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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봄비가
봄비가 오네요 저는 비를싫어하지만^^
필립잉 좋아요 0 조회수 69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영화좋아하시는뷴
무료예매권생겼는데 갈래욥? 부산이라 아무도 없겟죠? ㅠㅠ 거의 서울이던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60클리핑 0
섹스칼럼 / [Music] 이런 사랑노래 들어봤어? Ray J - I Hit it first
Ray J - I Hit it first 커버 (알고보니.. 킴 카다시안의 사진을 모자이크하여..)   아주 올바른 육체를 가지고 있으며, 모델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그녀는 칸예 웨스트(Kanye West)라는 뮤지션과 2012년 봄에 공개연애를 밝힌 뒤, 지금은 결혼에 골인했다.   과거 킴 카다시안은 섹스테이프 유출 때문에 곤욕을 치른 적이 있는데, 그 테이프의 유포자는 바로 그녀가 무명 때 사귀었던, 전 남자친구 레이제이(Ray J)라는 방송인..
오렌지27 좋아요 0 조회수 6960클리핑 381
익명게시판 / 첫 섹스에서 샤워 먼저하는 방법있나요. 좋은 멘트
보통 모텔에 들어가도 상대와 첫섹스는 샤워를 하지 않고 진행이 돼죠. 서로가 알지만 여성의 살짝 빼는것도 재미있고 옷을 하나 하나 벗기면서 진행하는 섹스는 잊기가 힘들어요. 그상태에서 아래를 애무하면 짠네가 나지만 참고 진행합니다. 제가 워낙 아래 애무를 좋아해서... 사실 상대와 첫섹스 항상 달콤하고 흥분도가 최고이죠. 애무를 하다가 샤워하라고 할 수도 없고.. 타이밍을 놓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기도 힘들 수도 있고 한번 넣고 샤워를 하다라고 할 수도 없..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6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술상
시바스리갈 -안주목록- 오늘 개업한 치킨집에서 산 닭강정 7000원어치 집에서 엄니가 해주신 냉이부침개 개꿀존맛!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9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중년을 위해 건강식품 추천.
아래 올라온 30대말 40대 성기능 저하 문제를 보고 건강 보조식품 추천 해 봅니다. 이전에 쓴 섹스에 좋은 운동 스쾃이 최고이나 난 땀 흘리기 싫타 하지만 섹스는 하고 싶다면 한번이용해 보세요. 모 커뮤니티 성게에서 추천 되어 전설 처럼 내려오는 성게3종세트입니다 1. 아르긴 맥스. 2. 레시틴 3. 밀크시슬. 1. 아르긴맥스. 원 목적은 혈액순환 개선제입니다. 해구체인 존슨도 혈액이 잘 돌면 발기도 잘 되죠. 발기에 좋습니다. 전 먹어 본적 없습니다. 제가 발기력 회복력 짱..
원할매 좋아요 1 조회수 695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오늘도 역시...
언제나 혼자 다닌다... 그래서 갈수있는곳에 한계가 많다... 여기는 일찍 문을 닫는집. 요기는 혼자 온 손님 안받는집. 저집은 예전 기억때문에 기분 나빠 안가는집. 그렇다고 성격이 모 났단 소리 들어 보거나, 진상질 해본적도 없건만... 유일한 동네 술친구 이사간뒤로 발생하는 상황이네요... ㅠㅠ 오늘도 여기저기 해메이다 들어온 순두부집에서 안주고르려다 밥을시켜 버렸에요. 헐~~ 밥안주로 술 한잔 했는데 취하는건 똑같네요. 근데 이게 게시판 성격에 ..
Master-J 좋아요 0 조회수 69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클럽간다!!!
클럽가요 ㅋㅋㅋㅋ 이태원클럽에서 만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딜도 사용 추천...?
낯선사람과 섹파가 되어 몸을 섞는 것도 안 끌리고 한 사람에게 정착하고 싶은데 아직 섹스할 단계는 아니고ㅠㅠ 그러면 역시 혼자 푸는 방법밖엔 없는데 섹스와 비슷한 자극을 원해서 딜도를 살까 생각중이에요. 근데 딜도자극이 그렇게 큰가요... 이거 썼다가 나중에 섹스할때 상대적으로 자극을 못느끼게 될까봐 걱정이네요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도깨비 불1/2
매일 보던 아파트로 내가 탄 어린이집 버스가 들어선다. 늘 같은 속도로 같은 주차장의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버스라고 하기에는 초라한 승합차 문을 열었다.   매일 보던 아동의 어머니가 있어야 할 자리에. 늙고 작은 개 한 마리를 팔에 걸친 커다란 남자가 내가 혼란스러워 하는 틈에 다른 한 팔로 아동을 잡고 목례를 하며 틈도 주지 않고 가버렸다.   마치 이화 속 도깨비처럼 커다란 등을 하고서 헐렁한 반바지를 펄럭이며 양손에 개와 아이를 쥔 채. 너털너털 걸어..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69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20대때 처럼
섹스하면서 설레이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젤좋아하는 애무자세있으신가요??
전뭐니뭐니해도 이자세젤좋아합니다
Assworshiper 좋아요 0 조회수 69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왁싱
다음주에 왁싱하기로 했는데... 한번만 해도 다음에 털날때 처음보다 좀 덜나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궁금한거잇어요
안녕하세요ㅎㅎㅎ 가입하고 글 처음써보네요. 제가좀궁금한게 잇어서요ㅠㅠ 제가 아침마다 수영가는데 2달째입니다. 저희반에 아저씨4분 아주머니1분 저 그리고 젊은여자1분입니다. 근데 그 젊은여자가 완전 제이상형인거에요ㅠㅠ 아진짜 완전 꼬시고 싶은데 제가 좀 소심해서 말도 못걸겟고ㅜㅜ 가끔가다 서로 눈마주치는 정도???근데 바로 옆반에 그 여자분 어머니도 다녀요ㅠㅠ인사는 월요일부터 해볼려고합니다. 인사하고 그담부터 어떡해하믄 좋을까요ㅠㅠ..
가자마 좋아요 2 조회수 69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쪽지
욕이라도좋으니 하나만 보내주세요 받아보고싶네요
미몽 좋아요 0 조회수 695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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