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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2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517/5922)
익명게시판 /
39살 여성분 계신가요?
저는 32살의 남성입니다 39살의 여성의 섹스란 레벨이 어느정도일까요 ? 밤과술과남자를 잘아시는 분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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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가려고 했는데
너무 궁금한 나머지 관전 클럽(예시카) 한번 가보고 싶어서 용기를 내어 혼자 싱글로 예약하고 가게 앞까지 갔는데 커플분들이 너무 없어서 다음에 오시라는 말을 듣고 어쩔 수 없이 발길을 돌렸습니다. 너무 아쉬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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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야가 흐려 앞을 볼수 없어
이성보다 감성적 성향이 짙은 나 그래서 슬픈 영화나 얘기는 일부러 피하는 편이다 안그런 척 쿨한 척 냉정한 척 연일 뉴스에 보도되고 있는 어리디 어린 아이...정인이... 피한다고 피했는데... 무심코 본 사진 한장에 억장이 무너졌다 한번 터진 눈물샘은 그칠즐 모르고....하... 말 못하는 짐승과 어린 아이를 건드리는 년놈들 인간이 왜 이렇게 잔인함? 도대체 어떻게 배워 쳐 먹었으면 아기에게 저런짓을.. 미치겠다 먹먹한 가슴 이 또한 잊혀지겠지만 지금 이 순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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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왜 무섭게 느껴지죠?ㅋㅋ
웃프면서 무서워유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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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특이한 여성상위
야동 보다가 그만… 이렇게 손잡는것도 있네요? 하지만 전 쪼그리고 앉아서 방방 뛰는게 더 야해요. 기둥이 시원하기도 하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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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아그라
같이 일하시는 분이 어디서 구했는지 비아그라 두알을 가져오셨다. 그리고 웃으며 그것을 나에게 내밀었다. " 밤새 딸딸이나 치라는겁니까?" " ......" 그 분은 비아그라를 점퍼 속주머니에 넣었다. 그 분의 눈가는 촉촉히 젖어있었다.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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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 혹은 여자친구 에게 오해받으신 적 없으세요??
여자친구와 진한 키스를 한 후 분위기가 무르익어 첫 섹스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브라후크를 한 손으로 풀었죠 그러니 여자친구가 너무 자연스러운 거 아니냐며 분위기가 한 번에 훅 가버린적이 있었어요 ㅠㅠ 사실 친구가 여자친구 속옷선물하러 가면서 후크 모양을 보고 멋진 밤을 보낼려면 후크 여는법정도는 알아야지 하면서 자세히 보면서 풀 어보고 끌러보고 앞으로 채우는것 도 보고 집에서 유튜브도 보고 공부를 좀..
빅조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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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새 섹스로봇을 만든다는데 찬성들 하시나요???
음,,,, 영화가 현실이 되어가네요,,, 아마 성범죄율은 현저히 적어지지 않을까 갠적으로 추측해 봅니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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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놈은 어디갔소?
예이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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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배움을 게을리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글짓기 학원 등록하러 왔습니다. 일요일이라고 쉬네요. 쳇...
프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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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ㅜㅜ요즘은 후기글후기사진없나요
요즘은 후기글후기사진없나요ㅜ 레홀보면서 레홀에서 만나는분들 안계셔요? 전부 글이 재미없어요ㅜㅜ..(핫하지않단말...) 저 역시 재미없는 사람이라..님이하세요 이런댓글은...ㅜㅜ삼가해주세여.. 대리만족이나 상상력을 자극받아 재밌고싶어요 재밌는 이벤트? 후기? 정모? 벙개? 그러고보니 아는분들끼리 보는 만남말고 진짜 즉석으로 벙개는 잘안보이네요ㅜ 아 요즘 올라오는 정보글? 섹스칼럼? 글쓰시는 여자분글 너무잘읽고 있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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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그녀의 다이어리 #9
8화 보기(클릭) 영화 [드라이브] 토요일... 토요일... 흡사 내가 고장 난 시계바늘 위에 올라타 영원히 반복되는 제자리 걸음을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녀와 약속한 토요일 오전은 정말 미치도록 오지 않았다. 나는 나름대로 갑자기 바빠진 일상을 보내고 있었지만, 늘 내 시선은 좀처럼 변화하지 않는 핸드폰 속 달력을 바라보고 있었다. 물론 리즈와 나는 평상시와 똑같이 연락을 했다. 그녀가 워낙 바빠서 계속 대화가 이어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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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추운 방에서
난방이 덜 된 방에서 둘이 더운 몸을 붙이고 이불까지 차 던지며 추운줄 모르고 잤다 고른 숨을 쉬며 자면서도 더듬더듬 손을 찾아 깍지를 끼고 돌아누우면 뒤에서 안아주고 앞으로 누우면 가슴속에 폭 안아주니 추울 틈이 없다 나는 가끔씩 자다깨면 물끄러미 자는 너를 본다 나 혼자 보는데도 아깝다 먼저 출근한 너의 빈자리에서 혼자 조금 더 자려니 이불을 아무리 꽁꽁 덮어도 춥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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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갑자기,..
갑자기 여2 남1 관계가지는 상상?을 했어요. 전혀 생각지도못한. 생리도 끝나구 다시 욕구가 올라와서 그런가.. 상상만 했는데도 클리가 부어오른 느낌이 드는ㅜ.ㅜ 2:1말고도 현재 파트너가 없다는것도 슬프네용. 다들 어떻게 푸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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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ㅠㅠ
아 간밤에 술을 마신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속이 쓰릴까여 ㅠㅠ 술도 좋아라 하지않는데 ㅠㅠ
min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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