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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거운 성생활 (야짤)
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즐겁게 섹스를 하면 긍정에너지로 생활의 활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너무 변태나 범죄적인 것만 아니면요
은송74 좋아요 1 조회수 26705클리핑 1
섹스썰 / 돌싱녀와의 섹스를 꿈꾸며
영화 <드라이브>   지난주 토요일 직장 동생들 꼬임에 나이트를 가서 부킹을 했다. 이름 나미정(가명), 39세 돌싱녀다. 얼굴은 그럭저럭이지만 체구가 아담하니 사랑스러웠다. 오랜만에 해보는 부킹이라 예전처럼 뻐꾸기 날리는 게 어려웠지만, 그런대로 대화가 되어가고 있는데 같이 온 언니란 여자가 잡아채듯 끌고 간다. 집에 가자고... 미정이에게 잽싸게 전화번호를 알려줬다. 한 10분쯤 지나고 집에 간다고 전화가 온다.   직장 동생들과 포장마차 에서 한..
레드홀릭스 좋아요 5 조회수 26704클리핑 920
익명게시판 / 모텔 신음소리
파트너와 모텔 간혹 가면 옆방 신음소리에 더더욱 흥분되는 그런날이 있는데 오늘 그 생각에 땡기네요.. 관전섹스 너무 궁금하고.. 옆방 신음소리에 맞춰 섹스 하다 보면 같이 하는 느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6700클리핑 0
섹스 가이드 / 나에게 애무를 해다오
애무란 사랑하여 어루만진다는 뜻입니다만 성관계에 있어서는 손이나 입술을 이용하여 상대의 성감대를 자극하고 흥분시키며 꼴리게 만드는 뜻으로 통하기도 합니다. 연애나 결혼을 통해 성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애무는 아주 중요한 행위임을 여러분 모두 공감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애무 없는 키스, 애무 없는 섹스를 한다면 그것이 참다운 성생활을 하는 것일까요? 노노노~ 절대 아니죠. 키스, 섹스를 해도 제대로 된 애무가 곁들어야지 그야말로 성생활의 제 맛을 느낄 수가..
팍시러브 좋아요 1 조회수 26676클리핑 1068
섹스썰 / 보험 어디까지 들었니?
  영화 [전망 좋은 집] 보험 어떤 거 들었습니까? 종신보험, 암보험, 건강보험, 자동차보험?? 등등 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이거랑 뭔 상관??? 이라 생각 할 수 있으나 범죄라고 하기는 애매하고.. 야매라는 표현이 맞겠다. 보험 가입하라고 쇼핑몰 사은품 증정 아는 지인 등등 해서 소개도 받고 여러 가지 홍보를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보험상품 쎈 걸로 드는 조건으로 몸을 파는? 여자들이 존재한다는 거 혹시 아는가?? 영화 전..
8-日 좋아요 2 조회수 26675클리핑 1000
전문가 섹스칼럼 / 섹스 없는 사랑이 얼마나 오래 갈까?
   영화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너희 혹시 무슨 문제가 있는 것 아니니?" 결혼 전과는 다르게 부부가 섹스를 하지 않는다고 하면 주변에서 무슨 큰일이라도 난 것처럼 걱정한다. 그러면서 기껏 충고를 해준다는 것이 서로 사랑하면 쉽게 극복할 수 있다는 정도이다. 그 말이 무슨 의미일까? 사랑하면 섹스쯤은 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는 말일까? 아니면 서로 사랑한다면 언젠가는 섹스를 잘 할 수 있게 될 거라는 말일까?  만약 부부가..
아더 좋아요 2 조회수 26662클리핑 1475
해외뉴스 / 64가지 체위 가능한 '카마수트라 로봇' 4월 출시
64가지 체위가 가능한 '카마수트라 로봇' 이 오는 4월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옛 인도의 성교육서 ‘카마수트라’에 수록된 64개 체위를 능수능란하게 취하는 열정적인 사이보그 ‘섹스 로봇’이 조만간 등장한다. 섹스 로봇이 카마수트라 체위를 취해 에로틱한 ‘끝판 경험’을 제공하도록 프로그래밍 된다는 것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사이보그 개발자들이 이미 주인과 사랑에 빠지는 로봇을 연구하고 있다..
속삭닷컴 좋아요 0 조회수 26653클리핑 793
섹스썰 XXX / 처음 만난 팸섭, 레즈플레이로 농락한 썰 2
처음 만난 팸섭, 레즈플레이로 농락한 썰 1▶ http://goo.gl/Z1SMK8 영화 <써커 펀치>   레즈 팸섭과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난 그녀에게 먼저 방을 잡고 침대 위에 엎드려뻗쳐 하는 자세로 엉덩이 쳐들고 있으라고 명령했다. 그리고 얼마 후 먼저 방을 잡았다고 연락이 왔다.   '언니 저 209호에요. 엉덩이 쳐들고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오세요. 보고 싶어요~♥'   '알았어. X년아 옷 다 벗고 엉덩이만 쳐들고 있어~ 자세 조금..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26650클리핑 657
섹스 Q&A / [Q&A] 제 입에 사정하려는 남친, 왜 그럴까요?
영화 [bitter moon] Q 제 입에 사정하려는 남친, 왜 그럴까요? 남친은 제 입에 사정하는 걸 좋아해요. 원하니까 해주긴 하는데 왜 그러는지 잘 이해되지 않아요. 남친이 사정할 때까지 입 벌리고 있는 것도 힘들고 목도 아프고, 온 얼굴에 정액으로 뒤범벅.. 특히 진득한 느낌과 특유한 냄새는 전 별로거든요.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선물로 해주긴 하지만 왜 이렇게 자꾸 입에 사정하려는지 궁금해요.  그렇게 하면 색다른 쾌감이라도 있는 ..
샥띠 좋아요 3 조회수 26648클리핑 1038
전문가 섹스칼럼 / 신체접촉이 섹스리스를 해결하는 지름길이다
 드라마 [true blood]   비록 성관계는 하지 않고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화가 없다는 부부가 있다. 자녀들 때문에 헤어지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사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하지만 이제는 서로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살고 싶다고 말한다. 지금처럼 살면 너무 외롭다고 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두 사람에게 한번 포옹을 해보라고 말하니까 도널드 닥처럼 엉덩이를 뒤로 빼고 정말 어색하게 안는다. 그리고 서로 멋쩍어서 웃는다. 섹스리스 부부..
아더 좋아요 1 조회수 26645클리핑 1262
익명게시판 / 대구녀에요!!!! 서울남과의 세번째 만남 후기♥
레홀을 후기로 뜨겁게 만들었던 서울남 대구녀에요 ㅎㅎ 이번에는 대구녀가 후기 써봅니당!!!! 레홀의 뜨거운 불금을 위해!! 처음글써봐서 엄청 설레네요  대전에서 두번 만났구 세번째인 오늘은 서울남의 자취방에 놀러왔답니당 ㅎㅎㅎ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아시듯이 이번에는 치파오...... //////// 치파오를 준비해서 갔습니다!! 이렇게 저의 섹스 판타지를 하나씩 이뤄보네요 ㅎㅎ 오빠야가 학교를 갔다 오기전 제가 먼저 집에 가서 치파오를 입고 기다렸습니다.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6634클리핑 4
섹스토이 대백과 / 콘돔 사용 시 가장 조심해야 할 10가지 실수
  단순히 콘돔을 사용하기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죠. 콘돔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사용하는 게 중요합니다만, 통계상 4명 중 3명은 그렇지 못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콘돔과 우리는 사실 애증의 관계이죠. 밉지만 고맙고, 싫지만 좋고. 콘돔에 대한 가장 큰 불만은 예상하셨다시피 성감의 감퇴, 착용의 불편함, 그리고 그 코를 찌르는 고무 냄새 같은 것들이죠. 그러나 분명 콘돔은 원치 않는 임신뿐만 아니라 에이즈에서 포진에 이르는 1900만 가지..
부끄럽지않아요! 좋아요 1 조회수 26626클리핑 1243
섹스칼럼 / 남자의 로망 '힘 세고 오래가는'
  질과 양. 여자의 질 말고 퀄리티를 뜻하는 질이다. 우리는 종종 어젯밤의 그를 표현할 때 '30분 넘게 했어.' 혹은 '3번이나 했어.' 라고 하는 걸 들을 수 있다. 횟수나 시간 모두 섹스의 양을 나타낸다. 어젯밤의 황홀함을 표현하는 여자는 횟수나 시간을 말한 뒤 이제 이렇게 말한다. '혀 놀림이 장난 아니더라구.' 이건 질, 퀄리티에 대한 표현이다.  질과 양. 두 개 중 선택하라면 당신은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나의 답은 '둘 다 ..
킴블 좋아요 3 조회수 26602클리핑 1369
섹스썰 / 본격SF야설 - 나의 섹스 파트너 '레이' 1화
영화 <시몬>   술에 취해 몽롱한 기분으로 현관 센서를 통과했다. 비척비척 벽을 짚으며 딛는 매 발걸음이 힘겨웠다. 일단은 먼저 침대에 눕자는 생각으로 몸을 움직였다. 젠장. 양말은 어디서 벗겨졌는지 한 쪽이 짝짝이였군. 다행히 아파트의 보조 옵션인 하우스 키퍼가 복도 조명을 밝혀준 덕분에 무사히 침대에 도달할 수 있었다. 이 벽 저 벽 다 부딪히며 왔지만 말이다. 물컹- 침대가 기다렸다는 듯 나를 반겼다. 옷을 벗을 겨를도 없이 베개를 끌어당겨 얼굴을..
망고선생님 좋아요 0 조회수 26597클리핑 1078
섹스썰 / 주말에 아가와 폰섹스한 썰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눈팅만 하고 자소서만 올리다가 주말에 있었던 폰섹스 경험담을 짧은 썰로 풀어보려고 글을 써봐요. 글솜씨도 없고, 수위도 약하고 아쉬워요. 실제로 폰섹스 할 때는 장난 아닌데, 글이다 보니까 그 느낌을 전달하기가 쉽지 않네요. 이 아이가 신음이 크고 잘 내는 편이라서 저도 같이 은근히 흥분되더라고요. 통화가 끝나고 얘가 닦으러 가면 저도 젖어서 같이 씻고 오곤 했어요.   잠깐 소개하자면 얘는 이제 갓 스무 살 된 신체 ..
레드홀릭스 좋아요 3 조회수 26593클리핑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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