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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홀로라는 죄악, 영화 <더 랍스터>
1. 올해 보았던 영화 킬링 디어(The Killing of a Sacred Deer)는 독특했기에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지오르고스 란디모스>란 그리스 감독이 찍었다는 사실을 안 후 그의 필모그래피를 찾아보았고 더 랍스터(The Lobster)란 영화가 눈에 띄었다. 이미 보았던 영화였다. 2015년에는 영화 제목만 보고는 아메리칸 셰프(American Chef)같은 영화를 기대했다가 초반 장면부터 특이하고 전체적으로 독특한 설정에 기억이 남는 작품이었다. 다만 당시 나의 얕은 식견으로는 감..
부르르봉봉 좋아요 3 조회수 70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궁금한게있는데요!
레홀분들은 틱톡만하는 이유가 뭔지...?카톡도 있잖아요!?
너랑나랑 좋아요 0 조회수 70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진짜
집에서 쉬는데 하루 종일 꼴리네요 ㅋㅋㅋㅋ 후우 오늘은 온몸이 젖게 하고싶은데 ㅠ
동작그만 좋아요 0 조회수 70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못드는밤...
이상하게 잠못드는밤이네요.. 그러니 더욱 생각나는.. 그녀석은 잘살고있을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진짜 만나고싶다...
진짜 섹스 잘 하는 남자를 만나보고 싶네요... 자기 스스로 잘한다는 착각에 빠져 이리저리 쑤시기만 하거나... 촉촉하기만 하면 옳다구나 하며 삽입하기 바쁜 남자 말고... 진짜 여자를 알고.. 진짜 섹스의 맛을 아는 남자를 꼭~!!!!!! 만나보고 싶네요... 전생에 나라를 구했어야 가능한 일이겠죠?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림같은 하늘
습했지만.. 바람이라도 불어서 밖으로 나가 이쁜 하늘을 보고왔어요~ '너는 나를 찾아올 리 없고 나는 너를 찾아가선 안 되고 그래서 우린 마주칠 수가 없다.' 그리움을 꾸욱꾸욱 참아가는 하루였어요 오늘같이 맑은날 딱 한번만 마주쳤으면..
쁨이 좋아요 2 조회수 70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널...
애널섹스를 간간히 하는편인데 확실히 흥분도는 일반섹스보다 훨씬 좋지만 전해져오는 느낌만 봤을땐 확실히 보지로 하는게 느낌은 더 좋네요 근데 꼭 애널을 찾게됩니다 ㅜㅜ 그 흥분도 때문인지... 야동도 그쪽으로 선호를 많이 하고요 하 참 어렵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30대 후반 ~ 40대 여성분들
안녕하세요, 중년 및 미시여성분들 (30대 후반~50초)과 자주 마주치려면 어디로 나가봐야 할까요?  Ex) 등산 동호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벽에 눈을 뜬다는건
새벽에 눈을 뜨면 가끔 외로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그때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십년전 영숙이가 생각나네요. 영숙이는 내 발표회에 찾아와서는 백송이의 장미를 안겨주며 고백했죠. 난 영숙이의 고백을 왜 거절했을까? 어쩌면 그녀가 너무 완벽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녀의 귓볼에서 어깨로 늘어뜨려진 목선을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경외심이 들곤 했는데.. 투명한 손등에 비친 그녀의 핏줄... 그녀의 작고 아담해보였던 가슴... 무엇보다 그녀의 깊은..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70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토요일 출근 레홀러가 저만은 아니네요
근데 신기한건 지난주에는 A님 이번주에는 B님 이런식으로 멤버가 계속 바뀌는것 같은데 왜찌하여 저는 그대로죠? ^^;;; 심지어 다음주는 월요일에도 못 쉬는데????? ^^;;
Magenta 좋아요 0 조회수 704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 상담 부탁합니다
제가 경험이 부족해서그런가 관계를 하면 2분을 넘지 못합니다 그래서 관계를 가질려구 하면 자신감도 없어지고 용기가 않나요 제나이는 29살이구요 이런경우 어떡게 해야 하나요 혹시 수술을 하면  괜찬아질까요? 해보신분 있으면 답변 좀 해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4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디 말할 곳도 없고 참...
결론은 참 하고 싶네여... 날 아는 누군가에게는 친한 친구가 됐든 아는 언니 동생 뭐 아무튼 말 못하겠는데.. 요즘 들어 진짜 하고 싶어요. 막 격렬하게 보다는 키스와 진한 눈빛 따뜻한 손길 부드러운 애무... 귀 목 쇄골 가슴 배 그리고 그 아래까지 싹 다 입으로 빨아줬으면 좋겠어요. 나도 당신의 귀 목 쇄골 가슴 배 그리고 그 곳까지 만지고 물고 싶어요.. 내 그곳을 깊고 천천히 빨아주다가 부드럽게 넣어줬으면 좋겠어요. 천천히 들어오다가 좀 빠르고 깊게도 들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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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얼마전에 쪽지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다던 레홀녀 익명글에 여러 댓글을 봤는데 제 경우도 비슷하네요 그냥 읽십하면 관심없나보다 하고 쪽지를 보내지 말지 계속 인사치레 쪽지 남기시는분은 한명만 걸려라 이런 생각이신지 참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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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단체방하나 만듭시다
틱톡 아디 알려주면 초대할께요 누구나 환영^^ 아니면 daruki초대해 주세요 껄떡거리면 강퇴
다루끼 좋아요 1 조회수 703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속궁합과 결혼..
결혼하는데 속궁합이 중요하냐는 주제로 얘기가 나오면.. 결혼에서 섹스가 전부냐고 꼭 먼저 얘기가 나옵니다. 그럼 저는 얘기합니다. 섹스도 안맞는데 어떻게 같이 사냐고 섹스가 결혼에 "전부"가 아니라 "필수"다 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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