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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리스 부부
하... 다른부분은 다 잘 맞아요 성격도 잘맞고, 아이도 2명 있고 정말 화목한 가정입니다. 서로 배려해주고 이해해줘요 외벌이 가정인데, 퇴근하고 오면 집안일 열심히하고 주말엔 요리도 제가 많이하고 서로 설거지하겠다고 싸워요 ㅎㅎ 애들 공부, 목욕도 제가 많이 하구요 주말에 외식도 하고 다같이 게임도하고 정말 행복한 가정인데 아내가 잠자리에 흥미가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막 원하고 졸라서 간간히 했었는데 제가 하자고 안하니까 관계가 끊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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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계 할때 한번 하면 여러번 하지않나요?
처음 할때 한 10분-15분 정도면 싸버리는데 여자친구는 삽입만으로는 잘 만족 못하는거 같구요 입으로 해주는거 되게 좋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주기는 하는데  처음 할때 싸고 나서 다시 두번째로 들어갈려고 세워져있는상태에서 하면 느낌이 뭔가 힘빠져있는데 귀두가 자극하니까 쌀 느낌도 안나고 이걸 어떻게 또 마무리를 해야하나 싶어서요 두번째에는 빨리 안싸게 되는데 어째 해야될지 모르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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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은데ㅜ
오늘 무지땡기는데 ㅜ ㅜ 어떤문자를 날려줘야 지금당장달려올지 고민중 도발적인말없을까 듣자마자 불끈불끈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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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친 뿔나고 난 짱나고...
오늘 간만에 여친이랑 저녁데이트 할려했는데.. 회사에 갑자기 일이생겨.. 현장가는 중이네요.. 덴장 !! 요즘 왤케 일이 꼬이는지.. 짜증나네요 ㅠ ㅠ 레홀러님들 맛있는 저녁하셔요~~
카짱 좋아요 0 조회수 77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끔찍한 상상
지금도 사실 여자가 없다고 (남자가 많다고) 생각 되는데.. 만약 군대가 모병제로 바뀌거나 통일이 된다면.. 약 60만의 젊은이가 더 생기는 건데.. 남자만;;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ㅠ 게다가 연쇄살인범이나 묻지마살인 피해자들도 거의 여성인데 이런 사건을 접할 때가 가장 가슴 아프더군요. 성비가 계속 남자가 높은 걸로 아는데 저 때만 해도 108쯤 됐었는데.. 요즘 딸을 선호하는 추세이기도 하고.. 딸 낳는 법도 있는데 따라해서 다 딸 낳으려는 노력을 해도 좋을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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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지올님
홍보글ㄴ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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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다리 다쳐서 하지도못하네ㅠ 이 암울한 상황 누가 해소 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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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공짜만남어플
추천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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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기도 모르게 섹드립한 연예인 모음~ ㅋ
기자가 잘못했네.ㅋ 올 한해도 이렇게 가네요. 저도 후기 같은거 한번 써보려고 했는데... 드립으로 끝나는 한해입니다. 내년에는 후기를 올릴수 있도록 기대해보며.  모두 새해봉마니~ ^^/  
키스미 좋아요 0 조회수 77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대는 놈 왜케 많냐?
가입한지 얼마안된 놈들 왜케설쳐? 마치 자신이 모든걸 다 안다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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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녀사이
바쁘다고 헤어지자며... 여지를 남기네요... 친한 친구로 지내자며 연락도 없고... 어떤 상황인지 지극히 잘 알지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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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받는여자로거듭나는중
짧은바지에 크롭탑입고 남자친구에게는 보일듯말듯하게 섹시한 유혹을.... 키스보다 볼에 뽀뽀받는 거 좋아해서 화장도 일부러 한듯안한듯 뽀송뽀송한 피부유지하려고 노력중 내 입술이 촉촉하고 부드럽고 맛있다고 칭찬들어서 열나게 관리중..... 보지에 자지가 왔다갔다하는 거 영상도 찍어주고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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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쓰리섬 회고록
"쓰리섬해봤어?" 나는 아니라고 대답하며 상대방의 표정을 살폈다. 남자 말은 다 단순해서 그냥 들은 대로 이해하면 된다지만 쓰리섬을 권하다니.. 이 남자는 질투같은 것도 없나 싶어 표정을 살폈다. 영업용 미소에 쿨워터를 쳐바른 느낌이었다. 나는 글쎄, 하고 대답하고는 휴지 몇장을 뽑아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뒤늦게 울컥 흘러 내리는 그의 흔적을 닦았다. 나는 쓰리섬 하면 이렇게 저렇게 해보고 싶은데 뭐라뭐라, 내가 아는 형이 있는데 어쩌고 저쩌고 ..
마이룽 좋아요 7 조회수 7796클리핑 6
자유게시판 / 돌싱 여자사람친구 이야기
여자사람친구가 있습니다. 30대 초반에 결혼했다가 이혼한 돌싱입니다. 아이는 없고 혼자 네일샾하며 열심히 살고있는 친구죠. 작년이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2살많은 직장인 남자. 남자친구가 바빠서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알콩달콩 재미있는 연애를 하고있는것 같았습니다 우리 부부와 워낙 친하게 지내는 친구라 금방이라도 소개시켜줄것 같았는데 남자쪽에서 차일피일 미루더군요 그러다 올봄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유부남이더군요 ㅠㅠ 에혀... 참 많이 좋아..
케케케22 좋아요 0 조회수 77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톡방 초대 부탁드리며
틱톡이든 카톡이든 뭐든 이야기 나누며, 웃고 떠들고 싶습니다 충남 부근 또는 그 외의 지역 모두 감사히 들어가겠습니다 연락주시길 간절히 기다리며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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