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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화관에서의 첫 만남
레홀에 가끔 들어와 보긴 하는데.. 경험담을 써보긴 첨이네요. 조금이나마 게시판에 보답(?) 하고 싶은 마음에 생각나는 경험을 저도 보태고 갑니다. (매번 읽고만 가는게 죄송해서요;;) ------------------------------------------------------------------------------------------------ 저는 30대 후반입니다. 상대녀는 30대 중반이구요. 우리는 핸드폰 앱으로 처음에 알게 됐어요. 저도 귀찮아서 앱을 잘 안하는 편인데, 우연히 알게 된 앱에 재미 붙였던 초기였죠. (늘 그..
xtar 좋아요 1 조회수 6965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전북분들 있나여?ㅎ
전 익산인데.. 근처이신분들 있나요 혹시ㅎㅎ 전북지역 단톡 아직 안들어가긴했는데 사람들 좀 있는지 궁금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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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음
신음듣구싶어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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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 연락두절
전날밤 술먹고 늦어질 것 같다고 했어요. 알겠다고 했죠. 그런거 구속하는 스타일 아니니까요. 보통같으면 꼭두새벽이라도 들어간다 문자정도 남기는데 그다음 날 오후까지 아무연락도 없는거예요. 뻗었을까봐 카톡만 남겼는데 답 없길래 늦은 오후에나 괜시리 걱정되서 전화했더니 왠걸? 폰이 꺼져있네요? 이렇게 종일 연락이 안되면 어떤 생각이 드실까요? 전 술먹고 집들어가다가 사고가 났나, 집에서 실신이라도 했나, 정말 어떻게 잘못된 건 아닌가, 별의 별 걱정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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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래도 난 이런게 좋고
주인에게 복종하며 야해지려 노력하는 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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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국엔 사단이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글을 검색해보시면 "긴글이지만 읽어보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라는 글이 있습니다. 서막은 그글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결국엔 저는 고객님이 운영하는 노래방 bar ? 에 술을 한잔 마시러 갔습니다. 그날 결국은 같이 취해서 잠자리를 하게 되었구요 그일이 있은후 5번정도의 잠자리가 있었습니다. 물론 술마시고요 이렇게 일이 진행되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일단은 그분은 같이사는건 2년뒤이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너무 걱정하고 하지마라 ..
Chacha89 좋아요 0 조회수 6964클리핑 0
섹스칼럼 / 요즘 섹스하면서 돌아보면 나는
미드 [mistresses] 요즘 섹스하면서 돌아보면 나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진행하는것을 즐긴다. 커널링구스를 할 때도 무릎 뒤쪽, 허벅지 안쪽부터 질 입구 주변까지 부드럽고 스무쓰하게 핥아내려가거나 입술로 물거나 하면서 그녀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을 좋아한다. 피스톤 운동을 할 때도 빠른 것보다는 느리게 들락날락거리며 그녀의 속살이 밀려나오는 것을 바라보거나 키스 반 섹스 반의, 어디에 집중을 해야할 지 모르는 행복한(?)상황을 즐기는 것에 빠져있다. ..
우명주 좋아요 0 조회수 6963클리핑 636
익명게시판 / 다들 굿나잇
오랜만에하는 섹스라 너무 흥분했나봐요.. 15살이나 많은 남친이 보지에 넣고 피스톤하니 제가 시오하면서 박히고 있더라구요...이젠 씻고 맥주마시고 자려구요..남친은 이불 돌돌 말고 티비보는중..ㅎㅎ다들 굿나잇~!!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96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펌) 성인용품시켰다가 부모한테 걸린썰
한창 성에 대한 관심이 증폭이 되고 온몸에 호르몬이 범벅이 될 시기인 고1의때 겪은 일이다. 이때만 생각하면 진짜 자살하고싶지만 섹ㅅ 는 하고 죽어야지 내가 어렸을때부터 형때문에 성을 빨리 깨우쳤다. 정말로 초4때부터 딸을 쳤기때문에 남들보다 빠르게 성에 대한 지식이 폭이 넓었어. 중딩때는 이건 좀 쪽팔리지만  청소시간이되면 계단으로 가서 위에서 내려오는 여자애들이나 선생님치마속을 보곤했다. 개꿀이였고 집가서 그걸 딸감으로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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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크고 아름답네요
사자가요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69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도 무진장 춥네요
 이렇게 추운 날엔 진짜 움직이기 싫은데 먹고는 살아야 하니 이렇게 또 출근해서 놀고(?)있네요. 오늘도 역시나 가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옛 사진을 한장 투척해봅니다. 그나저나 정말 밖에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욥!
혁명 좋아요 0 조회수 69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갑자기 새벽에 너무 꼴리네요
야동도 크게 효과없는거 같고 빠른 자위도 안 땡기고 은근한 꼴림 생각나서 오랜만에 레홀 들어와봤어요 어떻게 해야 이 꼴림을 오래 즐길수 있을까요 슬로우템포로 자위 들어가고 싶은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9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밤일은 기본이잖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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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휜자지
자지 길이는 아이폰 정도로 보통인데 자지가 45도 정도로 많이 휘어있어요 여친이 잘 못느끼던데 이게 영향을 많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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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벤트 당첨 감사합니다^^
지난주 이벤당첨으로 오늘 등기가 딩동왔네요. 인증샷올려요. ㅋ 감사합니다. 잘읽고 오일마사지에 도움이 되는지도 접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옆의 오일은 오늘 가져온 rose향 마사지 오일입니다. 오늘 저녁 시간 누구를 뵐수 있을지 몰라서요. 아직은 미정이지만요. 책과 뱃지 그리고 5000점짜리 쿠폰 2장 얏호 오늘 만남이 없다면 목요일 쯤 저도 이벤트 해야겠네요 ^^ 마사지 원하시는 분이 있을라나??? 그분께 쿠폰이나 나눠 드릴까나? ㅋㅋ 암튼 감사해요. 더욱 열심히 ..
오일마사지 좋아요 3 조회수 696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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