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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밤
섹스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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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질문!!!!ㅋ
남자들은 평소에 별 관심없던 여자가 하고 싶다고 들이대면 어떤가용?? 학원에서 갓 말튼 스터디 동갑내기가 잘생긴건 아닌데 뭔가 쎅한 느낌이..^^;;;; 사귀는건 둘째치고 하고싶다는 생각이 막 드는 그런 남자 있자나뇨? 여튼 그런 느낌.. 절 싫어하는 것 같진 않아요! 그냥저냥 대화도 잘 하고 보통인 사이인데 갠톡같은건 딱히 하진 않구요~ 간단히 한잔 하면서.. 조심히 맘을 표시해보면 어떨까 싶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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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와핑,관전시 질투가 날까요
나와 잘때 흥분하며 관계가지던 상대(남친,파트너)가 다른사람과 하는 모습을보면 어떤가요 없던 질투도 날거같은 혹은 내가 더 야하게 다른상대와 하고픈 어떤감정이었나요 전 질투가날거같아 아직 스와핑이나,커플간 관전은 꺼려지고 초대남부터 관심이 가긴가거든요.. 파트너랑 계속 대화하며 맞춰가는중이긴한데 스와핑 혹은 관전, 초대남시 상대에게 느껴지는 구체적인 느낌과 생각이 어땠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그러한 관계 후 더 자극적인 걸 찾게되는지 다시 일상적인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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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찬 바람 부니, 더 심란해지네요.
연말이 되니 심란하네요. 너무도 잔인했던 한 해였어요.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되고, 이혼 결심하고 상간녀소송까지 했지만, 결국 이혼은 안했어요. 애들이 밟히기도 했지만, 병신같이 그 사람을 아직 사랑해서 깨진 거 다시 붙여보자 하고서 그럭저럭 잘 지내요. 원래도 다정하고 착한 남편, 좋은 아빠였던 사람이었고, (그래서 더 안믿겨지고 배신감이 컸지만) 내게 더 잘해주고, 가족과 시간도 더 많이 보내고 그렇지만, 어쩔 수 없는 공허함과 배신감이  시시때때로 엄습하..
Hazeleyes 좋아요 0 조회수 76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파트너 어디서 만나셨어요?
저는 레홀,헌팅,어플에서 만난적이있네요 이제는 과거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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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혐주의]친구 녀석이 마스터베이션을 하다가
제목 그대로 친구 녀석이 마스터베이션을 하다가 사정도 못하고 급 현자타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유가 궁금하여 물어보니 친구녀석이 말하길 요새 미드 워킹데드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야동을 보다가도 그 야동의 여주인공의 모습에 좀비 여성이 오버랩이 되어 보여 자신의 거시기를 물어뜻는 상상이 되더랍니다. 풀발기 했던 거시기도 푹 죽어버리는 미드의 힘은 참 대단한 것 같네요. 이미지는 친구가 상상이 된다는 모습이랑 비스무리한 걸 가져왔습..
혁명 좋아요 0 조회수 76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성분에게 쪽지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ㅎ
대구 24 살! 181 70! 입니다 답장은 짜피못드려도 쪽지 받아보고프네요 ㅎ
구루모모 좋아요 0 조회수 76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크기의 중요성
역시 하드웨어가 좋고 볼일인듯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76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도 공허해~~~
매주 공허해~~~ 거울속에비친난텅빈것처럼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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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어제 바디맵 행사 후기입니다.  (개인별 소개 有)
우선 7시 행사에 8시 넘어서 도착하는 바람에 보고 싶던 시연을 다 못 본 것이 무척이나 아쉬웠어요. ^^; 도착해서 무척이나 반갑게 맞아주셨던 레홀분들.. 낯설다는 느낌보단.. 어제 본 친구 오늘 또 만난 느낌으로.. 쭈삣거리던 저를 무장해제시키시더군요 ㅎㅎㅎ 진한 화장에 어울리지 않게 수줍이 모드였는데.. ^^* 부끄. ㅋ 차츰 사람이 눈에 익고 그리고 모델시연중이어서 초집중 상태다 보니.. 많이 편안해졌어요 ^-^ 이제 어제 참석해주신 레홀러..
체리샤스 좋아요 4 조회수 76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는 트랜스젠더만 보면 왜 이렇게 꼴릴까요? ㅠㅠ
그것도  수술 안한 쉬멜 트랜스... 넘 섹시하네요 ㅋ 거시기가 달랑달랑 하는데도 목소리는 여자 같고 몸매도 환상이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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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평범하지만 색다른이벤트..?
7시에 파트너오빠만나기로 했어요. 평범하지만 색다른 그런 이벤트 해주고싶은데 뭐 없을까요? 왁싱은 다음주 목요일이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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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후) 오랜만에 운동 후 뒷모습
일주일의 마무리를 다른 사람과 화끈하게 불태워 보내는 것도 좋겠다만 헬스장에서 불태우는 것도 나쁘진 않죠ㅎ 또 반복됐던 지난 일주일 동안 일하랴 운동하랴 수고했던 내 모습을 오늘 사진 한 장에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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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에고..
감기땜에 자려고 10시부터 누웠는데.. 열때문인지 잠이안오네요..ㅠ열때매 눈물만..자야대는데..ㅋ 감기들 조심하세요 ㅠㅠ
이바이봐 좋아요 0 조회수 76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할 때마다 흥건
애무 살짝만 해도 쉽게 흥건해져요 삽입하고 피스톤하면 질질..? 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침대 시트를 적십니다;;;;; 아래만큼 몸이 흥분되지 않았는데 젖었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한 애무없이 섹스하게 되네요 몸 따로 질 따로? 고민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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