이시고 여긴 게다가 중년게시판이니. 보통은 학창시절을 지나면 우리는 체벌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되지요. 하지만.사회저변에서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는 암묵적인 체벌이 ..
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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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광화문 어제와 현재
울컥하고 깨끗하다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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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겁게 달려 봅시다
오늘 느낌이 스케줄이 하드코어 일듯 한데 그래도 힘내서 달려 봅시다 ㅋㅋ 열심히 일하고 밤엔 스트레스를 확 날려야겠죠? http://youtu.be/Cttt9U3U0d4 아자아자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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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별로다.
뭔가 레홀의 콘텐츠에 기대감이 커서였을까. 적어도 자게에 글쓰는 사람들이 유독 점잖은거였을까. 다른곳이랑은 그래도 다를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는 쪽지들은 왜이렇게 노매너 투성인지. 아님 유독 나한테만 이러는걸까. 아 이새벽에 급빡치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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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손잡고 가시죠
좋은 모텔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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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Creep(끄적끄적)
여름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한풀 꺾인 더위 덕에 이제서야 굴에서 겨 나왔네요. 요즘 술이 늘었습니다. 갑자기 질풍노도의 시기가 찾아 왔거든요 멀쩡하면 모든게 다 삐뚤어져 보이던 일련의 사고들이 취하면 타-악(feat.은쏘니) 똑바로 보이는 착각에 낮술 며칠 달리니 알콜 중독 환자들이 왜 병원을 다니는지 이해가 되더군요..ㄷㄷㄷ 어느날 갑자기 모든걸 다 팽개치고 자영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장사 아무나 하나..) But I'm a creep! 이..
켠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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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연애를 어려워 하는 이유(웹드라마)
약간의 공감이 될거 같아 퍼왔습니다 연애의 자존감은 참 중요합니다 헌데 그 요즘처럼 자존감이 높아지기 참 힘든 세상이죠 떳떳할 수 없는 자신감... 내가 잘 못한것도 아닌데 뭔가 잘못한 것 처럼 보이는 삐뚤어진 관념.. 그래도 나는 소중하니까요... 짝사랑에 고민하셨던 분이 떠올라 한번 올려봅니다~
착하게생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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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랜덤채팅에서 아는 사람 만났어요
며칠전 이야기에요 무료함을 달래려 접속한 랜덤채팅에 귀찮은 쪽지 하나가 왔어요 '심심하다 놀아도' 하... 뭐지 싶어 답 안하니 '내 니 안다 니 이름도 안다 ㅈㅎ야 놀아도' 해서 식겁했어요 진짜 제 이름이었거든요 흔한 이름이라 찍었겠지 하고 넘어가니 '내 니 이름도 알고 같이 밥 먹은적도 있다' 라고 합니다 인간관계가 워낙 좁아 아는 남자가 없어요 그래서 당췌 누군지 생각이 안나던 차에 '나는 니를 안다 밥도 세번인가 먹었고 단 둘이 먹은건 아니지만 여튼 ..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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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
라면 먹고 갈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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