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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섹스, 언제 할까?
영화 <매치 포인트> '과연 언제 섹스를 하자고 해야 하는 것일까?' 새로운 이성을 사귀면 항상 고민하는 것이 아닐까? 답도 없고 왕도도 없다. 이에 대해 모 잡지사의 설문조사가 있었다. 남성과 여성에 따라 새로운 이성과의 첫 섹스 시기를 물어본 설문이었다. 이에 대해 여성은 일 년째가 적기라는 대답이 우세했고, 남성은 석 달째가 적기라는 대답이 우세하였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이 설문자체가 의심스러웠다. 젊은 세대들의 연애가 일 년도 채우..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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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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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41
해외뉴스 /
일본 알몸 축제 '하카다 마쓰리' 1만 명 참여 성황
사진 = 속삭닷컴제공 일본 서부의 ‘오카야마 알몸축제(하다카 마쓰리)’가 지난 토요일 밤 오카야마 현에 있는 사찰인 사이다이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매년 2월 셋째 주에 열리는 이 대규모 알몸축제에는 남성 약 1만 명이 아랫도리에 샅바만 살짝 걸친 채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참가자들은 사찰의 스님이 군중 사이로 던진 ‘신기’라는 행운의 지팡이 한 쌍을 서로 차지하기 위해 밀치며 한 시간 동안 쟁탈..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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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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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00
전문가 섹스칼럼 /
조인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다
영화 <댓 어쿼드 모먼트> '왕이 침전에 들어 묘도와 관계를 가졌다. 그러나 묘도는 웅대한 왕의 남근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한 번의 관계로 미실은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로 왕이 미실의 처소를 찾지 않았다.' 신라 천년의 성문화를 담은 <화랑세기> 법흥왕 조에 나오는 기록이다. 거대 심볼이 곧 신성한 왕권의 상징이었던 신라 시대의 왕들은 대체로 장대한 심볼을 갖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물론 사실 여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어려..
김재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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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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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11
카툰&웹툰 /
우리자기 샤워해~~~??
다리털 내가 밀어줄게~~ 어디보자~~~~ ⊙_⊙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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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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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16
섹스칼럼 /
향기로운 질의 맛과 냄새는 섹스의 즐거움
영화 [본 아이덴티티] 무더운 여름날 사랑하는 사람과 등산이나 운동을 함께한 뒤 땀에 흠뻑 젖은 상태에서 그 땀 냄새를 즐기며 관계를 가져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오랫동안 그 사람의 향기를 잊지 못한다. 그 이유는 색다른 성행위의 짜릿함도 있겠지만, 상대방의 땀에서 배어 나오는 페로몬의 강한 성적 자극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뇌의 부위(변연계)와 후각을 관장하는 뇌 부위는 상호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페로몬 냄새로 인한 자극적인 흥분의 기억..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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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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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74
자유게시판 /
커다란 칼...빼지못하면 무쓸 (쓰리썸 후기.....)
(첫글이 이렇게 강해도 되나 모르겠지만... 또 어찌될지 모르니...) 완전 강하고 음란한 여친과 요즘 Threesome 에 심취해 있습니당 먼저 후기를 쓰기전에 간략히 여친을 설명하자면 이제껏 만나본 여자중에서 가장 물이 많고... 구라 0% 분위기만 잡아주면 1분안에 소음순에 이슬이 맺힐정도... 그게 하루에 많게는 수십번... 관계시엔 항상 분출때문에 모텔에서 매번 서로 시트 꾸석에 비껴서 자야하는...ㅠㅠ 3~4번을 해도 분위기만 잡아주면 끝도 없이 젖는 최상위레벨 여성..
orac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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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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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섹스칼럼 /
난교, 쓰리섬, 스와핑의 역설적인 안전성
영화 [한니발] *본 글은 과학적 근거에 의해 작성되었지만, 피임의 성공률을 보장할 수 없는 글입니다. '그러하다.' 정도로만 받아들이세요. 하지만, 거짓은 아닙니다. 피임법은 기존에 알려진 물리적, 생화학적 피임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본 글의 대전제는 성행위에 임하는 모든 사람이 STD/STI(성 매개 전염병)에 대해 전혀 경력이 없거나 질 환자 혹은 보균자가 아닌 경우를 대전제로 합니다. 사실, 임신과 수정이라고 하는 것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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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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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47
섹스 Q&A /
연상녀(쿠거)가 좋아요
영화 [the boy next door] Q. 전 저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연상의 여자(*쿠거)들을 매우 좋아합니다. 전 그들이 정말 섹시하고 섹스에서도 가장 많은 것을 제공해 준다고 생각해요. 저는 20대이고 잘생긴 편입니다 (적어도 그렇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연상녀에게 다가갈 때 마다 지나치게 긴장을 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요. 여자가 정말 예쁘면 꼭 나이가 알고 싶어져요. 나이야 상관 없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하면 여성이 기분 나빠하지 않게 나이를 물어볼..
펜트하우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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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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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32
섹스썰 /
한겨울의 자원봉사
영화 [연인] 억 소리 나던 S와의 이야기입니다. 간호학과 마지막 학기를 무사히 마치고 서울의 모 대형 병원에 취직해서 타지 생활을 하던 S와는 가끔 만나 맛집 탐방을 빙자한 섹스라이프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S의 회식이 일찍 끝난 어느 날, S는 도서관에서 학문을 닦고 지식의 금자탑을 쌓...는 척하면서 예쁜 여학우들 구경하고 다니던 저를 불러냈습니다. 이미 술이 꽤 취해 있던 S는 S의 집 근처 카페에서 제 어깨에 사르르 기대왔습니다. 단아하게 틀어 올린 머..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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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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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55
섹스팁 /
썰로 배우는 여성상위 Tip 2
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띠링, 띠링, 띠링, 띠링’ “지금 몇 신데… 누가 이렇게 문자를 보내는 거야!” 휴대전화에는 메시지가 왔다고 노란색 불빛이 반짝거리고 있다. 시간을 보니 새벽 2시 반. ‘오빠 자?’ ‘나 궁금한 거 있어’ ‘내가 오빠 위에서 섹스할 때 오빠 안 좋아?’ ‘지금 새벽 2시 반이다... 너 불금... 난 수면 중. 나중에 연락해.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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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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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49
익명게시판 /
(펌) 영어동호회에서 만난 서양여자랑 ㅅㅅ한 썰
영어회화 실력을 좀 키울까해서,, 외국인들이랑 대화하는 동호회를 들게 됏어요. 이게 어케되는거냐면,, 외국인이 한국인몇명을 짝을 지어서 대화를 하는거에요. 근데 꽤 많더라구요 사람들이.. 그래서 이태원에 작은 클럽같은 곳을 빌려서 외국문화같은거 배우면서 대화를 익히거나 하는 이런식으로 했는데.. 저는 운좋게도 영국에서 온 여자와 짝이 됐죠.ㅎㅎ 몸매는 엄청 좋은건아니지만,, 라인이 그래도 살아있는 몸이었어요. 살은 좀 탱탱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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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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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이소(4)
요청짤 : 가슴애무(손으로) :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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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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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단편연재 /
랜덤채팅에서 만난 그녀 1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레드홀릭스에 가입한 뒤로 눈팅으로만 글만 읽다가 섹스 파트너 경험과 연애 등 비슷한 경험이 많이 있는 것을 보고 저 역시 제 경험들을 한 번 공유해 보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항간에 제 닉네임을 보고 레드홀릭스 관계자냐고 물으시는데 아니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2014년 여름. 여자 친구와 헤어진 지도 어느덧 석 달 가까이 지나고 한 번씩 주체하지 못하는 성욕이 끓어오르다 랜덤채팅 어플을 이용해서 섹스 파트너를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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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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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02
섹스썰 /
빨리 와
영화 [버닝] 생리가 다가온다는 느낌은 발정나는 걸로 알 수 있다. 자려고 누우면, 자꾸 야한 생각이 나는 걸.. 그제는 남편이 너무 늦는 바람에, 혼자 질척거리는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휘젖다 잠이 들었지만, 어제는 남편이 얼추 일이 마무리되었다길래, 재촉하는 카톡을 보냈다. "나 다 젖어서 기다리고 있어... 빨리 와서 넣어줘.." 깜깜한 방에 잠옷도 벗어던지고 얇은 이불만 덮고 포르노를 보면서 기다렸다. 이윽고 남편이 현관문을..
Emilia
좋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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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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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92
섹스팁 /
체위 바꿔가며 즐기기
미드 [Quantico] 저마다 선호하는 체위가 다르고, 한번의 섹스에 조합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실로 엄청날 것이다. 아래 사례는 그 중 하나일 뿐이다. 1. 여성상위로 스타트 여성상위에서는 여성이 남성 위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삽입하는 경우, 소변을 보듯 쪼그려 앉아서 삽입하는 경우, 또 삽입된 상태에서 여성의 다리를 모으고 오히려 남성이 다리를 들어올려 여성의 허리를 감싸는 경우 등이 있다. 2. 후배위형 여성상위로 여성이 남성 위에 쪼그려 앉아 삽입을 ..
우명주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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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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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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