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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전에도 느꼈던거지만...
예전 남로당 시절에도 느꼈던 거지만... 이런 커뮤니티는 항상 서초(서울초과)인듯... 지방은 역시 소외됨...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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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무지 춥네요
저만 추운가봐요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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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페니쉬 걸과의 썰 2편
그녀와의 첫 만남 이후 카톡 대화는 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차안에서의 격렬한 키스 덕분인지 과감한 애정 표현도, 야릇한 분위기의 대화도 자연스럽게 주고 받았고, 한주를 넘겨 다가오는 주말에 그녀와 다시 만나기로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양사람들과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솔직함' 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너와 키스할때 너무 발기 되었어" 라고 말할 정도면 어느정도 가까운 사이가 되었을때 할 수 있..
희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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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출장왔는데 허전하네요
오늘부터 금욜까지 대전 출장중인데 밤이 허전하네요 뭘해야 즐거우려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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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PC에서만 되는 채팅
http://go.gagalive.kr/redholics.com/main/index.php
그리운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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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성년자 배드신 장면 ㅎㄷㄷ
맛있게 먹네 ㅋㅋㅋㅋㅋ 미성년자는 안됩니다. 여러분! 레홀녀들이 있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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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이별은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영화 [오싹한 연애] "난 나약한 건가요. 난 집착해요. 나에게선 남자가 자꾸 떠나가요. 난 자신감이 없어요." 이런 글들을 읽다가 몇 자 적어 본다. '자기애'란 잘난척하고 공격적인 사람이 가진 것이 아니라, 정말 내적으로 강한 사람이 갖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매 순간 자기애가 완벽하게 자리 잡고 있기란 쉽지 않다. 그러니 다들 흔들리며 자기애를 잘 만들어 가는 수밖에 없다. 그 남자 속에 숨겨진 이상형이 여자를 사랑할지 말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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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에서 누군가와의 만남이 걱정될 때..그리고 인터넷 만남이 고민될 때..
19금 내용의 커뮤니티, 그리고 어플, 랜덤채팅. 손에 스마트 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한번 쯤 접속하고 글을 읽어보고 해봤을 때가 오늘 2016년이다. 읽어보지는 못하고 알지도 못하지만 아마 여성 전용 게시판에 한달에 한번 아니 잊을려면 나오는 질문 "레홀에서 사람 만나면 어때요?"라는 질문일 것이라 예상된다. 커뮤니티의 특성상 글을 읽어보고 댓글을 보고 상대방의 프로필을 읽어 보면 한번쯤 만나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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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파란 밤
이상하게도 그와의 밤은 파란 밤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고요했고, 방 안은 깜깜했습니다. 나는 먼저 씻을께-! 하고는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미 난 어느새 20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 나이입니다. 순결은 꼭 지켜져야 된다며 어렸을 적 순결사탕을 받아 먹었던 기억이 스쳐지나갑니다. 부질없다 - 라고 생각합니다. 순결에 대한 정의와, 그 시절 가졌던 수많은 생각들과 나홀로 위안을 여겼던 시간들과 부모님께 난 아직- 이라고 얘기했던 단어들이 아스라이 ..
아슬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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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꽁냥꽁냥
오늘은 춥다고 실내 데이트^^ 분명 밥 잔뜩먹고 들어왔는데 자꾸 주섬주섬 뭘 주워먹더니 안아주는척 하다 품에 안기곤 코골고 자네요 ㅠㅠ 뭐야? 오늘 각오하라더니 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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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제밤 그녀의 물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물이 왈칵하는 그녀 모습입니다 반응이 궁금하다고 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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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할때
어떤 느낌이 좋아서 하시나요? 저는 제 사정보다 상대방이 만족스러워하고 마지막에 안겨올때 그 느낌이 좋아서 열심히 노력합니다. 사정하고나면 그순간은 좋은데 그냥 온몸에 진이 한번 쭈우욱 빠지는 기분이라.. ㅋㅋㅋ 하지만 상대방이 만족하면 눈빛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바뀌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습니다ㅎ..ㅎ 레홀님들은 어느부분에서 섹스의 만족감을 얻으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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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눌님과의 냉전... 그리고 야한꿈....
요며칠 마눌님과 의견충돌로 인해 냉전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필요한말만 하고..... ㅠㅠ 서먹서먹 그자체.... 어제오후엔 사회인야구경기를 하고 3연승에 도취되어 팀원들끼리 회식을 했죠 한잔 두잔 부어라 마셔라~ ㅎㅎㅎ 세상이 아름다워보이고 뽈록 나와있던 제 배도 어디로 사라졌는지 안보이더군요!!! 역쉬 알콜의 힘이란!!! ㅎㅎㅎ 그렇게 11시가 되었고 유부남 팀원들은 하나둘 소환령을 받고 사라지더군요 역시나 남아있는건 총각들과 돌싱.... 그리고 저..... ..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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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거 조와해?
하느님이 버스에서 내리면서 하는 말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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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있습니다!
관계시에 끝에 단단한 벽에 닿는 느낌이 나는데 여성분들도 느껴지시는건가요? 느껴진다면 좋은 느낌인가요 혹은 안좋은느낌..? 아니면 아무 느낌없다..? 답변 부탁드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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