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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궁금한게있어요 당당히 물어볼께요
여자는 몇분이상 섹스할때 황홀을느끼죠??
롱탐놈 좋아요 0 조회수 78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조울증
보통은 기분이 좋습니다. 긍정적인 편이고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 편입니다.  사람 사는게 다 똑같은거 아니겠습니다.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자 하는데 행동으로는 잘 안되고 작심삼일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또 다시 다짐하고 혼자 약속하고 또 열심히 살자하고 이렇게 반복합니다.  그렇게 힘내자! 하다가 잘~지내다가 갑자기 우울하다고 느끼는 순간 폭발하듯 기분이 안좋아지고  자책하고 욕하고 나는 왜이러나 나만 이러나 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등학생이 돈을 빌려달랬는데...
처음엔 이놈이(남학생) 불량배 느낌이었죠. 덩치도 저보다 컸고 굉장한 위압감이 있었어요. 다가와서 "형... 저 어쩌구 저쩌구 때문에 이러쿵 저러쿵 되었으니 죄송하지만 만원만 빌려주시겠어요?" "...갑자기 와서 형은 뭐고 만원은 또 뭐야" "정말 갚을게요..." 선입견이 무섭죠. 담배는 내가 물고 있었으면서 '이놈이 담배를 사 피진 않을까?' 매번 '~~척'은 사회에 찌든 내가 하면서 '이놈이 이런 코스프레로 몇명이나 삥을..
Lipplay 좋아요 0 조회수 78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웬지 내 꺼는..
내 자지는 실제로 섹스하면서는 다들 크다 했던거 같은데.. 일본 야동을 보면 내 자지는 참 작아 보인다.. 흠.. 어느게 진실일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마눌님과의 냉전... 그리고...
지난 목요일이었죠. 사소한것으로 마눌님과 냉전이 시작되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금요일.... 둘째만 데리고 훌쩍 집을 떠나왔습니다 라면과 햇반 김치를 챙겨 캠핑을 갔죠 둘째는 아빠랑 다니는것을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종종 둘이 캠핑을 가곤 합니다 장작을 태우며 깜깜한 밤하늘의 별도 바라보고..... 조용히 생각도 많이 하고..... 지인들이 도착해서 둘째가 바라고 바라던 낚시도 신나게 하며 시간을 보냈죠 토요일.... 일요일..... 이제 집에가야할시간...... 짐을챙겨 ..
케케케22 좋아요 0 조회수 783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1일1사진!
이건 좀 찍은지 된 사진인데 지금은 못찍을 것 같아서 의미있는사진...
nyangnyang22 좋아요 3 조회수 78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를 만들어보고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 정보가 없으니까 힘드네요.. 주변에 물어보기도 쫌 그런 느낌이다보니 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8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의정부 여자분 계신가요?
있을라나...?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텐가 어떤가요?
현자타임용으로 최적이라는데 맞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3클리핑 0
전문가 섹스칼럼 / 섹스 없이 행복할 수 있을까?
영화 <나탈리>   요즘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섹스를 자주 하지 않는다. 모두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잠자기도 바쁜데 어떻게 섹스를 하냐는 것이다. 마치 섹스를 하는 시간이 몇 시간은 되는 것처럼 말한다. 실제로 그렇게 말하는 사람일수록 섹스가 별로 재미가 없어서, 해도 그만 하지 않아도 그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섹스 뭐, 별 것 있어? 우린 섹스를 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이렇게 말하면서 섹스에 별 관심이 없는 것..
아더 좋아요 1 조회수 7833클리핑 729
익명게시판 / 문란함의 기준?
여기 레드홀릭스는 단순한 성인사이트가 아니죠. 조금만 이용해보시면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운영진분들도 엄청나게 수고하고 계시구요. 성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 누드아트라던지, 자지보지티비 유튜브채널, 각종 교육자료 제작 및 배포 등등... 우리가 일상에서 잘못 쓰는 단어들도 올바르게 고쳐주기도 하죠. 정상위를 남성상위라고 한다던가. 사실 저도 레드홀릭스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정상체위로 알고 있었네요. 생각해보니 남성 상위가 맞지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8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이있어요ㅠㅠ
제 소음순이 좀 검은색에 늘어져있어요 어릴때부터 이래서 저는 다 이런줄 알았는데 인터넷에서 우연히 소음순성형을 보게 되면서 제가 다르다는걸 알았어요ㅠㅠㅠ 성형을 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는 어렵고ㅎㅎ.. 관계를 아예 안 가져 본 것도 아니고 전에는 전혀 신경 안 쓰고 관심도 없고 그냥 살아왔는데 이게 한번 신경쓰이기 시작하니까 되게 생각이 많아지고 좀 그렇더라구요...ㅠㅠㅠ 그래도 냄새는 안 나는 편이고 질염도 걸려본적없어서 관리...라고 해야할까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뒤숭숭한 마음
걱정되고 보고싶은 마음부터가 사랑일까 잠을 설칠 정도로 생각난다면 그건 사랑일까 어디서부터 사랑일까 오랜시간이 지나 되돌아봐도 그래도 가슴이 아프면 그것이 사랑이었을까 요즘 많은 것이 생각나는 연말이네요~진정한 사랑은 무엇일까요
니들이걔맛을알아 좋아요 0 조회수 78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명작동화를 위험하게 만들어보자.
이 내용을 이해한 제가 한심하네요 ㅠㅠ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78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앙
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83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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