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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동심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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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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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만나고싶다...
진짜 섹스 잘 하는 남자를 만나보고 싶네요... 자기 스스로 잘한다는 착각에 빠져 이리저리 쑤시기만 하거나... 촉촉하기만 하면 옳다구나 하며 삽입하기 바쁜 남자 말고... 진짜 여자를 알고.. 진짜 섹스의 맛을 아는 남자를 꼭~!!!!!! 만나보고 싶네요... 전생에 나라를 구했어야 가능한 일이겠죠?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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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닝 커피 한잔 하세요
넌 다른 거 마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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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학교 동기가
남친도 있는데 일본여행갔다와서 저한테 0.01콘돔을 선물해주네요. 평소때 섹토크를 너무 많이 했나.. 저도 회사에서 나오는 콘돔을 박스째로 선물해준적이 있긴하거든요. 며칠 안있다가 또달래서 작작하라고 헌다고 하면서 또 주긴 했습니다. 잘 사용하라면서 느낌쩐다고 하면서 주는데 제길 그럼 지가 한번주든가. 만날때마다 내자지 커지는거 알면서 ㅡ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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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Rimjob. 내가 좋아하는 자세
해주던 받던 호불호중에 호우가 더 많을 것같은 자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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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토크온섹스~~
어제 고니대장님의 토크온섹스 출연하고 왔습니다. 완전체 출연은 아니었지만 출연진 모두가 경건하게(?) 섹스 고해성사하고 왔습니다. 아!! 다음달 섹스면허시험과 연말 파티 계획도 살포시 확인하고 왔습니다. 남은 2019년. 모든 레홀러들에게 섹스러운 나날들로 가득하길 바라봅니다. 샤이 레홀러분들 댓글 편히 달아달라고 익게에 남겨보아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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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있습니다!
관계시에 끝에 단단한 벽에 닿는 느낌이 나는데 여성분들도 느껴지시는건가요? 느껴진다면 좋은 느낌인가요 혹은 안좋은느낌..? 아니면 아무 느낌없다..? 답변 부탁드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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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글의 위대함? ㅋㅋ
한국인이 봐도 모를수 있겠네요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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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운동은 평생과제, 그래도 올해는!!
여전히 국물용멸치 신세를 못벗어나고 있는(183/75) 경남 28세 직장인입니다. 최근 인사발령난곳이 시간여유가 괜찮아 크로스핏을 2주째 하고 있는데, 여전히 쉽지않네요. 운동은 평생과제라지만, 올해만큼은 여름에 뽐낼만한 몸을 만들고 싶어 죽자사자 매달리고 있습니다. 등근육은 많이 키웠습니다만, 역시 광배근이 관건인데, 쉽지않네요. 크로스핏 선생님도 암만해도 대흉근과 광배근을 키우는게 보기 좋을것같다 하고요. 저번에도 이런 게시물을 올린적이 있는데, 그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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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디 말할 곳도 없고 참...
결론은 참 하고 싶네여... 날 아는 누군가에게는 친한 친구가 됐든 아는 언니 동생 뭐 아무튼 말 못하겠는데.. 요즘 들어 진짜 하고 싶어요. 막 격렬하게 보다는 키스와 진한 눈빛 따뜻한 손길 부드러운 애무... 귀 목 쇄골 가슴 배 그리고 그 아래까지 싹 다 입으로 빨아줬으면 좋겠어요. 나도 당신의 귀 목 쇄골 가슴 배 그리고 그 곳까지 만지고 물고 싶어요.. 내 그곳을 깊고 천천히 빨아주다가 부드럽게 넣어줬으면 좋겠어요. 천천히 들어오다가 좀 빠르고 깊게도 들어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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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림같은 하늘
습했지만.. 바람이라도 불어서 밖으로 나가 이쁜 하늘을 보고왔어요~ '너는 나를 찾아올 리 없고 나는 너를 찾아가선 안 되고 그래서 우린 마주칠 수가 없다.' 그리움을 꾸욱꾸욱 참아가는 하루였어요 오늘같이 맑은날 딱 한번만 마주쳤으면..
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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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궁금한게있는데요!
레홀분들은 틱톡만하는 이유가 뭔지...?카톡도 있잖아요!?
너랑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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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구보러 가실분! 서울 목동!
6시반부터 롯넥전잇는데 야구보러가실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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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만 그런가요?
19금 생각이.. 문뜩 문뜩 나는건 나만 그래요? 여자 남자 보면 문득 섹스 생각... 야릇한 모습? 야릇한 모형들?ㅋㅋ 보면 자지 보지 생각 나는건 나만 그런가................. 요즘 TV에서 가지보면 자꾸 자지 생각나냐 ㅡㅡ;;;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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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페니쉬 걸과의 썰 4편(종결편)
그녀의 음부는 말끔하게 왁싱이 된 상태...아마도 혹씨나 있을지 모르는 섹스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는지 하루 이틀 전에 왁싱 혹은 쉐이브를 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는 일어나서 그녀를 뒤에서 안고, 입술은 그녀의 뒷목을, 검지 와 약지를 그녀의 질 외곽 두툼한 부분에 위치 하였습니다. 그녀의 목을 애무하듯 입술로 터치했는데, 꾹 참고 있었던 저의 중지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 크리토리스를 탐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애액이 흥건하게 나와있어서 부드럽게 미끄..
희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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