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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플라톤의 저서에 등장하는 처자공유제
플라톤의 『국가』에서 소크라테스는   국가 지도자가 될 수호자들 사이에서는   처자공유제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수호자들끼리는 내 아내, 내 자식이라는 개념보다   공동의 아내와 자녀로 하고 순수한 혈통을 유지하며   특히 자녀들 양육에 많은 공직자들의 지원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남녀 수호자들이 한집에 살고 같이 밥을 먹으며 함께 어우러져 체력단련을 하면   필연적으로 섹스를 하게 되는..
휴해프닝 좋아요 2 조회수 68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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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제 마사지도 못받네요
아아 몸 쑤실때마다 마사지받는맛으로 살았는데 이제 집에서 샤워하면서 몸 풀어야하네요ㅜㅜ 코로나에 내년엔 보지말자 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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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부녀 파트너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어서 꼬시고 같이 잤는데 알고 보니 유부여서 놀랬던 적이 있어요 처음엔 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어차피 서로의 몸이고파서 만난거니 뭔상관일까 싶었고 파트너가 되기도 헸네요 얼굴도 매력적이고 몸매도 섹시했는데 리스라는 얘길듣고 신기했어요 이걸보고 어떻게 참지 어떻게 리스일수 있어? 사람일 진짜 모르는거구나 그러다보니 파트너의 욕망만 채워줘도 좋더라고요 내껄 넣을때도 물고빨때도 엄청 민감하게 느끼니까 하기전엔 배덕감같은게 느껴질줄 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8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고싶다" 보다 더 강한 시그널
나만의 섹스 시그널이 있나? 나는 아직 없는데 그것보다 더 강한 시그널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여러분의 시그널은 무엇인가?
더블유 좋아요 1 조회수 68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공짜는 없다
인생의 진리?!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686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불금!
술한잔하일분없나용ㅋ
굿보잉맨 좋아요 0 조회수 68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금
지금우리는 모텔 방안, 방안에 공기는 아직 차갑다 추운 겨울 몸을 먼저 녹이기 위해 옷을 입은채로 전기장판이 깔려있는 침대에 몸을 눕혔다 몸이 노곤노곤해지는게 느껴진다 느리게 눈을 깜박여본다 잠이오는 듯한 느낌.. 정신차리자 다시 눈에 힘을 줘본다 힘은 주었지만 반은 감긴 눈으로 심슨을 바라본다 심슨이 상체를 일으켜 세운다 그리곤 양팔로 몸을 지탱하며 입술을 맞춘다 키스.. 아주 따듯한 혀 아주 뜨거운 키스 심슨의 혀는 숨어있는 내 혀를 찾으려 더 길게 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8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안한지 얼마나되셨나용!
저는 3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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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헐!
현실속에내여자가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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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토입니다!
저는 출근 안해여 헤헤
마이놀래쬬 좋아요 0 조회수 68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간디의 명언
자신의 지혜에 대해 지나치게 확신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일이다. 가장 강한 것도 약해질 수 있고, 가장 지혜로운 것도 틀릴 수도 있음을 상기하는 것이 건강하다. - 마하트마 간디 좋은 하루되세요!!!^-^ 레홀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그나저나 날이 참 꿉꿉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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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알다가도 모를 여자마음...
참.. 내가 순한건지 착한건지 둔한건지.. 아니면 진짜 병신인건지.. 왜ㅠ난당하고만 살아야되나ㅠㅠ 사람을지대로 보는 눈은 진짜읍는긴가.ㅜ 양다리에 뒤통수에 어장에...ㅠ 그냥 난 순수한마음인데 왜 속을 볼수없을까.ㅜ 연애도많이안해봐서그런가. 참...어렵다 여자..
부산올카즘 좋아요 1 조회수 68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의 이야기,,,by.익명
먼저...부끄러운 관계로 익명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자게로가든지 그냥이대로 익명으로가든지 할께요! 첫번째..저의 이야기입니다ㅎ 계속 한편씩한편씩 저의 이야기를 이곳 레홀에 남기려합니다..뭐 반응은크게 중요치않구요ㅎ 20살 첫 연애에대한 썰이네요. 무려 7년전이라 기억이 잘 나진않지만  대학교에 다니던중 친구의 소개로 그녀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참 조그만한 인형같은(키가 150cm) 그녀였죠.ㅎ 제 인생의 첫여자친구이기도했습니다. 20살까지 여자라고는 모..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8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쿨해져야 하는데 미치겠어요ㅜ
서울 사는 26살 회사원입니다ㅎㅎ.. 눈팅만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처음으로 글 남겨봐요. 두 달 전쯤 회사 사람이랑 술마시고 했는데 잊혀지지가 않네요 ㅡ.ㅡ... 제가 외로움을 좀 많이 타는지라, 자상한 사람한테 홀랑 빠지는 타입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조금 후회가 됩니다. 회사 사람들끼리 술 마시던 금요일 밤이었는데, 어쩌다보니 그 회사 사람 (이하J)하고 저만 남게 됐어요. J는 저보다 3년 선배고 같은 팀이 된 지 얼마 안 된 때였습니다. 다른 팀이었지만 가끔 휴일..
TRMA 좋아요 0 조회수 6859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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