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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문득 든 생각인데.
익게나 일반게시판이나 닉이 있을뿐 다른게 뭐지. 하는 생각이. 음. 너무 심한 얘기 하면 짤릴수 있나? 아니죠? 없죠? 이젠 익게말고 일반에 올려볼...까?
꽁꼬물 좋아요 0 조회수 68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심심해서 한번(후방관심)
주말에 심심해서 한번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6893클리핑 1
썰 게시판 / 10월의 바보
글 재주가 없어 그 당시 현장 분위기를  재현해 올려 봅니다.    10월 시원 바람을 기대하지만 뜨거운 공기에 힘들어했던 모기가 기승을 부린다.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외로웠고 기계적인 섹스는 몸보다 맘을 지치게 한다. 마지막으로 한건 언제 언제였더라.   이 사람에게 내가 필요 없고 중요치 않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을 때 하루아침에 다른 사람이 될 수밖에 없었다. 3년을 만났지만 헤어지는 게 너무 쉬었다.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들..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68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진심 노개념 노답
저는 방금 전 익게의 글을 봤어요. 정말 뭐하시는건지..; 정신차리세요!
Zino 좋아요 0 조회수 6892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16회
ㅣ일천구백칠십팔년    산이 많은 땅의 민족이 다 그렇듯, 운명론적으로 삶과 죽음에 대해 초연하며 외세의 침략에 맞선 것이 그들 역사의 전부인 아프가니스탄. 그들의 현대사에 또 하나의 비극이 잉태된 군부 쿠데타는 78년 4월의 일이었다.  78년, 지독히도 더웠던 이 해에 일본에서는 더위로 사망하는 사람이 속출했었고,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가 창궐해 300만의 감기 환자가 발생했던 미증유의 한해였다. 미 하원에서 김대중 납치 사건이 한국 중앙정보..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6892클리핑 507
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야짤 1
이런 짤들 보면 집에 소파하나 있어야겠구나 싶습니다 :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89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문의 드립니다.
상대방의 성기에서 냄새가 좀 납니다... 방금 샤워하고 나오면 좀 덜하긴 한데....한참 진행중엔 냄새를 느끼죠... 오랄은 커녕 후배위 정도만 해도 냄새가 올라와서 느끼곤 하는데.... 제가 냄새에 취약해서....일단 냄새를 인식하면 성감이 바로 죽어 버립니다..ㅠㅠ 질염이 있는거 같은데....본인도 아는데..병원을 다니는지는 몰겠어요.. 이걸 직간접적으로 말하면 본인이 상처 받을꺼 같아서요...ㅠㅠ 앞으로의 관계도 좀 거시기 해질듯 하구요,.. 냄새난다고 말은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8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생명을 구한 가슴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68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뭔가...
있을것 같은... 모션?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68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도 후회한다
오늘 글많이 쓰게되네요 ... 후회한다 너라는 사람만나서 이별하는중...
하앍아 좋아요 0 조회수 68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랑에 빠졌어요...
여름이 코앞이지만... ㅋㅋㅋ성욕과비례한다는 식욕 헬게이트가 열리고 말았어요 ㅋ 다이어트 잠시 접어두고 ㅋ 먹고합시다 ^^ 뿌링클은 사랑입니다 홍홍홍~
Balance 좋아요 0 조회수 6891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이태리장인님의 부산 섹스스킬 및 시오후키 참가후기ㅎㅎ
이번주 화요일, 레홀에 오랜만에 접속했다가, 이태리장인님의 부산 시오후키 강의소식을 알게됬죠ㅎ  그러나 인원이 이미 차버려 스탠딩으로 들어야 한다는 스텝분의 문자... 그래도 평소에 궁금하기도 했고, 네임드이신 장인님의 강의니까 한번쯤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해 스탠딩으로라도 신청했습니다ㅎㅎ (여자친구는 오래서있는건 싫다며... 내용을 말하기도 전에 까여버렸어요ㅠㅠ)   여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딱 사들고, 여자친구와도 몇번이나 가서&nb..
멀베리꽃 좋아요 0 조회수 68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네토
우선 나는 네토에 대해서 잘 모른다.하지만 몇달전 어디에선가 너무도 사실적인 글을 읽은적이 있다. 여자분 입장에서 쓴 글인데 남편이 지독한 네토 성향이 있고 그것도 미성년자인 한창 성욕이 뇌를 지배할 중3 학생과 일어났던일을 쓴 글이었다.여자분은 40대 초반 미용사 였던걸로 기억한다. 대략 스토리는 손님으로 온 중3 학생과 40대 여성과의 이야긴데 나주엔 친구가 합세해 학생 두명과 성관계 이야기가 주류다. 남편이 그 이야길 전해듣고 두명에 학생과 섹스 여행을 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8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익숙함이란.
익숙함에 대한 이야기 어느순간 섹스를 너무 많이 하다보니 섹스가 생활의 일부가 되어 소중함을 잃어가는거 같아요 섹스하면 좋긴 좋은데. 예전처럼 무슨 큰 의미를 두는거 같지 않게 되더라고여 오늘이 빼빼로데이인데. 평소에도 섹스 많이 하는데 굳이 오늘 섹스해야하나.? 하는거? 그런. 섹스는 다음에 언제나 할수 있는거잖아..하며 의미를 두지 않게 된거 같아요 너무 익숙해지다보니. 소중함에 대한 생각이 점점 줄어드는거 같아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8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수원근처 관클 있나요?
수원에서 가까운곳 아시는분 계시면 쪽지나 댓글로 추천 해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89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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