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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8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010/5919)
익명게시판 /
거울 속에 내 모습은 텅 빈 것처럼 공허해
혼자 길을 걸어봐도 텅 빈 거리 너무 공허해 너란 꿈에서 깬 현실의 아침은 공허해 아침을 맞이 하면서 다시 자각해 날 깨워주는 건 네가 아닌 알람벨 빌어먹을 침대는 왜 이리 넓적해 허허벌판 같은 맘에 시린 바람만 부네 나는 빈 껍데기 너 없인 겁쟁이 주위 사람들의 동정의 눈빛이 날 죽게 만들어 하루 시작 하기 전에 무심코 본 거울 속에 내 모습은 텅 빈 것처럼 공허해 미소가 없어 표정엔 혼자 길을 걸어봐도 텅 빈 거린 너무 공허해 내 마음처럼 조용해 너란 꿈에서 깬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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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몸매지만
골반 크고 허리가 쪼금 가는남자가 더 옷빨 좋은거 같지 않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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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환상적이고 꿈만 같았던 스무 살의 무용담 5 (마지막)
영화 [블랙 달리아] 나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부산에서 학교생활을 했다. 스무 살에 입대를 하려고 했으나 누나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21살이 되도록 입대도 하지 않았다. 나의 일상은 아르바이트하고 학교에 다니고, 친구들과 술 한잔을 걸치던 날들의 반복이었고, 주말이면 동네로 가서 누나와 시간을 보냈다. 누나는 내 고등학교 선배들과 많이 친했었다. 우리 동네에서 처음 알게 된 친구들이라고 했고, 나와도 친분 있는 형들이었기에, 별로 걱정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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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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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상황별 체위 포지션 그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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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카툰&웹툰 /
당신, 시력 하나는 여전히..
남편의 팩트폭력...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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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34
익명게시판 /
파트너 찾고싶습니다
서로 주제넘지 않고 쿨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분 만나고싶네요 일단 제 외모는 키 크고, 어깨넓고 큰 체격에 비만은 아닙니다 얼굴은 20대 중후반처럼 보인다는 말 자주 들을 정도로 동안이며 다리가 길고 손이 큽니다 자지도 큰 편이며 두께는 평균치보다 약간 두꺼운(휴지심기준 꽉)정도, 나이는 30초입니다 Mbti는 estp인데 est가 100%나올 정도로 외향적이고 직관적이며 이성적입니다 따라서 제 감정에 치우쳐서 감정조절을 못해서 파트너관계가 끊어진 적은 없습니다 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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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렇게 이쁜
여인이 저렇게 핥아 준다면. 얼매나 좋을꼬.ㅎ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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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엄청 야한 사진
그런 시절이 있었지... DD파일 안지워 본 사람처럼 그러지 맙시다 우리.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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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랑은 출장가고
마음은 외롭고 몸은 하고네요
에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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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요즘 부척 외롭고.... 일도바쁘고 피곤에 쩌들어있다보니...ㅠ_ㅠ 씻고나면 바로 잠들어서....... 낮에는 자위 생각을하다가..집가면 자고... ㅠㅠ 이쁜 연애하고싶어요!! ㅠㅠ 내 사람과 섹스하고싶어요!! ㅠㅠ 느끼고 싶어요!! 회사에서 울부짓는....외로운 한 여자였습니다ㅠㅋㅋㅋㅋ 다들 그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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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칼럼 /
픽업아티스트를 꿈꾸던 남자 2
픽업아티스트를 꿈꾸던 남자 1▶ http://goo.gl/9KCfvG * 이 이야기는 성심리상담소를 운영하는 여성 치료사의 관점에서 서술한 '소설'입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내담자의 이야기는 허구일수도 사실일수도 있습니다. 영화 <픽업아티스트> 심리검사 분석 결과 그는 과시욕이 많고 자존심이 매우 센 사람으로 나왔다. 본인의 자아성찰이 중요한 것보다는 남의 눈에 비치는 자신이 더 중요한 사람이었다. 나는 여자들에게 계속 인정받으면..
문지영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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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이템 관련 확인 요청 사항 몇 가지
1. 모바일과 일반웹 서비스 차이 추천 컨텐츠 숨김 유료 아이템을 구매했으나, 모바일 웹에서만 기능하고, 일반 웹에서는 추천 컨텐츠가 여전히 표시됩니다. 만약 애초의 의도이시라면(물론, 아이템 구매가 모바일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은 있으나) 구매 시, 일반웹에서는 반영이 되지 않는다고 표현해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사실상, 유저 입장에서는 모바일 서비스는 일반웹의 확장이며, 종속 서비스이지, 모바일이 주이고, 일반웹이 종이라 판단할 수는 없으니까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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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책상밑이 그립다.
단추 하나를 더 풀어본다. 작은 그 어떤 미동도 없다. 계속해서 난 손바닥을 편채로 유두 주위를 살살 돌리며 단단해짐을 느낀다. 더 벌어진 블라우스 사이로 작은 돌기들이 둘러싸고 있는 유륜과 봉긋하게 솟아있는 핑크빛 유두가 보인다. 침이 꼴깍 넘어간다. 손을 블라우스 사이로 넣어보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샘솟는다. 떨리는 손 끝을 살짝 데어본다. '부드럽다. 정말 미끄러질 듯 부드럽다.' "아,~~" 하는 탄성이 나도 모르게 입밖으로 나온다. 봉긋한 가슴선을 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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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성 청결제 뭐 쓰세요~?
요즘 참~~ 이곳 저곳에서 남성 Y존 청결제들이 나오고 있는데 다들 어떤거 쓰시나요? 저는 "브로앤팁스"꺼 쓰고 있는데 쿨링감이 너무 강해서 바꿀려고 하고 있거든요... 요즘 나오는 제품들 보면 다 쿨링 감이 강해서 거부감이 드는데 쓰시는 청결제들 중에 쿨링감 없는 제품 쓰시는 분 있으실까요~?
D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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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위기의 유부남
결혼 10년차 연애 할 땐 이틀이 한 번 꼴로 섹스를 했었다 결혼을 결심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중 중요한 한가지 적극적이고 섹스를 좋아했던 와이프였다 결혼 1년도 되지 않아 아이를 갖고 키우며 거의 리스로 지냈다 이대론 안되겠다 싶었다 그냥 들이대기도 해보고 운동도 해보고 애교도 부리고 집안일도 열심히 해봤다 극복을 위해 부족했을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노력했다 한계가 와서 자존심 다 버리고 대화를 요청했다 와이프는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나는 섹스 없..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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